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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작년, 5월달쯤 되니 학교에서 파일하나를 줬습니다. '꿈을 키워요'라는 주제로 파일내용을 꾸며서 11월말쯤에 제출해야했지요. 인증숙제라서 안하면 좀 그런.... 사실 이런거 엄마숙제인데 왜 이런걸 내주는건지... 정말 귀찮았습니다. 현재 예비초등생을 두신 맘이라면 곧 겪게 될일입니다.
울아들은 하루에도 열두번씩 꿈이 바뀝니다. 꿈이 바뀔때마다 그꿈과 관련된 박물관, 체험관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냥 인증숙제이니 정성이라도 보여야하지 않나 싶어서 막판엔 쪼매 열심히 했습니다. 이것저것 사진 레이아웃하고 말도 붙여넣고 책도 좀 프린트해서 넣고.. 뭐 그렇게 해서 제출했습니다. 12월쯤 울아들이 1학년대표로 교장선생님께 상장을 받아왔습니다. 꿈찾기 프로젝트를 아주 성실히 실행했고 파일도 잘만들었다면서요. ㅎㅎㅎㅎ.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겪어보니 블로그활동이 참 도움이 되었습니다. 포스팅하면서 사진작업하느라 손에 익은 편집기술과 말빨... ㅋㅋ 헌데 맨땅에 헤딩..하는 식이여서 처음엔 참 난감하기도 했습니다.
얼마전 키즈엠의 '나의 꿈' 이라는 책을 접했는데 와우~~ 미리 알았다면 아주 큰도움이 되었을 책이더라구요. 1,2학년 통합교과의 주제가 그림책속에 아주 잘 반영되었고 그림도 생생하고 익살스러운게 흥미롭더군요.
학기초부터 나의 꿈이 뭔가요? 뭐가 되고 싶은가요? 등등 그런 질문이 담긴 종이도 가져오고 누굴 닮고 싶나요? 존경하는 분은 누구인가요? 등등 꿈과 관련된 위인찾기도 하고... 위인전은 미리미리 읽고 가는게 좋다는말을 실감했답니다.
주인공 진이는 화가도 되고 싶고 곤충박사, 경찰관, 태권도 선수, 가수 등등 되고 싶은게 너무나 많은 아이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호기심이 많아서 학교벽에 그림을 그리고 뛰노는 닭들을 줄에 묶어 다니고 교실어항도 깨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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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런 진이를 말썽쟁이라고 생각하고 반성문을 쓰게 하는데 선생님은 진이의 적성을 딱 발견하십니다. 반성문이 제가 봐도 넘 재밌는거예요. 상상력과 꿈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 반성문. 작가도 어울리는 진이이지요.
교실친구들은 너나할것없이 진이의 반성문쓰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말썽을 피워야겠지요? ㅎㅎ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꿈은 뭔지, 나중에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내가 잘하는 것은 뭔지 생각하게 합니다.
워크북도 있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며 꿈을 이룬 미래의 내모습을 생각하면서 편지도 써보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있어 좋더라구요.
예비초등생들에게 아주 딱 맞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현재 1학년생들도 아주 재미나게 볼수있는 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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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인 일곱 살 어린이를 두고 있어 더 관심이 가던 키즈엠의 < 그림책을 만나는 통합교과 > 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앞두고 긴장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테지요. 저는 큰아이를 3년전에 입학시킨 경험이 있지만, 둘째아이의 초등입학에 꼭 처음인것 마냥 설레고 떨리고 걱정스럽습니다.
여러가지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많지만, 그 중 제일 가는 걱정은 바로 학교에서 무얼 배우며 또 무얼 알고 가야 생활이 수월한지에 대한 것이겠지요. 특히 엄마숙제라 불리는 초등과제가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그런 어수선한 가운데 접하게된 키즈엠의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런 걱정을 조금 덜어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통합교과목 중 < 나 >에 대한 것을 1학기에 배우게 될텐데요, 연계도서로 먼저 접해보면 좋을 < 나의 꿈 > 이란 책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고 뭐든 다 이룰 수 있을 것만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 준이. 준이의 꿈은 정말 많습니다. 화가도 되고 싶고 요리사도 되고싶고 경찰관 등등 준이는 꿈이 참 많습니다.
