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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지식 100 - 인물
시공을 뛰어넘어 시련을 극복하고 위기에 지혜롭게 대처하며 자신을 바쳐 나라와 민족을 구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는 자라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본보기가 된다. 그래서 아이들 학창 시절에 위인에 관한 이야기는 늘 빠지지 않고 필독도서로도 올라오고, 단지 시험과 성적을 위해서만이 아니더라도 위인 이야기는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할 부분들이다. 한 인물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한 권의 책 혹은 여러 권의 책을 통해 배우고 알아가는 것도 좋지만 책읽기가 친숙하지 않거나 공부로 여기지 않고 재미있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으로는 이 책, 통합 교과 지식 100 - 인물이 딱 좋다고 생각된다. 한 인물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인물들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줄글로만 되어 있지 않고 지루하지 않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접근한다. 선명한 사진 자료와 동시대를 거쳐간 인물들을 연대표 안에서 찾아보는 것도 또 특별한 재미이고 무엇보다 읽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인물들의 중요한 점들을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동서양은 물론 옛날과 현대의 인물들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었다. 상식으로도 배경지식으로도 읽어도 좋을 책이다. 인물 100인의 불굴의 의지, 창조적인 아이디어, 헌신적인 봉사 정신, 노력하는 삶 등 각 분야에서 열심히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는 미래의 꿈을 키울 어린이에게 큰 가르침을 전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는 추천사의 말에 깊이 공감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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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시기 100 인물편 권기경 글. DK 그림
교과서를 보면 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국어,사회,도덕,과학,음악 등 인물이 등장하지 않은 교과서는 없지요. 그래서 인물들을 잘 알면 배경지식이 쌓여 학교공부함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각시대와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무려 100명이나 만나게 됩니다. 정치가,사상가,예술가,과학자,탐헙가,사업자들의 생애와 업적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창의적인 생각들과 정신,도전정신,노력하는 삶등 많은 교훈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멘토로 삼을수도 있고 인물들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천하면서 그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도 됩니다. 일러스트와 사진등이 생생하게 구성되어져 있고 100명의 인물에 대해 자세하게 탐구하여 파헤쳐볼수 있어요. 융합적인 사고력도 키우게 되네요. 책을 살펴보면 인물이 나오고 인물의 국적과 태어나고 죽은 연도가 표현되어있어요. 인물의 업적과 특징에 관한 일러스트가 큼지막하게 나오고 인물의 에피소드와 업적, 관련정보가 배열되어있어요. 더 깊이 있게 다룰 만한 정보와 연관검색과 관련교과를 두어 따로 정리도 해두었구요. 한국의 잔다르크라 불리는 애국지사인 유관순을 보면서 그녀의 죽음이 3.1운동의 불씨를 지폈고 3.1운동의 상징이 되었음을 알게되었고 서울에 있는 서대문형무소에서 수난과 어려움을 당하면서 투옥생활을 했다고해요. 그래서 이번 방할때 아이들과 꼭 한번 다녀오려고 합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은다음 실제적으로 찾아가보면 산교육이 되고 오래기억될듯합니다. 연관검색어에는 민족 자결주의가 있는데 어떤 민족이라도 자신만의 독자적인 국가를 수립하고 자신의 정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사상이라고 합니다. 이 사상이 3.1운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대요. 부록에는 연표로 역사의 흐름을 알수 있도록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비교해 놓았답니다. 역사는 흐름을 아는게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흐름만 잘 알고 있어도 역사가 쉬워질것 같네요. 글로만이 아닌 인물사진과 함께나오니까 흐름표를 보면서 인물들을 찾아서 자세히 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이처럼 통합교과 지식 100 인물은 초등저학년부터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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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군이 초등학교 입때 즈음해서 위인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위인전을 전권을 사주고 싶었으나 사정상? ㅎㅎ 그럴수 없어 일부만 저렴하게 들였습니다. 근데 새로운 위인이 많다보니 빠진 분들이 좀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위인을 보여주면 좋을거 같았네요 게다가 실제 교과시간에도 존경하는 위인을 조사하는 과제도 있었기에 이책이 딱이었답니다. 위인전이 잘 읽으면 재미있지만 조금은 어려워할수도 있어서 호불호가 분명한 분야인데 다행히 쭌군과는 아주 잘 맞았네요. 주니어 RHK 의 통합교과 지식 100 - 인물편
역사의 흐름에 영향을 끼친 인물과 인류발전에 도움이 되는 업적을 쌓은 인물을 100분을 선정하여 교과 과정에 다방면으로 언급되는 위인으로 선정이 되어있어요. 시대별, 해당 분야별로 그리고 남녀를 구분짓지 않고 배경지식과 함께 관련 교과도 함께 알수 있어서 아이에게 흥미와 지식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저는 보통 아이책은 제가 먼저 본후 아이가 보고 모르는 부분을 설명해주는 편인데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나게 쉽게 읽을수 있어서 책장이 잘 넘어가는 책이더라구요. 실사와 작품이나 관련 사건들을 아이들의 눈에서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다보니 아이가 수시로 책을 갖고 다니며 본답니다.
