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봤던 팡세다. 무슨 제목이 그런가 싶은 책이기도 하다. 팡세는 영어로 단상들, 생각들 이라고 한다. 제목 자체는 심플한 셈이다. 물론 내용은 깊다. 파스칼이라는 지성의 글을 오늘날 읽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다. 여러 번역본이 있는 책인데,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방법이 하나 있다. 다 읽어보면 된다.
이름만 들어봤던 팡세다. 무슨 제목이 그런가 싶은 책이기도 하다. 팡세는 영어로 단상들, 생각들 이라고 한다. 제목 자체는 심플한 셈이다. 물론 내용은 깊다. 파스칼이라는 지성의 글을 오늘날 읽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다. 여러 번역본이 있는 책인데,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방법이 하나 있다. 다 읽어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