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2%
  • 리뷰 총점8 56%
  • 리뷰 총점6 2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애호가 필독서
"고양이 애호가 필독서" 내용보기
창해 ABC 북스의 장점이라면 사전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항목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화보집과는 다른 특색이지요. 책이 얇기 때문에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담을 수 없어도, 단순한 과학적인 항목 이외에도 예술적인 항목, 예를 들어 '시인과 고양이' 이런 항목까지 모두 망라했다는 것은 대단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고양이 책도 매우 좋은 책
"고양이 애호가 필독서" 내용보기
창해 ABC 북스의 장점이라면 사전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항목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화보집과는 다른 특색이지요. 책이 얇기 때문에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담을 수 없어도, 단순한 과학적인 항목 이외에도 예술적인 항목, 예를 들어 '시인과 고양이' 이런 항목까지 모두 망라했다는 것은 대단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고양이 책도 매우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단 실린 고양이 사진들이 하나같이 예뻤고, 고양이를 소재로 한 명화들도 많이 구경할 수 있었으며, 고양이에 대한 각종 호기심도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고양이의 생태, 고양이의 습성,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한 역사와 예술 속의 고양이 이야기...... 이미 많은 고양이 화보집이며 고양이 기르는 법 책들을 섭렵해왔지만 이 책은 그 중에서도 독특한 위치를 점하는, 고양이 애호가라면 한권씩 비치해둬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h*****5 200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백과사전
"고양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고양이 정보만을 담은 책은 우리나라에서 발견하기 힘든데 정말로 반가운 책이 나와서 기쁨을 금치 못한다. 고양이의 특성은 물론 종류와 그 습성..그리고 고양이가 인간사에 개입하게된 그 역사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체계적인 분류와 내용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고양이란 동물에 대한 이해를 더높여 주는 책이다. 단순히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인 그림에서부터 실제 사
"고양이 백과사전" 내용보기
고양이 정보만을 담은 책은 우리나라에서 발견하기 힘든데 정말로 반가운 책이 나와서 기쁨을 금치 못한다. 고양이의 특성은 물론 종류와 그 습성..그리고 고양이가 인간사에 개입하게된 그 역사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체계적인 분류와 내용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고양이란 동물에 대한 이해를 더높여 주는 책이다. 단순히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인 그림에서부터 실제 사진까지.. 책장 한장에 하나의 그림은 꼭 있을정도로 그 그림의 양도 방대하다. 눈을 뗄수 없는 책이다. 책장 앞뒤로는 펼칠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곳에는 털길이별로 고양이가 분류되어, 고양이 종류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인상깊은구절]
개는 주인에게 복종하지만, 고양이는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행동한다. 개는 주인이 사라지면 어쩔줄 몰라하고 인간없이는 살수 없는 듯 보이지만, 고양이는 전혀 흔들리지 않는것 같다. 그들의 주인을 고양이 대해서는 '소유주'라고 말하는 반면, 개에 대해서는 '지배자'라고 말하는 것이 우연이 아닌 듯싶다. 물론 고양이마다 성질이 매우 다르긴 하지만, 독립심은 그들의 공통된 특성 중 하나이다. 몰래 빠져나가기, 일시적인 도주 등의 행동을 보면 고양이가 주인을 선택했다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고양이에게 어떤 집이 맞지 않다면 그 고양이가 그곳에 오래 머무를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l****5 200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에 대해 정말 속속들이 말해주는 책
"고양이에 대해 정말 속속들이 말해주는 책" 내용보기
일단 고양이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고양이에 대한 둥물학적 분류는 물론이거니와 품종, 해부학, 행동, 사육과 돌보기, 문화적 환경, 우화, 전설 등이 담겨있는 아주 실용적인 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기르고 있는 분들은 꼭 한 권씩 장만하셔야 할 책 같다. 사실 나는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고 기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잡다
"고양이에 대해 정말 속속들이 말해주는 책" 내용보기
일단 고양이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고양이에 대한 둥물학적 분류는 물론이거니와 품종, 해부학, 행동, 사육과 돌보기, 문화적 환경, 우화, 전설 등이 담겨있는 아주 실용적인 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기르고 있는 분들은 꼭 한 권씩 장만하셔야 할 책 같다. 사실 나는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고 기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잡다한 지식이 많아지니 고양이가 더 매력적이 되었다. 가격이 약간 비싸 보이기도 하지만, 시공사 디스커버리 총서의 재질에 조금 더 다면적인 정보가 들어있다고 보면 그 가격도 크게 비합리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책의 저자가 따로 없이 출판사에서 만든 책을 번역한 것 같다. 고양이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지식을 한 개인이 가질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에 수긍이 간다. 앞의 화보 말고도 뒤의 고양이 사진과 역사적인 설명 등을 병행한 점은 이 책만의 독특한 매력일 것이다. 고양이 말고도 창해ABC북 시리즈로 다양한 주제들이 작은 백과사전처럼 묶여 있으니 다른 주제들에 관한 것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다.
