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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놀이극장? 누구를 기다리는 것일까. 아니, 기다리는 사람에게 바람을 맞힌 것일까. 코난이 급히 시계를 보며 달리고 있다, 달리고 있다. 아무튼 이번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정말 빨리 배송이 왔다.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무려 월요일에 오다니! 정말 너무 빠르다. 시험 기간 중에 지루할 때 읽어봐야겠다. 아무튼 정말 핵존잼이다. 지금은 너무 피곤하니 좀 쉬고 읽어야지. 바쁘다. 명탐정 코난 41~45도 곧 주문해서 열심히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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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40권의 리뷰입니다. ※ 이 아래부터는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명탐정 코난 구권을 다시 모으면서 읽어가고 있습니다. 매우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인 아가사 박사님의 첫 사랑이 나오는 40권입니다. 추리를 하는 것도 오랜만에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 초반부는 코난과 어린이탐정단이 놀러가는 장면과 달달한 데이트 장면까지 나와 오랜만에 가볍게 시작하나 싶었는데, 범인들이 등장하며 바로 상황이 긴박하게 진행되었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선 목을 맨 피해자의 매듭 방식에서 타살을 유추하는데 아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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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분위기의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캐릭터와 인상적인 이야기가 보여줍니다. 슬슬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면서 이야기의 결합이 보여줍니다. 흥미로운 소재볼만합니다. |
| 명탐정코난 40권에서는 브라운박사님의 로맨스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왔음. 이 사랑이 꽉닫힌 결말로나왔어도 재밌었겠지만 적당히 열린결말로 이야기가 맺어졌다. 어린이탐정단과 브라운박사님의 케미도 상당히 재밌는편이라서 재밋게 읽었따. |
| 명탐정 코난 40 리뷰입니다. 요즘은 만화책을 핸드폰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만화책은 장편인게 참 많아서 종이책으로 보관하려면 공간이 많이 필요한데 전자책으로 깔끔히 보관할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모으기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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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4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오랜만에 여기저기 묵은 히스토리랑 얽힌 것 없이 사건들로만 구성된 에피소드들이 아니었나 싶네요. 코난 특유의 추리를 보는 맛이 이런데서 오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캐릭터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추리 만화는 역시 추리가 좋아야함을 다시 한 번 느끼네요. |
| 종이책은 햇볓에 변색이 심하게 되고 습기도 조심해야하고 하다보니 어느순간 그만 사게 됐고 또 전자책도 예스24가 타플랫폼보다 화질이 좋다고 들어서 여기서도 구매해 모으는 중입니다. 이미 여러번 읽었지만 그래도 아무데서나 꺼내 읽을 수 있고 이북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 명탐정 코난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다카기 형사랑 사토 형사 연애 시리즈는 다 좋아해서 이번 에피도 몰입해서 잘 봤어요. 카레라이스 에피는 피해자가 별로라 범인에게 더 이입됐네요. 아가사 박사님 첫사랑에피도 훈훈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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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40권 리뷰입니다. 최종 흑막으로 의심되는 브라운 박사님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오는 권이네요. 코난의 묘미는 이런 중간중간 등장하는 에피소드들 아닐까 싶어요. 강력사건만 지속된다면 피로할 법 한데, 이런 귀여운 에피소드들 덕에 분위기 환기하고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