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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자 관련소설이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스토리가 짜임새있고 무엇보다 답답한 전개가 아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국에서 태어난 황제의 딸이 존재감을 알리기전에 황후 계략으로 엄마와 타국인 연국에서 자리잡고 커오다 저잣거리에서 위험에 빠진황녀를 구해주면서 호위무사가 되고 황녀의오라버니인 황태자 눈에들게됩니다 무엇보다 여주가 무공이 뛰어나고 표현된 이미지가 좋아서 즐겁게 보았습니다(무공이 뛰어나고 미소년이미지에 호위무사로서 매력이 높게 표현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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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동생의 호위무사인 여주가 남자인데 눈이 계속 가니 자신의 옆에서 지켜보자고 맘먹었죠 그러던중 여자인걸 알게되구요 여주가 진짜 호위무사애요 은근남주를 몸으로 막아서 구해내거든요 ㅎㅎ 하지만 다른작품보다 남주가 여자인걸 좀 빨리 알아채서 고구마 구간은 없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읽은 여장남주 시대물이였는데요 ~ 무겁지 않고 가독성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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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주이야기라 구매했어요^^ 뒷이야기가 궁금해지게 구성은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2%부족한 필력!! 사건이 깊이가, 좀 부족하다랄까 신국의 황제가 연모하는 유하가 딸을 출산하여 귀비로 책봉하여 입궁하려하였지만 두얼굴을 가진 황후의 계략으로 입궁전날 화를 당하게 됩니다. 이웃나라 연으로 도망가서 숨어살게 되고 무술이 출중한 사람을 만나 남자로 변장한채 여주가 성장하고 연나라의 황태자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입니다 시간때우기용으로 읽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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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예수안은 신국 황제의 딸이지만, 자신의 신분도 모른 채, 이웃나라인 연국에서 자랐어요. 수안과 수안의 어머니를 향한 황제의 사랑을 시기한 황후가, 음모를 꾸며 그들을 죽이려 했기 때문이죠. 가까스로 황후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수안의 어머니는, 혹시라도 닥쳐올지 모르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 수안을 남장시켜 키웠구요. 그리고, 강한 무공의 소유자로 성장한 수안은, 우여곡절 끝에 연국 황태자인 주휘윤의 호위무사가 돼요. 이후 수안은 자연스레 휘윤을 향해 연심을 품게 되지만, 평민인 수안에게 있어서 휘윤은, 언감생심 바라볼 수도 없는 인물이죠. 강대국인 연국의 황태자인 남주인공 주휘윤은, 빼어난 외모와 능력의 소유자예요. 평민인 수안을 자신의 호위무사로 발탁할 정도로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휘윤은, 수안에게서 실력 이외의 것을 보게 돼요. 자꾸만 눈길을 끄는 수안을 지켜보다가, 마침내는 수안이 여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구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이상, 휘윤은 수안을 놓아주지 않겠다 결심해요. 인접국의 황녀와 황태자, 출생의 비밀, 남장 여주, 음모와 배신 등, 여러 흥미로운 요소들을 잔뜩 포함하고 있는 시대물인데요. 나름 복잡하다고 볼 수도 있는 설정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의외로 단순 명쾌한 편이에요. 외유내강형인 수안도, 저돌적인 휘윤도, 크게 돌아가지 않고 똑바로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들이기 때문이죠. 닥쳐오는 위험들을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두 사람 모두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들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가볍고 편하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다만, 수안의 혈족들에 대한,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의 결말은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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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남자. 절륜하신 황태자. 엄청난 혜안의 남주. 엄청 무공 실력자인 여주. 여주 수안은 우연히 황녀를 구해주고 남자인줄 알고 호위무사로 발탁된다. 황태자는 수안을 한 번 보고 뭔지모를 것을 느끼고 자신의 호위무사로 옮긴다. 이웃나라의 황제 탄신일에 사신단으로 비공식적으로 먼저 가는 길에 이미 여자인것을 안 황태자는 수안을 몰아부친다. 이웃나라의 황후인 녹수의 그 이중성이 대단했다. 내내 읽는동안 기시감을 느끼는 건 나의 편견일까? 록흔과 가륜의 에피처럼 주융의 욕심이 신국의 비휼? 황자의 변태적 욕심과 손 잘리는 것까지 비슷한지. 납치시도까지.그냥 잘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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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예수안 (신국의 황녀) 남주 : 휘윤 (연국의 황태자)
대표적인 여장 남자 시대물입니다.
여주 수안은 출생의(?) 비밀로 인해 남장을 하며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황태자의 호위무사가 되네요.
일찌감치 남주 휘윤은 수안이 여자란 것을 알게 되고요.
그로 인해서 글이 진행이 됩니다.
타 대표적인 여장남자 로설과 비교해보면 깊이가 좀 없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읽기는 술술 잘 읽힙니다.
그럭저럭 볼만한 로설이네요
물론 모든것이 잘 해결되고 해피엔딩이나 급 마무리 되는듯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평타정도 되는 로설입니다.
한번쯤 읽어볼만한 시대물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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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호위무사의 남자는 황녀로 부족함없이 자랄수ㅈ있었던 황녀가 황후의 계략으로 간신히 죽음을 면하고 도망치던중 이웃나라의 호위무사를 만나 그에게서 무술을 배우고 우연히 황녀를 구해주게 된걸 기회로 황녀의 호위무사가 되어 황태자를 만나고 그와 사랑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두왕국의 전번적인 상황이나 암투가 적절히 소개되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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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남자란 작품은 워낙 남장 역사물을 좋아하는 지라 망설임없이 구입한 책이다.... 연극 황태가 휘윤은 자꾸만 눈이 가는 호위무사 수안에게 신경이 쓰이고 마침내 수안이 여인임을 깨달은 다음부터는 눈에 보이는 소유욕과 독점력을 보인다... 로맨스 소설답게 완벽남으로 그려진 전형적인 남주에 여타 사건들이 양념처럼 곁들여진 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작가님의 필력이 좋은지라 지루한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어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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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 현대물은 거의 다 봤는데 시대물을 본적이 없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시대물에서 종종 등장하는 남장여자를 소재로 쓰셨는데 전형적이긴 하지만 잘 풀어 쓰셔서 재미있었네요. 여주인공은 남장을 한 호위무사 수안이고 남주인공은 황태자인 휘윤입니다. 남주는 여주가 남자 호위무사라고 알고 있을 때에도 소유욕을 드러냈는데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엄청난 집착과 소유욕이 발동하게 됩니다. 여주밖에 모르는 남주. 중간중간 사건이 있었지만 잘 해결하고 결국엔 여주를 반려로 맞이하는 남주. 대단했습니다. 잘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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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살까말까 고민했던 책입니다. 남장여자 시대물은 제법 읽어봤기에 거기서 거기겠지 했었거든요. 특히 키워드가 거의 겹치는 책이었던 터라.... 그 키워드 겹치는 책과 비슷한 내용이었어요. 하지만 더 재미있네요. 구매 안 했다면 후회했을 거예요. 여주의 기구한 사연도 사연이고 여주 모친의 사연도 참 기구해서 안타까웠고, 악역은 끝까지 못된 짓만 하다 끝나서 그래, 네가 그렇지 싶었네요. 여주 몰빵 사랑도 제법 흡족했고, 끝내 감춰지고 만 짝사랑도 엄마미소 짓게하는 요소였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