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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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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재테크는 이제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단어가 된지 오래이다. 뉴스나 신문에서 수시로 접할 수 있고, TV에서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의 자신의 성공기를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들은 언제 어떻게 재테크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충동구매에 눈이 멀어 통장 잔고가 바닥나 보이기도 하고, 갑박스레 목돈이 필요한 상황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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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재테크는 이제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단어가 된지 오래이다. 뉴스나 신문에서 수시로 접할 수 있고, TV에서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의 자신의 성공기를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들은 언제 어떻게 재테크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충동구매에 눈이 멀어 통장 잔고가 바닥나 보이기도 하고, 갑박스레 목돈이 필요한 상황앞에서 대책 없이 발을 동동거리기도 했을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 2%미만의 저금리시대에 목돈굴리기 방법으로 활용할만한 상품이 ELS이다. 

ELS는 상당히 많은 상품이 발행되기 때문에 직접투자보다 투자목적에 따라 알맞은 상품을 선별해주는

전문가의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 전체적인 재테크 상황을 점검해보고 알맞은 포토폴리오를 제시하는

ELS는 개별주식이나 주가지수 등과 연계해 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유가증권이다. 투자 성공 비법이나 상품 활용법을 강조하는 기존 재테크 서적과는 달리, ELS라는 금융상품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뷰와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내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재테크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데 30~40대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재테크'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는지를, 또 무엇을 위해 재테크를 하는지와 같이 이책에는 재테크 전반에 대한 인식조사와 투자자 심층인터뷰 등 6개월에 걸친 철저한 사전 조사를 거쳐 생생하고 유용한 최신정보도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장의 흐름에 맞는 상품을 연구하거나 개발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금융상품을 전하기 위해 그들과 가장 가까운곳에서 설명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30~40대 직장인의 ELS 체험기와 ELS를 만들고 운용하는 증권사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 등을 소개하면서 그 사이사이 ELS의 특장점과 상품 선별방법, 투자 유의사항 등을 제공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금융공학을 기반으로 태어난 ELS는 비교적 생소한 금융투자상품이었다.  투자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금융기관의 창구에서 설명을 듣고 공부를 해봐도 망설여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일것이다. 우리보다 먼저 ELS라는 상품에 발을 들여 놓은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좀더 ELS라는 금융투자에 대해 알게된 고마운 책이었다.


k****7 201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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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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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저축상품들의 금리가 실질적인 마이너스 금리로 접어들면서, 원금이 어느정도 보장되면서 수익율이 높은 목돈굴리기 재테크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들은 원금손실의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은행저축에만 머무르게 된다. 하지만, 성공적은 목돈굴리기 재테크를 위해선, 은행저축이 아닌 금융상품으로 진행해야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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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저축상품들의 금리가 실질적인 마이너스 금리로 접어들면서, 원금이 어느정도 보장되면서 수익율이 높은 목돈굴리기 재테크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들은 원금손실의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은행저축에만 머무르게 된다. 하지만, 성공적은 목돈굴리기 재테크를 위해선, 은행저축이 아닌 금융상품으로 진행해야만 한다. 이 책의 제목인 ELS는 금융공학을 기반으로 한 어려운 금융투자상품을 일컫는다.

ELS(Equity Linked Securities, 주가연계증권)는 주가지수나 주식에 연계하여 미리 정한 조건에 따라 투자손익을 주는 금융투자상품이다.

금융상품 중에는 100% 원금보장을 해주지는 않지만, 비교적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원금보장형 상품들이 있고, 그 중 원금보장형형ELS 상품이 있다. 은행은 저금리, 주식은 박스권, 부동산은 침체로 갈 곳 잃은 투자자들이 수익도 중간, 위험부담도 중간인 ELS상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ELS상품 역시 상품구조를 알지 못하고 투자한다면 고위험.저수익 상품도 될 수 있다. 
ELS는 상품에 따라 그 구조가 매우 복잡하지만, 기본 원리는 비슷합니다. 예컨데, 투자자금 중 80~90% 이상의 금액을 안전한 채권 등을 매입해 만기 시 투자원금을 확보한 후, 나머지 자금으로 고수익.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식입니다. 이를 기본으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 투자기간, 위험자산의 종류 등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만들어 지게 되는것이죠하지만  주가가 오른다고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며, 그렇다고 떨어진다고 손실이 발생하는 상품도 아니다. 특정 '구조'일때 수익이 발생하는 다소 특이한 상품ELS에 제대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구조나 특정 정도는 알아둬야 할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 ELS를 더욱 자세히 알고 성공 재테크에 한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될것이다.


