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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코세르테르 시리즈. 여행하는 달의 정령이 코세르테르에 온다는 소식에 이런저런 일이 벌어지는 코세르테르의 큰일인듯 자잘한듯 언제나와 같은 일상입니다.
뭔가 거대한 사건이 벌어지고는 있는데 코세르테르다보니 그다지 걱정은 안되네요. ^^ 오랜만에 봐도 다들 여전한 듯 해서 안심입니다.
암룡가의 프레아에 대한 이야기도 좀 더 자세히 나옵니다. 프레아가 귀엽습니다. ^^ 프레아를 위로하고 마음쓰는 나타의 성장이 보여 대견합니다 ^^
다만 개인적으로는 같은 작가의 작품인 이르베크의 정령술사를 먼저 보고 6권을 보는게 나았을 듯합니다. 이르베크를 보지 않아도 지장은 없지만 교차하면서 만든 이야기라서 그런지 한 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 하려해서 그런지 약간 구성이 산만한 듯 합니다.
다음권!!을 외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다음권은 언제 나올까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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