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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너랑 정말 안맞아!] 😈😡 너랑 정말 안맞아! 이 책은 새학기 새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맞춰가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흔히 일어날 만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였다. 꼼꼼하고 세심한 모니와 시끄럽고 늘 천방지축한 민호가 짝꿍이 되면서 이 둘은 매일같이 투닥거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모니는 자신과 정 반대인 민호를 미워하고 민호는 그런 자신을 미워하는 모니때매 서로 힘들어한다. 🫶😄 그렇게 매일매일 싸우다가 어느 날 선생님꼐서 내주신 과제를 하는데 서로 잘하는게 달라서 완벽하게 만들어낸 과제가 1등을 하게되면서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좋은 점이 있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된다. 나랑 달라서 친구가 잘못된 게 아니라는걸 아이들이랑 읽으면서 깨닫게되었다. 나에게도 장단점이 있듯이 친구에게도 분명 장단점이 있다는 걸 이야기하며 좋은 점을 좀 더 찾아보자고 했다. 친구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아이들이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곰세마리출판사 #너랑정말안맞아! #저학년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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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많이 다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두 친구의 이야기 '너랑 정말 안 맞아!'를 소개해요. 반듯한 어린이인 모니는 입학식에서도 차분했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중 유독 활발한 친구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모니, 다행히 선생님의 말씀에 순간 조용한 듯 했지만 그 친구와 같은 반 짝꿍이 되자 모니는 얼음이 되고 말았죠. 친구의 이름은 주은호, 꼼꼼히 제대로 하는 자신과 달리 뭐든 대충 빨리 하려고만 아이에요. 모니는 그런 은호가 신경쓰이는데.. 과연 모니는 은호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원하지 않는 친구와 짝꿍이 되는 일은 학교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죠. 그래서 속상해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고요. 모니도 마찬가지에요. 모니는 자신과 다른 성향을 가진 은호와 짝지가 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답니다. 특히 모니를 거슬리게 한 건 은호가 뭘 할때마다 외쳐대는 통과! 아싸! 라는 말이였는데요. 결국 참을 수 없었던 모니는 대충 1등이라는 말로 은호를 당황스럽게 하고 이후 두 사람 사이는 더더욱 나빠지게 되지요. 만들기 시간, 전혀 맞지 않을 것 같았던 은호와 모니는 오히려 그런 성향 덕분에 다툼없이 멋지게 작품을 완성하고 1등 상까지 받게 되자 깨닫게 됩니다. 달라서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또 나랑 안맞는 친구는 절대 친해질 수 없다고 단정짓기 보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조금은 더 나아진 관계가 될 수 있을 거란 사실도요. 서로 맞지않은 두 친구가 짝꿍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너랑 정말 안 맞아!> 친구를 사귀는데 서투른 아이들이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 저학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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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짝꿍과의 만남! 어떠세요? 짝 꿍이 궁금하신가요? 후훗~~☆ 설레이는 마음으로 학교에 입학 또는 새 학기에 들어서면 교실, 운 동장 등 환경에 서서히 적응을 하고 나면 두둥... 그것이 옵니다. 무서운 그것.. 또래, 친구들과의 갈등이 기다리기 마련입니다. 초2인 저희 딸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서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 있어요. "짝꿍 언제 바꿀까?", "나 짝꿍 너무 싫어.. 다른 친구랑 짝 꿍하고 싶어! 등등이요! 아유, 엄마로써 나름 조언과 격려를 하였지요. "힘들어도 조금만 서로 양보하면 괜찮아. ", 조금 참아봐.." 등등 하지만 제 조언에 한계가 있음을 느꼈어요. 에휴 한숨만 나오던 그 때 나타난 저 의 구세주!! 바로 '너랑 정말 안 맞아!' 책 입니다. 모니vs은호 모니👩🏻 - 느리지만 차분함 - 꼼꼼함. - 단정하고 조용함. - 키와 덩치가 작음. - 목소리 작음. - 찍먹. - 국어, 수학 좋아함. 은호👦🏻 - 급하고 산만함 - 실수가 잦음 - 적극적 - 키와 덩치가 큼 - 목소리가 큼 - 부먹 - 체육 좋아함. 좋아하는 것부터 습관까지 모두 다 다른 두 친구. 모니는 처음부터 반대 성향을 가진 은호가 거슬렸는데 은호도 모니가 미워지기 시작하지요. 달라도 너무 달라~~!! 과연 둘은 어떻게 지내게 될까요? 