k****0 201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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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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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My Story On ELS" 를 읽어 보았습니다.    재테크 책같지 않게 마치 간단하게 한권의 잡지를 보는 느낌의 책이였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LS는 잘 아시는 것 처럼, 주가연계증권으로 파생 상품중 하나 인데요. 정해진 조건에 만족하면 약속한 수익률을 지급하며 기초자산의 가격 움직임에 따라 수익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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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My Story On ELS" 를 읽어 보았습니다. 

 

재테크 책같지 않게 마치 간단하게 한권의 잡지를 보는 느낌의 책이였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LS는 잘 아시는 것 처럼, 주가연계증권으로 파생 상품중 하나 인데요. 정해진 조건에 만족하면 약속한 수익률을 지급하며 기초자산의 가격 움직임에 따라 수익율이 결정되는 상품입니다. 즉 투자자는 중권 투자를 통해 파생결합 증권에 투자를 하게 되고 이것들이 투자 수익을 내면 투자자가 돌려 받는 형식입니다. 비슷한 파생상품으로는 DLS 가 있는데 두가지를 간략히 설명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ELS (주가연계증권) : 주식에 연계된 증권을 말하며,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현대차와 같은 개별 주식이나 코스피 200지수, 홍콩 H 지수 등과 같은 주가 지수가 됩니다.

  - DLS (파생결합증권) : 기초자산이 개별 주식이나 주가지수에 한정되는 건 아니고요, 대표적인 기초자산으로는 가격, 이자율, 지표, 단위가 있고 옥수수, 콩을 비롯한 농산물에서부터 유가, 환율, 금리, 신용위험(특정 회사의 파산 또는 채무 재조정) 등으로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투자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각 증권회사들은 ELS, DLS 말고도 ELW, ETN 등의 많은 파생상품들을 개발하고 팔고 있는 실정입니다. 많이 어렵지만 요즘과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물가인상율 이상의 수익을 올리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겠지요. 

 

저와 같은 30대 중반에는 재테크가 중요한데요. 위의 표가 재테크하면 떠올리는 30~40 대 직장인들의 대답이랍니다. 주요 키워드로는 부동산, 펀드, 주식, 적금, 통장 등이 있으며 우리들이 많이 하는 상품들이죠. 오른쪽은 재테크의 목적인데, 40% 가 노후 준비를 준비가 목적이네요.


위 내용은 ELS 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재미있는 삽화를 이용해서 설명한 그림입니다. 본 책에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같게된 이유 부터 그들이 하는 투자에 대한 내용들이 인터뷰 형식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꼭 딱딱한 재테크 서적이 아니라 부담없는 마음을 가지고 볼 수 있고, 또한 많은 부분이 공감가는 내용이기 때문에 참 즐거웠습니다.

 

전문적인 서적에 머리가 아프시거나 ELS 등 간접 투자의 초심자라면 입문용으로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서평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s*******3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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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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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해야겠다고 작년 처음으로 마음먹고 공부를 하면서 ELS라는 상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적금도 시작하는 단계라서 아직 투자나 ELS에 대해서는 더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작년에 적금을 들때 해당이 되던 세금우대 한도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남은 세금우대 한도로 세금우대종합저축도 들고 드디어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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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해야겠다고 작년 처음으로 마음먹고 공부를 하면서 ELS라는

상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적금도 시작하는 단계라서 아직

투자나 ELS에 대해서는 더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작년에 적금을 들때 해당이 되던 세금우대 한도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남은 세금우대 한도로 세금우대종합저축도 들고

드디어 CMA통장도 개설하게 되면서 차근차근 공부해서 ELS도 도전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증권사에 갈 시간이 자주 없는 저에게는 ELS는 멀게 만

느껴졌고 이런 시기에 흥부야를 통해 서평의 기회가 주어져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책은 왜 재테크를 해야 하며 다른사람들의 재테크 목적에 대해서도 다루면서

자세한 예를 통해 다른사람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고 또한 투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예를 통해 제시해 주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예를 통해

다른사람들이 그저 적금으로 돈을 모으는데서 끝나지 않고 다양한 투자를 병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웠고 개개인의 다양한 투자 및 재테크 방법도 새롭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또한 ELS,DLS가 무엇인가 펀드는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도 되어잇고 ELS가 어떻게 만들어