e****l 200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들여지지 않는 아름다움, 고양이.
"길들여지지 않는 아름다움, 고양이." 내용보기
개는 주인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그것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고양이에겐 주인이란 말보다 동거인이 더 어울린다. 사람의 다리에 몸을 비비고 야옹거리지만 그것은 녀석에게 힘들이지 않아도 먹이를 주기 때문이며, 녀석이 발톱을 긁기 좋아하는 벽이나 탁자다리나 따뜻한 방석위를 좋아하는 것과 별다를 것이 없다니.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이미 알
"길들여지지 않는 아름다움, 고양이." 내용보기
개는 주인을 따르고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그것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고양이에겐 주인이란 말보다 동거인이 더 어울린다. 사람의 다리에 몸을 비비고 야옹거리지만 그것은 녀석에게 힘들이지 않아도 먹이를 주기 때문이며, 녀석이 발톱을 긁기 좋아하는 벽이나 탁자다리나 따뜻한 방석위를 좋아하는 것과 별다를 것이 없다니.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이미 알고는 있겠지만 조금은 충격이겠다. 필요에 따라 온갖 종류로 품종이 개량되고 주인의 사랑을 받기 위해 눈 속을 헤치고 범죄자의 뒤를 추적하고 심술맞은 아이의 장난질을 참아내며 놀아주는 개와는 달리, 맘에 안들면 당장 발톱을 보이고 그저 가끔 애교를 떠는 것만으로 족한 고양이의 사뭇 게을러보이는 모습. 하다못해 녀석의 유일한 봉사라 할 쥐잡기조차 귀염받는 집고양이에겐 간만의 오락일뿐이다. 자못 뻔뻔하고 오만해 보이는 이 모습이 고양이가 핍박을 받았던 원인이기도 하겟지만, 또한 사람들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과연 길들여진 것인지 확신을 할 수 없는 저 변덕스러움 말이다. 철저히 아름다움만을 위해 소수의 품종조작이 이루어진 고양이들의 소개를 포함해, 고양이에 매료되었던 예술가들과 고양이에 대한 여러 정보들이 작은 책 속에서 귀여운 컬러 화보와 함께 소개된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고양이에 대한 생각을 뒤집는 의외의 정보들에, 그리고 고양이가 등장하는 예술작품들을 살펴보며 "아니, 이런데에 고양이가 있었군!"하고 놀랄지도 모른다.

[인상깊은구절]
우유는 오랜 세월 동안 고양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물이었는데, 소의 젖을 짤 때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농장이나 축사에서 고양이가 주로 거주했던 이유를 설명해준다. 사실 고양이는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며, 또 현대에 와서는 식이요법 측면에서 고양이에게 우유를 주지 말라고 충고한다.
b*****y 200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를 이해하기에 좋은 책~!
