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서 피터의 영상들이 하나 둘 올라오고 보게되면서 이 친구 참 재밌다 했었어요. 아마 오아시스 영상보면서 알고리즘으로 뜬것 같지만.. 책까지 출판한줄은.. 이 책은 솔직함이 많이 느껴졌어요. 계층이 구별되어 있어 노동자 계급이 뭘까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말그대로 직장인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거 축구와 남성중심의 시니컬한 문화가 있는 나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여행 가이드가 아닌, 한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본 영국 이야기입니다. 피터 빈트의 개인적 기억과 관찰이 겹쳐지며 영국의 일상, 문화, 유머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관광지보다 사람과 분위기에 집중해 영국을 한층 친근하게 느끼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