교과와 연계된 부분도 그렇고 한국사 세계사를 연도표로 보기쉽게 부록으로 담아주셔서 아이와 이야기하며 읽을수 있는 좋은 시간도 갖었구요.
방학동안 이책을 보고 관련된 박물관이나 역사지 등을 돌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계획하고 있네요. 책과 함께 방학이 더 즐거워질거 같아요 ㅎㅎ 좋은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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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지식 100 인물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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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의 트렌드는 '융합', '통합', 'STEAM' 등 몇 가지로 추려볼 수 있어요. 그에 맞추어 교과서도 새로 개정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개정될 예정이죠. 한 가지의 주제를 통해 연관된 여러 영역의 지식들을 통합하여 배우는 방법이 도입 되었어요. 앞으로는 한 가지만 단편적으로 알면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폭넓고 다양한 지식을 두루 갖추고, 연관된 여러 지식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그런 융합형 교육을 지향한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요즘 출판계에서도 새롭게 바뀌고 있는 교육방향에 발 맞추어 융합, 통합을 내세우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읽어 보게 된 '통합교과 지식 100' 시리즈도 새로운 교육 트렌드와 맥락을 같이 하는 책이예요. 이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에 있으며, 그 첫번 째 책의 주제는 '인물'입니다. 아이들이 기존에 많이 읽어 본 위인전과는 또 다른 느낌과 장점이 전해졌어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에 나오는 인물은 100인이나 됩니다. 각각의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그 인물을 둘러싼 다양한 정보, 그 인물이 살았던 당시의 역사적인 배경 등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고 있으면 좋을 지식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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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그림자료와 생생한 사진 자료 등과 함께 읽어 보기 쉽고 재미있는 구성이네요. 또한 이 책에서 읽고 배운 지식에서 그치지 않도록 '연관 검색'이라는 코너를 통해 더 깊이 있고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를 확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인물 '방정환'을 만나게 되면, 천도교, 손병희, 어린이날의 유래, 색동회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뿐 아니라, 4학년 2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에 실린 '만년 샤쓰'의 일부분도 발췌되어 있어서 진정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고 통합 교과 지식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한 인물에 대한 일대기와 업적 위주로 읽게 되는 위인전은 아이들이 지루해할 수 있지만, '통합 교과 지식 100' 시리즈로 만나는 '인물'들은 꼭 필요한 정보를 효과있게 습득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만나게 될 또다른 주제의 '통합 교과 지식 100' 시리즈 책이 너무 기대되네요. 초등학생들이 교과학습과 연계하여 통합지식을 갖추도록 해 주는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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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지식 100 - 인물 권기경 글 DK 그림 [주니어 RHK]
내년 초등 입학을 앞두고 현승이에게 너무나 좋은 책일 듯 하여 신청한 인물 100이 도착했다. ^^
