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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도노리코 작가의 우당탕탕고양이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한 권 접하고 무척 좋아해서 한권씩 소장하다보니 모든 시리즈를 구입하였는데, 신간이 나와 보고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건 말썽쟁이 고양이들이다. 이번엔 멍멍씨네 피자가게에서 멍멍씨 몰래 피자를 구우려다 화덕에 너무 많은 땔감을 넣는 바람에 문제가 생기고 만다. 뽀뽀와 뿌뿌도 등장하는데, 아들이 너무 귀엽다고 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원한다면 우당탕탕고양이 시리즈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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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노리코의 그림은 작은 표정 하나, 소품 하나까지 세심하게 그려져 있어 읽는 동안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반전까지 있어 단순한 웃음을 넘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용기와 유연한 마음가짐을 전해 줍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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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도서관에서 처음 접한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 책마다 아이들의 흔적이 가득했던 인기있는 시리즈. 대출만 해서 보다가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처음 구매합니다. 고양이 돗자리 굿즈도 시원하고 귀여워요 ㅎㅎㅎ 말썽쟁이 야옹이들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
| 이제 야옹이 시리즈는 안사도 되지 않을까 싶은 나이지만 야옹이는 무조건 구매해야 한다는 아이의 반응에 실망감을 안겨줄 수 없으니ㅋㅋ 무심하게 전해주니 깔깔깔 웃음소리가 온 집안을 가득 채웠어요. 전개와 결말은 늘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야옹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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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구도 노리코님의 신작 그림책이예요! 야옹이 시리즈 다 모으고 있는데 요번 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매일매일 자기전에 읽어달라고 합니다~ 구도 노리코님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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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모두 구매해서 봤습니다. 재미있는 고양이들의 허둥지둥 이야기가 정말 웃기더라구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아이는 깔깔깔 웃으며 읽었습니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바로 구매해서 읽혀 주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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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내용이 정말 기발하고 유쾌해서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피자를 배달하며 벌어지는 엉뚱한 상황들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고, 다음 장이 궁금해질 만큼 몰입감이 최고예요. 그림도 알록달록 예뻐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치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 단순한 재미를 넘어 아이와 즐겁게 소통하며 창의력을 키워주기 딱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
|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매번 나올 때마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항상 같은 캐릭터들이 몰려다니면서, 항상 같은 패턴, 같은 대사들이 나오지만.. ㅋㅋ 재밌어요. 어린이들도 재밌게 봅니다. 나오는 텀이 긴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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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꼬르륵 캠핑』은 캠핑을 떠난 동물들의 하루를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을 함께 맡은 구도 노리코 특유의 따뜻하고 익살스러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다. 이 책은 캠핑의 설렘과 소소한 불편함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여준다. 배고픔을 뜻하는 ‘꼬르륵’ 소리가 이야기의 중심 장치로 재미를 더한다. 동물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이 섬세해 보는 즐거움이 크다. 사건이 크지 않지만 일상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흐른다. 함께 먹고 준비하며 기다리는 과정이 캠핑의 본질임을 보여준다. 아이들은 반복되는 장면 속에서 안정감과 웃음을 느낄 수 있다. 부모가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고 대화로 확장하기 좋다. 캠핑의 추억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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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서 신작 나오자마자 사줬어요~ 시리즈 전권 다 있는데 같은 패턴인데도 매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새로운 등장 인물이 나오는데 엄청 귀여워요~ 아이랑 같이 서로 읽어주고 따로 또 읽기도 하고 그랬어요. 다음 신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