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참 재밌으면서도 어려운 내용들을 보여주는데요, 쉽고 재밌는 만화로, 흥미있는 이야기속에 쏙쏙 숨어서 재밌게 알 수 있죠. 어린이 시사마당 시리즈 중에서 처음사는 건데요, 나머지도 사 볼려구요.. 프힛~ 제가 과학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책에서 눈을 떨 수가 없어요! 제가 몰랐던 많은 상식들을 하나씩 새겨넣는 기쁨은 말할수 없죠. 하지만 가끔 어떤 내용은 머리가 아프기도 해요. 그래서 초등학교5,6학년정도에서 중고등 학생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저는 이 책을 읽고 과학자가 되기로 했답니다. 흠.. 어머니들이 자녀에게 선물해 주시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