"고양이를 이해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고양이를 무척 좋아한다. 이번엔 고양이에 관한 책들을 조사해서 구입을 했다. 소설이나 시, 동화등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이야기는 너무나 많지만, 정작 실제의 고양이를 이해하기에 필요한 책들은 많지가 않다. 타 애완동물에 비한다면 고양이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고양이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관등으로 오랫동안 연구등이 부족한 모양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무척이나 용
"고양이를 이해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고양이를 무척 좋아한다. 이번엔 고양이에 관한 책들을 조사해서 구입을 했다. 소설이나 시, 동화등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이야기는 너무나 많지만, 정작 실제의 고양이를 이해하기에 필요한 책들은 많지가 않다. 타 애완동물에 비한다면 고양이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고양이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관등으로 오랫동안 연구등이 부족한 모양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무척이나 용이했다. 이책을 통해서 고양이가 좋아하는 풀이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다. 또한 수많은 고양이의 종류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수 있었다. 책 상태를 말한다면, 사실 조금 실망스럽다. 멋진 사진자료들을 칼라로까지 인쇄를 했다면 그 효과를 100%볼 수 있도록 책 낱장이 물리는 중앙부분에 사진을 배치하진 않을텐데... 책사이즈를 손쉽게 볼수 있도록 보통 판형보다 작게 한것은 이해가 가지만, 주로 가로로 긴 사이즈의 사진자료들이 가운데 물리는 부분때문에 제대로 볼 수가 없어 너무 안타까웠다. 조금만 읽는이를 생각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인상깊은구절]
이처럼 우리 주변에 가깝게 존재하는 고양이는, 인간에게 길들여지지 않는 야성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인간의 동반자로서 상호교류를 하며 산다. 이것이 바로 다른 어떤 가축에게도 없는 고양이만의 특성이다. 길들여진 듯하면서도 야성이 남아 있고, 친숙한 듯하면서도 비밀스러우며, 사교적인 듯하면서도 홀로 있기를 좋아하는 고양이는 이중성 바로 그 자체이다.
c***0 200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미니 백과사전
"고양이 미니 백과사전" 내용보기
'고양아~ 고양아~ 웃흥~ 야옹~' 혹자는 이런 울부짖는 나를 보고 정신이 어떻게 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바로 고양이의 앞글자만 들어도 씨~익 웃음이 나오며, 나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쾌락에 빠져들고 마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어렸을 때부터 개보다 고양이를 좋아한 것 같다. 그것은 아마 키웠던 고양이 때문이랴(부
"고양이 미니 백과사전" 내용보기
'고양아~ 고양아~ 웃흥~ 야옹~' 혹자는 이런 울부짖는 나를 보고 정신이 어떻게 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바로 고양이의 앞글자만 들어도 씨~익 웃음이 나오며, 나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쾌락에 빠져들고 마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어렸을 때부터 개보다 고양이를 좋아한 것 같다. 그것은 아마 키웠던 고양이 때문이랴(부모님의 반대로 집에서는 키우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길렀다.). 어느 날 갑자기 입양을 해와 키우게 되었는데, 그것이 고양이와 나의 첫 만남이었다. 하얗고, 잘 먹여 포동포동한 귀엽고 순진하고 예쁜 고양이었다. 아쉽게도 지금은 그 고양이를 볼 수는 없지만(아마 수명이 다한 것 같다 -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14살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아직도 길가에서 마주치는 고양이만 보면 집에 데려와 함께 생활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듯 하다. 그리고 상당히 시간이 흘러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고양이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 작은 백과사전 같은 지식들은 훗날 다시 고양이를 키우게 될 시점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페이지마다 나오는 그림과 사진들은 책을 읽어나가는데 한 껏 흥을 돋구어 주고 만족시켜 주었다.
n***y 200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내용보기
고양이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 하고 있던 차에 덜컥 사버린 기억이 난다. 예쁜 사진도 사진이지만... 뭔가 그럴듯한 정보가 사실적으로... 담겨져 있기를 바랬다. 정말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일독했지만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백과사전'식 구성이기 때문에 정보 위주로 되어야 했던 것은 이해가 간다. 이렇게 만든 편집자를 원망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좀 더 고양이를 좋아
"고양이... 고양이..." 내용보기
고양이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 하고 있던 차에 덜컥 사버린 기억이 난다. 예쁜 사진도 사진이지만... 뭔가 그럴듯한 정보가 사실적으로... 담겨져 있기를 바랬다. 정말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일독했지만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백과사전'식 구성이기 때문에 정보 위주로 되어야 했던 것은 이해가 간다. 이렇게 만든 편집자를 원망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좀 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을 만들 수는 없을까. 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예컨대... 정말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가 있으며, 그러한 에파소드로 인해 고양이의 성정을 더욱 잘 알 수 있게 하는 그런 책. 고양이와 더 친밀한 동료애를 느끼는 관계가 되는 법이 나와 있는 책... 등등. 이렇게 쓰고 읽어 보니.. 정말 횡설 수설이다. 그러나 정말 고양이를 키워 본 적이 있고, 또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고양이에 대해 쓴 책을 읽고 싶다.
e****o 200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도는 좋았는데..
