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가 정반대인 두 친구 해솔이와 초은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용기를 내어 먼저 화해하려는 모습이 참 따듯합니다. 아이들이 별일 아닌 일로 다투더라도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어렵기에 사이가 멀어지는 일이 많은데 단 한번의 용기가 두 사람을 끈끈하게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교훈 또한 주는 좋은 책입니다👏
MBTI가 정반대인 두 친구 해솔이와 초은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용기를 내어 먼저 화해하려는 모습이 참 따듯합니다. 아이들이 별일 아닌 일로 다투더라도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어렵기에 사이가 멀어지는 일이 많은데 단 한번의 용기가 두 사람을 끈끈하게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교훈 또한 주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