차례에 보면 진짜 많은 위인들이 소개되어 있다. 외국의 스티브 잡스 부터 우리나라의 전봉준, 북한의 김일성 등등.. 허걱... 이렇게 다양한 인문들을 알 수 있다니 좋은 기회이다. 얼마전 읽은 공자책을 보고 현승이가 궁금해하던 공자 미술관 수업과 공연을 보고 알게된 빈센트 반고흐
아직 많은 위인들을 알지 못하기에 일단은 현승이가 관심있고 한번은 들어 본듯한 인물들을 먼저 선택해서 읽어보았다. 그리고 엄마의 추천으로 보게 된 헬렌켈러 헬렌켈러는 19개월때 열병으로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제대로 말하지도 못했답니다. 7살때 가정교사인 앤 설리번 선생님을 만났고,설리번 선생님이 70살에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47년을 함께 지냈답니다. 응석받이로 자라 고집쟁이였던 헬렌켈러에게 설리번은 물이 나오는 펌프에 손을 대고 손바닥에 물이라고 적으면서 처음 글을 알게 되는 기적의 순간이 있었답니다. 1900년 헬렌켈러는 하버드 대학교 레드클리프 칼리지에 입학했어요 대학 공부를 마친 켈러는 사회운동가로서활발한 활동을 했답니다.
현승이는 설리번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편지를 쓰고 싶다고 ^^ 오늘의 독후활동은 편지쓰기로 대신했다. 헬렌켈러가 3일만 눈이 보인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을 하자 아주 사소한 일상을 하고 싶다고 했다....... 눈이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 되는 부분인듯 하다.
책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부록으로 한국사, 세계사 비교 연표가 있어서 참고하기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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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교육과정이 개정되고 수학도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게 되면서 이제는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수학과 과학, 수학과 역사, 수학과 국어등 하나의 단편 지식이 아닌 서로 연계되고 통합된 지식을 요구하게 됨에 따라 어떤 과목을 배우든 세계속 인물이나 우리나라의 위인들이 참 많이 등장하게 된다. 국어에서는 물론 수학에서도 과학에서도 사회에서도 위인들이 참 많이 등장하기에 수많은 위인들 중 교과서 인물을 모두 아는것도 참 쉬운일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과서 인물로 풀어 낸 세상의 모든 지식! 이라는 내용의 [통합교과지식 100]은 이제 새해가 되면 4학년, 2학년이 되는 남매에게 꼭 필요한 책임에 분명하다. 과연 어떤 위인들이 소개되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링컨, 히포크라테스, 아인슈타인, 공자, 광개토대왕, 셰익스피어의 그림이 담겨진 책표지에서 책 속에는 과연 어떤 위인들이 소개되어 있을지 기대되고 궁금해진다. [통합 교과 지식 100 인물]은 세계를 움직인 100명의 인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지식 탐험 책으로 교과서 속 100명의 위인들이 소개되어 있다. 부록으로 한국사, 세계사 비교 연표까지 나와 있어서 동시대의 세계사와 우리나라를 비교해 볼 수 있어서 통합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옛날의 위인전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마치 신적인 존재처럼 탄생과정도 일반사람과 많이 달랐고 성장과정과 한일도 접근하지 못할정도로 위대하게 묘사되어 있었다. 아이들은 그런 위인을 보면서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될 수 없음에 실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게 되면서 위인은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땅에서 솟는게 아닌 우리 이웃, 일반적인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어 세상의 빛이 되고 훌륭한 위치에 오른다는 현실 그대로의 내용이 자세히 담겨져 있어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닮고 싶은 용기를 갖도록 해 주는것 같다. 한국 노동 운동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에 대한 일대기와 시대적 배역과 사건들이 담겨져 있어 전태일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닯고 싶고 선망의 대상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대한소개 부분이다. 