좌충우돌 준이의 꿈찾기는 선생님의 친절한 지도로 궤도에 순조롭게 진입하게 되는 대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또 진로탐색 시간을 충분히 주어 머리속에 그리기만 했던 꿈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어른의 몫이겠지요. 니가 무얼해야 좋을지 미리 다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방향제시만으로도 아이들은 제 꿈을 이룰 충분한 저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칭찬 한 마디에 준이는 작가가 되리라는 꿈을 키우게 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솔직히 초등학교시절 만난 좋은 선생님덕분에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게 되는 경우가 참 많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만^^*
키즈엠의 < 그림책으로 미리 만나는 통합교과 > 같은경우에는 본책과 더불어 놀이활동북이 제공됩니다. 본책의 말미에도 주제에 대한 여러 자료들이 제공되어있어 엄마들이 '엄마숙제'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요, 궁금증 많은 아이들의 배경지식을쌓는데도 도움이 될 겁니다.
활동지를 천천히 접해보며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혹은 모르는 것들에대해 익히고, 또 생각을 넓히는 과정을 밟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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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는책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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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뒤에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알아보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도 써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가지 직업과 나의 꿈에 대해 관심을 기르고.. 통합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학교 공부에 흥미와 자신감을 얻게 하다.. 무언가 되고 싶은게 많은 나의 꿈.. 어릴 때는 그렇게도 많은 꿈을 꾸는데.. 왜 커가면서 꿈을 잃어가는건지.. 아이들의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매일 매일 꿈을 꾸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다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게 하는 동화책으로 추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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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상위 계층의 대다수를 자치하는 유태인들은 자녀들에게 "너의 테니스 공은 무엇이니?(What is your tennis ball?)"라고 묻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테니스 공'은 자신을 신나게 하는 것, 흥분 시키는 것을 나타내는 데요. 공을 던져주었을 때 공을 쫓아서 정신없이 달려가는 개를 떠올려보면 바로 이해가 가실겁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눈빛부터 다르다고 하지요. 아이가 자신의 테니스 공을 열심히 찾아가다보면 자신의 꿈을 그릴수 있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서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근육도 기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꿈>에서는 되고 싶은 것이 참 많은 '나'가 주인공입니다. 곤충박사, 화가, 요리사, 경찰관, 태권도 선수, 가수, 의사, 과학자까지. 지금부터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해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말썽만 피운다고 생각하지요. 마술쇼를 하다가 친구의 동전을 잃어버린 것인데 선생님은 반성문을 써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쓴 반성문이 어찌나 재미있는지 그만 선생님을 깔깔 웃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은 친구들에게도 아이의 반성문을 읽어주셨지요. 아이들도 참 재미있다는 반응들 입니다. 선생님은 아이에게 작가가 되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반 아이들은 '나'에게 말썽을 부리고 재미있는 반성문을 써달라고 부탁하게 되었답니다. 지금도 되고 싶은 것이 많은데 작가도 추가를 하게 되었네요.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하긴 엄마가 봐도 '어쩜 너랑 똑같다' 싶었으니 아이는 더 내 얘기다 싶었겠지요. <나의 꿈> 책은 놀이 활동북이 있어요. 통합교과와 관련한 여러가지 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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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동화책 / 꿈에 관한 동화책 / 초등교과연계 / 초등연계도서 / 초등통합교과 /
교육지원청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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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멀리서 보면 세모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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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는 전부 다 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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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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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를 잘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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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소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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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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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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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꿈] _ 아이의 꿈은 무엇인가요?
박종진 글, 유경민 그림 키즈엠
"넌 자라서 무엇이 되고 싶니?"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작년까지는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엄마, 아빠, 혹은 어른들이 말하는 것대로 따라하거나 친구들이 '몰라~'하고 말하면 그냥 따라서 자기도 모른다고 말하며 다니던 때라서 그런가보다 싶었지요.
자기가 잘 하는 것, 좋아하고 멋있게 보이는것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때
막연히 '장래희망'을 이야기하기보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이 친구도 이러이러한 것이 하고 싶데~' 하면서 말이죠.