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ELS를 만드는 사람들의 일상 및 소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ELS가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던 좋은 계기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

 

j******l 201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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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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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서평   지은이 : 박은주, 박아현 출판사 : 어라운드   ELS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소개해둔책이다. 주가연계증권 = Equity-Linked Securities;ELS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유가증권이다. 자산을 우량채권에 투자하여 원금을 보존하고 일부를 주가지수 옵션 등 금융파생 상품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는 금융상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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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서평

 

지은이 : 박은주, 박아현

출판사 : 어라운드

 

ELS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소개해둔책이다.

주가연계증권 = Equity-Linked Securities;ELS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유가증권이다.

자산을 우량채권에 투자하여 원금을 보존하고 일부를 주가지수 옵션 등 금융파생 상품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는 금융상품으로, 2003년 증권거래법 시행령에 따라 상품화되었다. 일반적으로 ELN(Equity-Linked Note)으로 불리고, 넓은 뜻으로는 신주인수권 증서인 워런트(warrant)도 포함된다.

ELS 하는사람, 만드는 사람, 전하는사람으로 분류를 하여 큼직한 사진들을 삽입하여 지루하지는 않았다.

증권시장의 그 많은 상품들중에 하나의 상품을 소개하는것이라 세부적으로 깊은 정보들은 아닌듯하였다.

어차피 관심을 있으면 직접 설계하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있어야하니깐 그런듯하다.

소액의 금액을 투자하는것이 아니라 목돈을 투자해서 수익율을내는 개념이다.

ELS는 100만원 이상이면 가능한 상품이다.

처음 접할때는 원금손실 가능성이 낮고 최대한 빨리 조기상환 될수있는 상품부터 접근하는것이 좋을듯하다.

조기상환이 연장되어 과세부담이 늘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ELS는 만기가 보통 3년인데,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만기에 수익상환을 하게 되면 3년 치의 이자가 한꺼번에 몰릴수 있으면 이전에 명의 변경 등 주의해야한다.

ELS는 중,장기 투자자들에게 적합하고 3년정도는 여유있게 운용할수있는 자금이여한다.

자금투자전에 사용목적, 사용시기, 기대수익률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잡아야 할것이다.

원금손실이 발생하는 조건이 얼마인지를 꼭 확인하고, 상환이 연장되고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면 무턱대고 기다리지말고 중도에 상환하는 방법도 고려하도록 하자.

요즘은 베트남, 인도네이사, 태국펀드가 괜찮고 유럽 하이일드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한국밸로 10년연금도 수익면에서는 권한다.

감사합니다.

y****5 201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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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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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PAGE 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 분량 읽는이로 하여금 어렵지 않게 풀어쓴 내용 거기에 많은 그림과 도표들 대부분 재테크라고 하면 적금,예금 위주로 하는데   이책의 장점이라하면 최근들어 각광받는 ELS를 책의 내용으로 담은점, ELS가 뭔지,DLS가 뭔지 금융관련 지식이 무지한 사람이 읽어도 읽기 쉽게 쓴점 본인에게 맞는 ELS 고르는 방법(안전추구형 OR 공격추구형)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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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PAGE 정도 밖에 안되는 짧은 분량

읽는이로 하여금 어렵지 않게 풀어쓴 내용

거기에 많은 그림과 도표들 대부분 재테크라고 하면 적금,예금 위주로 하는데

 

이책의 장점이라하면 최근들어 각광받는 ELS를 책의 내용으로 담은점,

ELS가 뭔지,DLS가 뭔지 금융관련 지식이 무지한 사람이 읽어도 읽기 쉽게 쓴점

본인에게 맞는 ELS 고르는 방법(안전추구형 OR 공격추구형)

그리고 독자들과 같은 일반인 중 ELS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책의 내용으로 쓴점이 있겠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읽기 쉽게 하기 위해 그림을 넣은것은 좋았으나 그림의 양이 생각보다 많았고

ELS를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읽기에는 내용이 많이 부실합니다.