이 책은 어느 한 분야의 인물이나 세계속에서 존경받고 위대하게 느껴지는 인물뿐아니라 우리가 알아야할 알고 있어야 할 위인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김일성, 히틀러, 고르바초프, 백남준등 여러 분야의 인물을 소개하면서 고대에서 부터 현대까지, 각 분야의 정치가, 사상가, 예술가, 과학자, 탐험가, 사업가까지 방대한 분야의 인물들이 나와 더욱 새롭고 아이들이 정말 흥미로워 한다. 다양한 분야, 시대를 초월한 인물을 통해 아이들은 꿈을 키우고 본받을 점을 마음속에 되새기면서 많은 가르침과 지식을 쌓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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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냄이 학교에서 배워오는 통합교과 중에 보니까 위인들에 대해 잠깐씩 배우더라고요. 조사해 오라고도 해서 세종대왕에 대해 위인전 찾아보고 알아간 적이 있는데 그뒤로 자연스럽게 줄글로 된 다른 위인전도 읽게 되요. (이전까진 Who 책만 읽었거든요) 이왕 아는 거 교과서에 언급되는 위인들도 빠뜨리지 않고 알면 더 좋겠거니 했는데 <통합 교과 지식 100 인물> 에서 학부모의 마음을 알아주었구나요. ㅎㅎ 교과과정이 바뀌어도 빠지지 않고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 100명을 선정해서 각기 정치, 사상, 예술, 과학, 탐험, 사업 분야에서 활약한 업적과 생애를 소개하고 있어요.
왜 위인이라고 하지 않고 인물이라는 단어를 썼는지 차례를 보니 알겠어요. 히틀러, 김일성도 언급되어 있더라고요. 출판사의 경우 그 주관에 따라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위인만 선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역사를 사실대로 기술하는 교과서에서는 인류와 국가에 해악을 끼친 사람도 포함하기에 아이들에게 균형 있는 시각과 올바른 인물형을 제시해 줄 수 있겠다 싶어요. 분야별, 시대별, 국적별, 성별로도 인물들이 마구 섞여 있어서, 이상하다? 왜 이렇게 배치를 했을까 하고 궁금했는데 책 맨 뒤쪽을 보니 100인의 인물과 역사 흐름의 연관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비교연표를 만들어 뒀네요. 연표와 비교해서 차례를 보니까 대충 인물별로 끊어놓은 그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겠어요. 맨 마지막 인물들이 기원전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시대별로 보고 싶으면 이 책의 마지막 인물부터 앞쪽으로 훝어오면 될 것 같네요. 먼저 차례를 보면서 내가 알고 있고, 또는 모르는 인물을 체크해 보다가
생전 처음 들어본 인물이 있어서 그 사람부터 펴봤어요. '한국 최초의 여자 성악가 윤심덕', 신여성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왜케 젊은 나이에 빨리 돌아가셨나 했더니 헛!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사셨군요^^;
처음 소개된 인물은 2011년에 돌아가셨음에도 그 영향력이 여전히 유효한 '스티브 잡스'.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어떻게 살면서 무슨 일을 했는지 한 장 안에 엑기스로 담겨있어요. 사전식의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생애와 업적을 알릴만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어 읽다가 이 사람을 더 알고 싶다는 느낌이 들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그리고 파란 네모, 연관 검색창이 눈에 띄어요. 스티브 잡스뿐만 아니라 IT 업계에 관련 있는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도 싣고 있어 실제로는 이 책을 통해 100명 그 이상의 인물들을 알아가는 거겠죠^^
통합교과의 개정 흐름에 맞춰 기획된 <통합 교과 지식 100 > 시리즈, 계속해서 명화, 유적지, 고전 편도 출간된다고 하니 기대되요. 앞으로도 꾸준히 만나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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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요.. 통합교과 지식 100 : 인물 이랍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각 시대별로 활약한 100명의 인물들이 나온답니다..
