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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구라모토 ㅡ하트스트링스 어게인 마음을 ㅡ울림 ㅡ(심금)을 스트링스 (현!?)ㅡ라고 표현한 ... 공명이랄까 ㅡ음 ~맘에 드는 단어다. 익숙한 곡들인데 한줄평엔 오케스트라 라고 썼는데 현악과의 협주곡 ㅡ되겠다. 18명의 현악 편성이라니... 그 보단 작은 소악단의 구성은 흔한데.. 오케스트라가 풀 버전이라면 ..이건 작은 오케스트라 ㅡ라고 봐야할까... 물론 악기의 다양한 구성은 아니지만 ... 실내악 이라기엔 많고 대규모라고 보기도 해야할 .. 조수미 소프라노가 노래해 (드라마ost유명)한 곡을 또 듣는다. 안타깝게도...드라마 제목은 생각 안나고... (아 ㅡ주몽!^^) 이미 다른 버전 앨범으로 가지고 있는데 매 음반이 나올때마다 어떤 기대로 가져오게된다. 연주들이 피아노만 연주할 적보다 풍성하고 우아하며 부드럽다. 첼로가 있어 그러지 ㅡ한다. 요즘엔 피아노 곡들도 즐기지만 역시 가장 좋아하는 악기는 첼로 ㅡ 음의 향연 ㅡ같은 앨범 . 봄기운이 물씬 나서 마음이 즐거워진다. 우울한 가요곡을 듣다 기분 전환삼아 들으면 좋겠는 ... 하트 스트링스 ㅡ 어게인 공명 ㅡ공감(심금) 을 다시 ...매우 만족스러움 .. 특히 좋은 감동을 주는 곡들 2ㅡMemory Of Love 7ㅡLove Goes Gracefully 8ㅡRomance 익숙한 곡들이겠지만 ㅡ선율이 한국적 정서와 상당히 잘 맞는 곡들 이란 생각 .. 8번 곡의 로망스는 국내에서 달콤한 인생 ㅡ속에 여주가 첼로로 연주하는 장면이 나와 인기가 더 해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