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산책길에 읽어도 좋은 책으로 강추합니다. 시집 시리즈를 통으로 구매하고싶은 욕구를 삭히느라 힘들정도로 소장가칮있는 책입니다. 지인에게 가을독서로 추천 선물해도 호불호없이 좋아할 시집입니다. 작가님의 시선이 독특하고 섬세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