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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cousins 작가 그림을 좋아해서 메이지책을 사봤어요. 메이지의 친구들이 집안 여기저기 숨어서 숨바꼭질을 해요. 처음에는 그냥 책장 플랩을 넘기며 까꿍~!하고 놀다가, 요즘엔 메이지 친구들처럼 집안에 숨어서 숨바꼭질을 하면서 악-어! 꼬꼬! 뿌우! 멈머!(다람쥐처럼 안생겼는지 계속 개라고 해요 ㅎㅎ)하네요. 아기손으로 놀다보니 플랩이 살짝 구겨지고 모서리가 닳긴 했지만 튼튼하네요. 혼자 놀아도 찢어질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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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도 자그마하고 장마다 플랩되는 부분있어서 아기가 재미있게 보네요, 그래서 조그마한 책인데 플랩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요 그게 젤 마음에 드네오 재질도 생각했던 것보다 탄탄해서 찢어지지 않고 오래 볼 것 같아요 :) 글밥도 적은 편이도 색감도 다채로워서 아가들 읽어주기도 좋고 아기 혼자 보기도 좋은 것 같아여. 이걸 시작으로 메이지 시리즈를 갖춰줘야하나 생각이 드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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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친구들을 찾는 내용의 플랩북이에요 영어문구들이 엄청 간단하고 반복적이여서 좋구요 가볍게 아기와 읽기에 좋아요 메이지 친구들 찾으면서 친구들의 이름, 동물종류도 설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메이지시리즈는 플랩북이 정말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아직 아기가 어려서 단순한 그림책보다는 이렇게 열어보고 찾아보는 재미가있는 플랩북이 더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