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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고 까다롭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미루고 있다가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공부할려고 구매했어요. 리뷰가 가장 좋은 책이라서 시작할때 확실히 하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여러번 읽고 꼭 내것으로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안에 내용도 유익하고 정말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으로도 구매할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부동산 경매에 관해서는 정보가 많이 없어서 어렵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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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된지 꽤 된 책이지만 최근 '경매 공부의 바다에 빠져라' 내용을 읽고 뒤져서 구매하게 되었다. 저자가 강사라서 그런지 권리분석 이론에 빠삭하고 정통법으로 알려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물권이며 채권이며 대한 설명이 간결하며 말소기준이론에만 기대지 않고 본질을 파고들어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속에서 제1원칙 2원칙에 대한 얘기) 더욱이 좋은 것은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관련 사례 물건들이 나온다. 예를 들어 선순위 가장 임차인에 대한 설명 후, 실제 사례를 들어준다는 것이다. 아쉬운 건 너무 이론에 치우쳐져 있어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좀 넣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예를 들어 명도에 관련된 것이라거나 소송 스토리라던가..) 근데 크레마에서 콩알만하게 지지옥션 캡쳐화면을 보자니 속이터진다;;; 그것이 유일한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