책 차례예요.. 제일 처음 나온 인물은 시티브 잡스랍니다..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위인부터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각 인물들에 대해서 알아야할 점만 간추려서 나와있다는 점이예요.. 처음 위인전을 아이한테 읽힐려면 재미가 없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해하고 재미없어하는데, 이 책은 꼭 알아야할 정보가 쏙쏙 들어있답니다.. 거기에 연관 검색과 관련교과도 나와있어서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또, 관련 인물의 쪽수를 표시해두어서 동시에 살펴보며 관계를 연관 지을수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수 있을것 같네요.. 유난히 위인전을 싫어했던 큰공주는 관심있는 인물에 대해서는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아이한테 먼저 짧게 인물에 대해서 알려주고, 더 확장해서 위인전을 읽어준다면 효고가 클것 같아요.. 무조건 도움이된다고 읽으라고 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필요해서 읽을때 머리속에 오래 남을것 같네요.. 요즘 학교수업이 통합으로 이루어지다보니, 국어책에서 과학이나 수학내용도 나오고 수학에서 국어내용이 나오기도 하죠...아이한테 배경지식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수업의 질도 달라지는것 같아요..책을 통해서 많은 배경지식도 얻고 학교 수업도 알차게 한다면 더 바랄게 없겠죠.. 아직 위인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아이들광 읽어본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꼭 알아야할 배경지식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수 있을것 같네요..
부록으로 있는 '한국사 . 세계사 비교 연표' 랍니다..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100인의 인물이 활동한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연관 지으면 인물을 더 잘 이해할수 있답니다.. 한국과 세계의 인물을 연관지어서 볼수 있어서 아이가 더 관심있게 읽게되는것 같아요.. |
통합 교과 지식 100 시리즈는 주제, 활동 중심의 통합교과에 맞춰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역사 흐름에 영향을 끼친 인물, 인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업적을 쌓은 인물 100명을 선정하여 만든 통합 교과 지식 인물 100 특히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미술, 음악, 도덕 등의 교과서에 언급되는 인물을 위주로 선정해 학교 교과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인물의 생애, 엄적과 함께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도 익힐 수 있는 통합 교과 지식 인물 100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다양한 위인, 인물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 한 권이면 든든할 것 같아요.
차례에 빼곡히 써있는 100명의 인물들 전 세계 다양한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출생이야기부터 학창시절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플의 신화
그 이후 어떻게 사회가 변화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스티브잡스와 연관된 인물들에 대한 설명도 간단히 나오네요. 정말 두 페이지지만 있어야 할 굵직한 이야기들이 모두 들어있죠? 간단한 위인전이라고해도 될 것 같아요. ^^
이런 내용으로 구성된 통합 교과 지식 인물 100 정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물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 위주로 나와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책 끝에는 이렇게 인물순서대로 연표가 작성되어 있더라구요. 흐름을 아는데 정말 굿!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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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 위주로 만들어진 통합교과 지식 100 이거 한 권만 있으면 모르는 인물이 있을때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시리즈들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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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통합과 융합의 자세로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통합교과지식 100>-인물편'이라는 재미있는 제목 속에서 이 책의 성격이며 이 책이 주안점을 둔 내용에 대해서 짐작하고 지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터라 더욱 마음에 들고 도대체 어떤 인물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일까 고민해보면서 이 책을 만날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가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세기를 넘나들면서 세계의 역사적인 인물들의 이야기에서 통합적인 부분들을 고민해보고 그들의 특성들을 따라가며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았는데, 이 책에서는 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었네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멘토가 될 수 있는 정말 좋은 인물들의 탐구가 이루어지는 책이 되어서 더욱 인상적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사이즈로 일반적인 책보다는 다소 큰 크기에 알록달록 컬러감도 뛰어나서 아이들이 즐겁게 마주하고 오래오래 들여다보아도 그 새로움에 더욱 신이날 좋은 책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소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이러저러해야 한다고 자칫 잔소리처럼 들리기 쉬운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읽고 느끼면서 깨닫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정말 좋은 책친구가 되어서 더욱 의미가 남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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