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권의 가장 큰 매력은 ‘솔직함의 용기’를 다루는 방식이에요. 누구나 마음속에 감추어둔 생각이 있지만, 그것을 꺼내는 일은 쉽지 않죠. 작가는 그 순간의 망설임과 두려움을 세밀하게 포착하면서, 말보다 표정과 분위기로 감정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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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는 아키라의 마키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알고부터 늘 불안해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미도리는 아키라와의 북해도 여행을 꿈꾸지만 그날 마키 선생님의 맞선 소식을 들은 아키라는 맞선 장소로 간다... 상처 받은 미도리는 켄에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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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켄이 나옵니다 !!! 내 남자친구 이야기의 츠토무의 원신(?)이자 맘보의 보컬 켄 ㅜㅜ 천사가 아니야를 보시면 왜 후속작에 켄을 츠토무라는 남자주인공으로 다시 그리게 됐는지 십분 이해하실 겁니다 !! 조금 이기적이고 속을 알 수 없는 아키라보다 장난끼 넘치지만 미도리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켄이 훨씬 멋있게 나와요 유코가 라이브 공연에서 감동받는 장면도 너무 좋았던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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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인 켄의 라이브공연장에 간 미도리. 아키라에게 같이 가자고 했지만 아키라는 아르바이트때문에 못 간다고 하고 미도리는 유코와 동행한다. 하지만 유코를 기다리던중 아키라와 히로코선생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되고 켄의 공연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머릿속은 엉망이 된다. 계속된 미도리의 불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키라와 여행을 떠나기로 하지만 히로코 선생님이 맞선을 본다는 걸 알게 되고 켄은 공연장 티켓을 주며 와준다면 절대 놓치지 않을거라고 한다. 아키라와 만난 미도리는 히로코 선생님의 맞선 소식을 전하고 역시 아키라는 히로코 선생님에게 달려가고 미도리는 더이상은 아키라를 기다리는건 못하겠다며 켄의 공연장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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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천사가 아니야 04권 리뷰입니다. 여기서 켄이 나오네요. 야자와아이 작가님의 작품들은 전작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조금씩 겹치게 나오기때문에 꼭 순서대로 읽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작가님 좋아해서 전부 읽어보다가 알게된거긴하지만요 ㅋㅋ 미도리의 중학교 친구인 켄은 밴드를 하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켄이 미도리를 좋아했던것같아요. 미도리 본인은 모르는것같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