금융쪽 계통의 전문가나 금융지식이 많은분들이 읽기에는 아쉬울듯 하지만

본인이 재테크초보이면서 ELS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일듯 합니다.

a******e 201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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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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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재테크' 이야기 식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나와 각자 자기만의 재테크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무겁지 않으면서. 재테크의 방식을 삶의 사진과 삶의 이야기로 풀어주고 있는 책이었다. 결론을 작은 금액이더라고 어렸을 때부터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중은 NO~!) 라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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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재테크' 이야기 식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나와 각자 자기만의 재테크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무겁지 않으면서. 재테크의 방식을 삶의 사진과 삶의 이야기로 풀어주고 있는 책이었다.


결론을 작은 금액이더라고 어렸을 때부터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중은 NO~!) 라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었다.

 

b*****9 201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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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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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 도서리뷰 MY STORY ON ELS       얼마전 재테크 카페인 흥부야 재테크 하자 에서  도서 리뷰 이벤트 당첨으로 my story on ELS 를 받았어요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직업이라서 이 책은 ELS에 대해 어떻게 서술하고 있을까 궁금했어요^^               ​ MY STORY ON ELS는 2014년12월5일 발간된 아주 따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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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

도서리뷰

MY STORY ON ELS

 

 

 

얼마전 재테크 카페인

흥부야 재테크 하자

에서  도서 리뷰 이벤트 당첨으로

my story on ELS 를 받았어요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직업이라서

이 책은 ELS에 대해 어떻게 서술하고 있을까 궁금했어요^^

 

 

 

 

 

 

 

​

MY STORY ON ELS는

2014년12월5일 발간된

아주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

경제가 어쩌고~ 코스피가 어쩌고~ 하는

재테크 초보들에게 머리아픈 그런책이 아니에요!

​

​

제목 그대로 입니다

MY STORY!

​

목차는 크게

1. 우리들의 재테크

2. ELS를 하는 사람들

3. ELS를 만드는 사람들

4. ELS를 전하는 사람들

로 구성되어 있어요

​

실제로 ELS를 재테크로 활용하고

ELS를 만드는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

​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ELS 책 답게

책의 구성도 이렇게 예쁘고,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ELS를 간단하게나마 이해하기 쉽도록

마치 학창시절의 요약집같이

ELS를 정리해주는 책이랍니다!

 



 

 

 

 

내용을 살짝 보여드리자면

이렇게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그야말로 MY STORY ON ELS

 

ELS에 대한 그저 딱딱한 인터뷰가 아닌,

ELS에 투자하고, ELS를 재테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결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우리와 같은 직장인,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임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중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따왔어요

펀드보다 훨씬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는 인터뷰 내용이에요^^

이건 사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그만큼 쉽게, ELS에 접근하셔도 된다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어요~

 

 

펀드와 ELS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아요.

하지만 ELS는 원금보장이 되는 상품도 있어요

원금보장은 발행사의 신용리스크가 없다는 전제이기 때문에

발행사의 신용도를 체크하시고 가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원금보장이 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 (예를들어 코스피200, 홍콩H지수, 유로스탁스 등)이

일정수준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괜찮아요!

일정수준이라는 건 상품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40%정도입니다

쉽게말해 현재 코스피가 2000인데, 1200이하로만 떨어지지 않으면 돼요!

떨어지기가 어려운 수치라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그 경계선만 넘지 않으면 고정 수익을 챙길 수 있으니,

수시로 평가자산이 들락날락하는 펀드보다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단, 중도환매시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내가 얼마의 기간동안 이 여유자금을 쓰지않고 묶어둘수 있는지를

잘 판단하셔서 나에게 맞는 적절한 상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엔 꿈실이가 가입한 ELS! 소개드릴게요~

 

 

 

원글출처 : 꿈실이의 이루어가는 이야기 tokkimacaron.blog.me/

 

b*******5 201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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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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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끔 은행이나 증권사를 찾게되면 나와있는 책자를 읽어보곤 하는데, 뭔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 법한 문제에 대한 내용만을 줄줄줄 적어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들이 궁금한 것은 그게 아닌데 말이지요. 예금이나 적금같이 금리만 알면 땡인 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소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그 상품의 유래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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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끔 은행이나 증권사를 찾게되면 나와있는 책자를 읽어보곤 하는데, 뭔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 법한 문제에 대한 내용만을 줄줄줄 적어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들이 궁금한 것은 그게 아닌데 말이지요. 예금이나 적금같이 금리만 알면 땡인 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소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그 상품의 유래나 방식,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를 알 수 있는 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이런 식의 책이 나온 것은 참 신선한 도전인 듯 합니다. 사실 책을 구매하라고 한다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은 책이긴 하지만요.

