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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2권!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아껴보고 싶었는데 궁금해서 읽다보니 벌써 12권까지 읽었습니다... 진짜 이런 분위기 순정만화 너무 좋아하는데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제가 못 찾는 건지ㅠ 추천글 찾아봐도 항상 다 본 것들만 있어서 ㅜㅜ 아무튼 그만큼 마르스는 제 취향저격 작품이에요.... 위태위태하고 울적한ㅋㅋㅋ 마르스도 그런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인공들이 쌍방이라 마음놓고 보고 있습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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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료 후유미 작가님의 마르스 (MARS) 12권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출간된지 오래된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약간 인소 감성이 있지만 단순한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생각도 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라 더 재미있네요. |
| 레이는 키라를 책임지기 위해 본가로 들어가고 그렇게 좋아하는 레이싱도 그만두기로 해요 ㅠㅠ 이런 키라 진심남 같으니.. 키라는 레이의 본가 세이의 방에서 세이가 비밀스럽게 남겨둔 유서를 발견하고 세이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되네요.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