다름을 인정하고 달라서 더 좋다는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딸 아이와 학교 생활, 교우 관계에 대해 깊이 이야기를 나누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이책을추천합니다 입학을 앞둔 7살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 아이 짝꿍을 바꾸고 싶은 저학년 친구 타인과의 소통이 어려운 어른이들 꼭 한 번 읽어 보시면 우리 아이들 학교 생활에 분명 큰 활력소가 될 것 같아요~!! #서평단 #곰세마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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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정말안맞아 모니와 은호. 꼼꼼한 모니와 대충 은호 😂 늘 대충 은호는 1등을 한다. 어떤 도전도 두려워 하지 않는 은호.. 실패해도 다시 한다는 은호 모니는 그런 은호가 못 마땅하다. 주은호는 모든게 우당탕탕 차분하게 생각하는 법이 없다. 발표도 엉터리 실수투성이지만, 다시 하면 괜찮아 아자아자 파이팅!! 이런다 모니는 그런 주은호가 거슬리지만, 주은호는 늘 통과! 아싸! 모니는 대충 1등이라면서 은호에게 말한다. 8년만에 잠이 안오는 주은호 😅 탕수육이 나오면 주은호는 소스를 와라락 부워 먹고 모니는 하나씩 찍어 먹는다 😆이 단락도 참 웃겼다. 그러던 어느날 모니와 은호는 서로 짝꿍을 바꿔달라고 한다. 선생님은 서로 안맞는 건 당연한 거라며 서로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거라고 했다. 지점토로 협력해서 집 만들기를 하던 모니와 은호는 1등을 하게된다. 털털한 은호와 꼼꼼한 모니가 서로 합작을 하니 멋진 작품이 나온것이다. 놀랍게도 정말 안맞지만 그래서 또 잘맞는 부분이 많은 걸 알게 된다. “우린 정말 안맞아.. 하지만 생각해 보니 달라서 좋을 때도 있지 뭐에요 아주 가끔이지만요..” 살다보면 나랑 맞는 사람 또 안 맞는 사람도 있다. 그건 나쁜게 아니고, 서로가 다를 뿐이다. #곰세마리출판사 #곰세마리 #저학년문고 #초등책추천 이책은 곰세마리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꼼꼼히 읽은 후 개인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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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정말 안 맞아!》 최형미 글, 김정진 그림 곰세마리 ☆ 너무나 다른 '모니'와 '은호', 서로 안 맞지만 그게 꼭 나쁜 걸까요? - 표지 그림을 본 아이가 "왠지 친구랑 다투고 화해하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라고 말하네요. 책 제목이 적힌 퍼즐 조각이 서로 안 맞는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심통난 표정의 두 친구는 어떤 점이, 왜 안 맞 걸까요? 왼쪽 페이지는 아이가, 오른쪽 페이지는 제가 소리내며 놀이처럼 번갈아 함께 읽었지요. 소리내어 읽으니 아이가 더 몰입하면서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 - 새빛초등학교 1학년 3반이 된 모니는 은호와 짝꿍이 되지요. 꼼꼼하고 느린 모니는 대충 빨리 하고도 자꾸 1등이라고 우기는 은호가 몹시 거슬려요. 그러다가 모니는 아이들 앞에서 은호에게 대충해서 빨리 검사만 받는 건 진짜 1등이 아니고 꼴찌보다도 못한 것이라고 말해요. 모니의 말에 같은 반 아이들이 웃는 바람에 은호는 너무 창피했어요. 아이들 앞에서 망신을 당한 은호는 사사건건 깐깐하게 구는 모니가 조금 미워지려 했어요. 모니와 은우는 좋아하는 것부터 먹는 습관, 성격 등 달라도 너무 달랐지요. 어느 날 체육 시간이었어요. 은호는 줄넘기 실력을 뽑내며 줄넘기에 서툰 모니를 친구들 앞에서 웃음거리로 만들었어요. 체육 시간에 있었던 일 때문에 마음이 상한 은호와 모니는 선생님께 짝꿍을 바꿔달라고 말했어요. 선생님은 달라서 좋은 점도 많다며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어요. 선생님 말씀처럼 서로 다른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닐까요? 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른 두 친구는 서로에게 좋은 짝꿍이 될 수 있을까요? - 성격이 정반대인 친구와 짝꿍이 되는 건 처음에는 어렵지만, 오히려 성격이 비슷한 친구와 있을 때보다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고민과 갈등을 따뜻하게 그려낸 동화예요. 나와 꼭 맞는 친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대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어울리는 법을 배워나가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지혜지요. 때론 갈등이 생길 수도 있지만 서로의 다른 성격을 이해하면서 공감 능력과 배려심이 자랄 수 있거든요. - 아이와 오른쪽, 왼쪽 페이지를 주거니받거니 소리내어 다 읽고나서 이야기 나눴어요. 나와 잘 안 맞는 친구와 짝꿍이 된 경험이 있는지, 그 친구와의 갈등이나 다툼이 있었는지, 그럴 땐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 아이와 대화했어요. 아이는 같은 반 장난꾸러기 김지유라는 친구와 짝꿍이 되는 게 싫었대요. 하지만 서로 양보하고, 충돌이 있을 땐 가위바위보를 해서 정하며 지냈다고 해요. 자신과 다르지만 좋은 점도 있었다며 생각보다 괜찮은 짝꿍이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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