 

금융상품을 소개하는 책이랑은 전혀 딴판으로 처음에는 여러 회사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재태크' 에 대한 시선을 나열하였습니다. ELS라는 상품은 사실 어느정도 사회에서 돈이 있고 활동력이 있으며 새로운 금융상품에 그리 부정적이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는 30~40대를 위한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물론 연세가 있으신 분이 하기도 합니다만, 일반적으로는 말이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세대를 집중적으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제가 딱 그 세대이니 저를 인터뷰 하시지 그랬어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어쨌건 인터뷰 내용을 보면 상당히 소소합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왜 이 사람들은 재태크 중에서 예금이나 적금은 특정 회사를 말하지 않는데, 증권만은 특이하게 한국투자증권을 말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나오는 ELS라는 것에는 어떻게 쉽게 배울 수 있을까요?

1. 일반적인 사람들의 재태크 방법 확인

2. ELS 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

3. ELS에 대한 간략한 내용과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를 보여줌

4. ELS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만들어 진다' 라는 것을 보여줌

어쩌면 잘 짜여진 각본일 수도 있지만 이정도로 한다면 ELS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지 않을까요?

 

사실 사전에 책 제목 말고는 이렇다할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만, 책의 마무리까지도 거의 나오지 않는 '누가 이책을 썼는가?' 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책이라고 하는데, 조금 의외긴 했습니다. 이런 책을 돈 주고 파는 것도 신기하긴 한데, 거기다 광고까지 할 수 있다니, 어쩌면 각 기업체에서 이런 식으로도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대목이 아닌가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잘 만든 책 하나가 굉장한 홍보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것도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1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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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My story on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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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가지고 있는 목돈을 유지하면서 수익률도 섭섭지 않은 상품이 무엇이 있을까로 고민하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러 금융권을 찾았었다. 이런저런 상품 설명 후 혹시 관심있다면 ELS는 어떠한지 내 의견을 물었다. 막연히 파생상품이라고 알고 있었고, 그 이미지가 좋지 않았기에 선뜻 들 수는 없었다.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은 와중에 이 책을 보니 궁금증이 더 해졌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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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가지고 있는 목돈을 유지하면서 수익률도 섭섭지 않은 상품이 무엇이 있을까로 고민하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러 금융권을 찾았었다. 이런저런 상품 설명 후 혹시 관심있다면 ELS는 어떠한지 내 의견을 물었다. 막연히 파생상품이라고 알고 있었고, 그 이미지가 좋지 않았기에 선뜻 들 수는 없었다.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은 와중에 이 책을 보니 궁금증이 더 해졌다.

 

그런데 이 책은 마치 월간 잡지의 특별호와 같은 느낌이다. 구성은 ELS를 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 전하는 사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80%가 ELS를 하고 있는 일반인들의 투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 또한 그러한 사람들 중 하나이므로 워밍업 삼아 그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여다보기에는 좋았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ELS에 대한 설명을 고대하였기에 이 책의 반 이상이 직접적인 ELS설명과 관련없는 사진과 잡기로 채워지다보니 워밍업이 좀 지나쳐서 지루하다. 결국 ELS에 대한 설명은 이 책을 펴낸이들이 소속된 전문 투자금융회사의 조언을 받아보라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 

 

아쉬움이 많은 책이다. 아무리 ELS에 대해 초보이지만 전문적인 설명과 해석을 기대했는데 깊이가 많이 부족하다. 나와 같이 단도직입적으로 이 상품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얻고 싶은 독자에게는 너무 가볍다. ELS가 전체 금융상품 중에서 어떤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이 상품을 들고 싶다면 언제, 얼마 정도의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당사자는 어떠한 공부를 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어떻게 받을 것인지에 대해 상세한 조언을 기대했다면 실망이 크다.

 

그저 사보와 같은 느낌으로 고객들의 투자이야기를 그들의 일상을 찍은 사진컷과 더불어 가볍게 읽고 나면 그만인 듯하다. 후반의 전문가 집단의 이야기도 빈약하다. 조직의 구성설명과 리더들과의 간단한 인터뷰, 조직원들의 일상소개와 그들의 소지품 사진 컷. ELS와 큰 관련이 없어 보인다.

 

좀더 진지한 ELS책을 찾아 공부해야할 것 같다.

 

b*****k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