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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재밌게 봤던 기억에 재탕 시작하게 된건데 앞에 어린시절 이야기가 없어서 뭐지 싶었음. 찾아보니 '우리들의 이야기' 타이틀 없이 그냥 키스 절교 키스 단권으로 파는게 단편인듯. 0권으로 붙어있었으면 좋을듯함 그리고 어린시절엔 별 생각 없이 봤던 내용들인데 다시보니 남자주인공인 하토리가 좀 폭력적이고 열등감 많은 성격인듯, 커서 보니 그걸 좋아하는 여주도 조금 이해안가고 거기다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좋아해서 괴롭히는거야 라는 감성이...... 요즘시대에 안맞는듯. 그래도 남주시점 여주시점으로 각자의 감정선이 그려지는 진행방식은 다시봐도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됨 |
| 단편으로 봤을때 너무 재밌고 좋았던 작품입니다. 장편으로 더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답답하기도 하지만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가득해요. 첫연애에 학교가 갈라져 매일 볼 수 없고 서로 불안해하는 모습들등등 정말 풋풋하고 귀엽다는말이 절로 나옵니다ㅎㅎㅎㅎㅎ 서로 솔직하지 못하지만 싸우면서 서서히 다가가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커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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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절교키스는 어렸을 때 봤을 때 꽤 혁신적인 작품이었어요! 남주 시점은 거의 없고 대부분 여주시점이라(지금도 그렇지만). 근데 키스절교키스는 한 사건들 두 명의 시점으로 보여줬죠! 똑같은 사건을 보여주는거라 살짝 지루할 수도 있는데 재미있었어요ㅎㅎㅎ 그리고 땅굴 파는 건 세계 최고.... 분명 사귀는데도 사귀는게 매우매우 어려운...ㅋㅋㅋㅋ 그림도 예쁘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