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천중 작가님의 량서 제04권입니다... 허앵가를 괴롭히는 장의정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허앵가는 그를 점점 싫어하고 혐오하게 됩니다.. 그녀 뿐만 아니라 그를 알고있는 허가 조가 등등은 정말 모두 그를 싫어하고 또 멀리하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