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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야기가 진행되기 전에 항상 선행 에피소드가 진행된다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번엔 후지사키 유스케.
보슨의 과거가 그려집니다.
보슨과 닮은 듯한 남자가 지갑을 잃어버리며 시작하는 이야기는 보슨의 아버지인 료스케였고,
그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보슨이 있게 된 이유가 설명됩니다.
거기에 그간의 복선이 모여 중요한 사실이 또 하나 밝혀집니다.
10권까지 봤을 때 개그가 중요한 작품인데, 번역에서 유행어나 캐릭터에 맞지 않는 어휘 등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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