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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hiko Doronoda작가님의작품너와우주를걷기위하여입니다.1권보고눈물을흘렸던기억으로계속읽고있는데잔잔한듯하면서도마음을치고가는무언가가있는작품이라서좋아합니다.마음이따듯해지네요... |
| 착실하게 세계를 넓히며 동아리 활동도 하고 선생님도 동아리 부장도 같이 이 우주를 걷는게 좋아요. 어떤 취미로 뭉치는 사이가 정말 서로 이해하고 또 알아가기 좋은 것 같죠 ^ ^ 서로 마냥 순탄치만은 않은 삶을 살아가기에 서로를 이해할 순간들이 더 오는 것 같아요 |
| 잔잔한 내용이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고 부활동으로 플라네타리움을 가게 됩니다. 우노는 누나와 약간 마찰이 있고, 고바야시는 이번 편에는 낮에 뜨는 달을 보거나 플라네타리움에 가면서 새롭게 지식과 경험을 쌓아 갑니다. 우노 누나의 관점에서 보니 캐릭터들이 좀 달리 보이기도 하네요. 잘 봤습니다. |
| 솔직히 3권이나 4권으로 오면서 1,2권에 보이던 그림체 붕괴가 좀 더 눈에 띄게 되었지만 그림체가 예뻐서 보던 책은 아니기에 계속 후편을 사서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내용 자체는 여전히 몽글몽글하고 배워갈 점도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