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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타를 향한 할스테드의 오해와 그로 인한 츠바키를 향한 할스테드의 복수(?)에 츠바키는 쿄우타를 오해했지만 사실 그건 쿄우타의 할스테드를 위해 자신이 뒤집어 쓴 거였고 둘이 위기에 처할 뻔하지만 쿄우타가 진심으로 다시 츠바키를 잡고 츠바키 역시 쿄우타가 그럴 사람이 아님을 다시금 깨달아 다시 잘 되는데 츠바키는 이대로는 안 된다고 할스테드의 전 여친을 찾아가 부탁해서 축제로까지는 데리고 오는데 이 무슨 개연성이라곤 1도 없는 상황이란 말인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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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구조는 어떤 오해와 의심,그리고 결론은 믿음과 사랑을 토대로 이루어진 이해가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어떤 오해나 의심할만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뭐 결국은 오해도 풀리고 의심은 괜한 의심이었고 의심해서 미안하달지 오해해서 미안하달지 앞으론 더욱 사랑해야겠달지 하겠지요. 그리고 평소 악역이었던 사람들은 모두모두 친구가 되구요~ 좀 뻔한 구조 같아서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알콩달콩 사랑을 유지해가는 츠바키 커플이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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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는 쿄유타와 할스테드가 둘도 없는 친한 친구사이였다는 사연을 듣게 되고 두 사람이 틀어진 이유가 된 리카를 만나러 찾아갑니다. 보기완 다르게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리카에게 순진한 츠바키는 계속 당하게 되네요. 쿄우타를 도와주겠다고 일을 벌이고 벌여 논 일도 스스로 마무리도 못시키는 츠바키가 이 번편에서는 너무 답답하게 나오네요. 이젠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라 좀 지루해 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