그림책 작가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책은 엉뚱하지만 하고싶은 것이 많은 한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화가가 될거라며 학교 교실 복도 벽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요리사, 경찰관이 될거라며 어른들의 눈에는 엉뚱한 일만 벌리는 아이.
태권도 선수, 가수, 의사, 과학자, 마술사... 모든것이 다~ 될거라는 아이. 정말 모든것이 다 될 수 있을까요?
바로, 작가로서의 재능!
그 모든것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진짜 나의 재능을 알아보신건 선생님이셨네요! 그 말대로 아이는 자라서 정말 작가가 되었어요!
책 지은이의 자전적 이야기여서 아이랑 더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었어요. 처음 '장래희망'을 생각하는 아이들에게는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늘 정답만 말해주는 책이 아니라, 자신과 같이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가 주인공인 책을 만나서 그럴까요?
책과 함께 들어있던 '놀이 활동북'을 통해 '진짜 나'의 꿈을 생각해보는 활동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보입니다.
그리고는 이제껏 한번도 진지하게 말하지 않았던 '꿈'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아이는 '경찰관'이 되고 싶다네요.
이 말은 처음 들었어요. 그래서, 왜 그런지 궁금했지요. '경찰'하면 어떤것이 생각나는지, 아이가 말하는 대로 활동북 위에 적어보기도 하구요.
도둑을 잡는 경찰만 있는것이 아니라, 사이버 수사를 할 수 도 있고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도 이야기 했어요.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는 경찰 마크를 원안에 그리구요~
다양한 직업과 구체적인 하는일에 대해서는 책에서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활동지에서 풀어내고 있었어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다양한 직업을 오려붙이는 작업을 할 수 있는 란도 있고,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 대해 적어보는 란도 있었구요. 초등학교 연령대의 아이들이 활용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이가 자란다..
지금 무엇이 필요하고, 사고싶고 먹고싶은것에만 눈이 가지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을 알 게 되는것을 보면서 아, 아이가 커가고 있구나 하며 새삼 느끼게 됩니다.
'꿈'을 이룬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보면서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활동지가 함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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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과연 별찌의 꿈은 무엇일까용? 어버이날 소방관이 되서 우리집불나면 꺼준다고 했는데~ 과연 소방관이 꿈일까요? 이책은 초등학교교과 연계도서로 교육지원청추천도서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매일매일 되고싶은 꿈이 바뀌여요~ 친구들한테 항상 자기꿈을 이야기하는데요~ 친구들과 선생님눈에는 그져 개구쟁이로만 비쳐지기도 해요~ 하지만 선생님은 글을쓰는 솜씨로 작가를 권해요~ 어떤직업들이 있는지 알아보고있어요~ 교과와 연계된 내용들도 나와있더라구요~ 워크북도 함께 진행했는데용~~ 되고싶은거관해서 그려보라고하니 군인이 되겠데요; 그러면서 탱크가져와서 보고 그리는중~ㅎㅎ 탱크도 그려보고 군인 글자도 써보고~^^ 여러가지 직업군도 직접 글씨도 써봤어요~ 관련된 직업군에 줄도 긋어보고~ 아이와 함께 워크북과 함께 진행되니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나 학교교과 관련되서 연계가 되어있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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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나의 꿈>을 읽은뒤,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는 생각 쑥쑥 놀이활동북이 들어있어 알찬 키즈엠 나의 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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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앞으로 아이가 다양한 꿈을 꾸게 될테고 또 꿈을 이야기할때가 조만간 오겠지요. 그럴때 전혀 이해를 못하고 그게 꿈이냐고 다그치는 그런 엄마가 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게 해준 '나의꿈" 책이었습니다. 제가 아이에게 책을 다 읽고 나서 나중에 뭐가 되고 싶어??하고 물으니 대답은... "토끼가 될꺼야!!!"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우리 아이!!! 어처구니 없었으나!!!! 그래~하고 맞장구를 쳐주었네요. 앞으로 다양하게 우리 아이의 꿈은 바뀌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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