"의도는 좋았는데.." 내용보기
고양이의 양육법 같은 것들이 아니라 말그대로 고양이에 관련하여 쓰여져있다. 행동의 특성, 예술속의 고양이, 과거부터의 그들에 관련된 인식, 등등.. 이러한 것들이 한꺼번에 다뤄진 책은 드물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다. 너무나도 깊이가 없다. 그냥 가볍게, 예전부터 고양이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 한사람이 참고서적 한번 들춰본적 없이 생각나는 데로 적어놓은 것만 같다. 사전에서
"의도는 좋았는데.." 내용보기
고양이의 양육법 같은 것들이 아니라 말그대로 고양이에 관련하여 쓰여져있다. 행동의 특성, 예술속의 고양이, 과거부터의 그들에 관련된 인식, 등등.. 이러한 것들이 한꺼번에 다뤄진 책은 드물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다. 너무나도 깊이가 없다. 그냥 가볍게, 예전부터 고양이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 한사람이 참고서적 한번 들춰본적 없이 생각나는 데로 적어놓은 것만 같다. 사전에서 브랜디를 찾았더니 증류주의 하나, 라고만 씌여있는 것을 봤을때의 그 단순명료한 기분. 하긴, 그런 방대한 분량을 다루기에는 책이 좀 얇다 싶었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건 그러한 것을 주제로 삼고자 한 의도와 삽화였다. 예쁘장하게 꾸며논 배경과 조명을 받고있는 고양이 사진이 아니라 야외에서 햇볕을 받고있는 들고양이 분위기의 고양이들이 많이 들어있다. 고양이는 그 성격 만큼이나 정말 알수없는 동물이다. 어떤 동물이든 확실히 알 수 있을까만은 인간과 긴 시간을 친숙하게 지내온 동물인데도 고양이는 그 시간에 비해 알고있는건 너무도 미미한 듯 하다.
c****m 200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의 깊이 면에서 아쉬움을 준다.
"내용의 깊이 면에서 아쉬움을 준다." 내용보기
창해의 ABC북이나 시공의 디스커버리 총서가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빛깔있는 책만은 못한 것 같다. 수준의 차이랄까. 이 시리즈를 처음 봤을때는 구성의 특이함과 많은 컬러 사진-디스커버리총서는 흑백부가 의외로 많다-에 반했는데 내용에 있어서는 아쉬운 감이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정말 많이 키웠다. 지금 포유동
"내용의 깊이 면에서 아쉬움을 준다." 내용보기
창해의 ABC북이나 시공의 디스커버리 총서가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빛깔있는 책만은 못한 것 같다. 수준의 차이랄까. 이 시리즈를 처음 봤을때는 구성의 특이함과 많은 컬러 사진-디스커버리총서는 흑백부가 의외로 많다-에 반했는데 내용에 있어서는 아쉬운 감이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정말 많이 키웠다. 지금 포유동물 생태를 따로 공부하고 있는데 고양이를 좋아했던 것이 원인중에 하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정말 부실하다. 차라리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이나 아카데미의 동물대백과중 애완동물편을 보는 것이 더욱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많이 있는 것은 만족스럽지만, 미술책도 아닌데 너무나 많은 예술작품-특히, 그림-은 좀 줄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고양이가 주제로 있는 그림이면 모르지만, 배경의 일부로 등장한 고양이 그림을 그렇게 많이 등장시킬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다. 불란서 책이라서 그런지 한글과 함께 영어가 아닌 불어가 있는 것도 부담스럽다. 만약에 영어로 되어 있었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은데 그만, 불어로 되어 있어서 불어의 문외한은 소리내어 읽어볼 수도 없다. 책의 크기나 내용의 알찬정도에 비해서 가격도 비싼 것이 사실이다. 솔직한 바램으로 대원사의 빛깔있는 책들 시리즈에서 고양이나 개에 대한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진돗개는 나온것을 보았는데 고양이는 본 기억이 없다. 전철안과 같은 자투리 시간에 읽기에는 어렵지도 않고 그림과 사진이 많아서 부담스럽지도 않다. 내용에 있어서 깊이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수준이라고 생각되어 아쉽다. 깊이도 없고 산만한 느낌을 준다면 바른 표현일까..
b*****n 200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