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스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11권!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네요ㅜㅜ 하... 새아버지가 또....ㅎ 이 아저씨는 개쓰렉인데... 받아주는 어머니가 이해가 안가지만 이게 또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더라구요;ㅠ 키라가 다시 돌아가서 무슨 일 생길까봐 마음 졸이면서 봤는데 레이가 바로 아버지를 찾아가서 속전속결로 돌아왔네요 휴~ 이제 또 바이크를 관두녜마녜 그런 이야기가 전개되겠죠ㅋㅋ 바이크 안타는 레이는 말이 안됩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료 후유미 작가님의 마르스 (MARS) 11권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들이 다 마음에 쏙 들어요. 소장본을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을 정도로 작화가 좋고 탄탄해요. 일본 만화라서 약간 이해 안 되는 감성도 있긴 한데 정말 재미있네요. |
| 하 새아빠라고 불러주기도 싫은 인간말종 쓰레기놈 제발 죽었으면... 진짜 제가 키라였으면 엄마한테도 너무 실망하는마음 컸을것같아요.. 다신 얼굴 마주보고 못살거같음 ㅠ 아무리 생활에 지쳤어도 어떻게 자기 딸한테 그런짓한놈이랑 재결합을...이해가안된다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