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평범하면서도 확실한 외국어 정복법을 독자에게 말해주고 있다. EBS등 방송에서 최정화씨가 강연한 몸통찾기/깃털찾기/부딛치기의 체계로 이루어져 있어 강의가 고스란히 책에 담겼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 점은 제3장, 즉 책 뒷부분의 영어 정복자들(4명)의 체험기가 실려있다는 점이다. 최정화씨의 정형화된 영어공부이론보다 이들의 체험기가 실제로 더 가슴에 와닿는다는 점을 볼 때,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여러 역경을 딛고 아시아 최초의 통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를 볼 때, 외국어 정복에는 역시 왕도가 따로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따라서 장기간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그것이 바로 왕도라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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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분야의 최고 권위자는 어떤 식으로 영어 공부를 했을까? 이 책은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화정 교수의 영어 학습법을 적은 책이다. 일반인의 입장에선 책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책을 들춰보게 된다. 어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영원한 숙제가 되어버린 영어 공부는 너무나 벅차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힘이 솟는다.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외국어에 대한 저자의 애정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이다. 지금 최고의 통번역 박사인 최정화 교수가 한때는 외국 만리에서 2점짜리 시험지를 받은 일이 있었다고 누가 상상이나 하겠는가. 그래서 더욱 힘이 난다. 물론 뼈를 깍는 고퉁이긴 하지만 그런 노력이라면 나도 되지 않겠느냐는...최고의 영어 전문가인 저자의 평생 노하우를 전수받는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무슨 책을 읽을까?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외국어로 씌어진 신문이나 잡지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내가 파리에서 유학을 하던 당시 영어권 교수들은 이왕이면 표현에서도 '신빙성'이 있는 좋은 글을 읽어 보라면서 영어 신문으로는 인터내셔날 헤럴드 트리뷴지를,잡지로는 엑스피레지와, 르프엥지, 누벨 옵세르봐퇴르지를 추천해 주셨다. |
| 꼼꼼하게 학습방법을 제시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스닝과 리딩의 학습방법과 다독과 정독의 자세한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개인적인 내용은 별로 없고 정말 영어학습에 도움이 되는 말들만 쓰여 있어서 개인적으로 그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철저하게 영어를 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쓴 흔적이 보입니다. 책 제일 뒤에는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한 두명의 제자와 이 글의 저자의 영어학습방법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정말 이 세분의 영어정복(?)에 대한 지금까지의 노력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라는 타이틀 외에 아시아 혹은 대한민국 최초라는 화려한 수식어구를 달고 다니는 저자여서 호기심에 산 책인데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잘 모르는, 중급자 이상의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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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잘 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공부했을까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영어 교사가 되기 위해 유명한 외국어 교수법 이론은 모조리 공부했으면서도(이런 이론이란게 대체로 추상적인 것이 많지만) 외국어 잘 하는 사람을 보면 결국은 방법이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또 하게 된다. 지금까지 나도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고 이젠 어느 정도 나만의 노하우를 가지게 되었지만 아직도 국내파로서 영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공부했을까 호기심이 생기니...
이 책 역시 그런 호기심에서 읽기 시작했고, 다 일은 후 난 더이상 이런 류의 책은 읽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이상 완벽한 책은 없으리라.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외국어를 공부하라고 확신에 찬 어조로 설명해 준다. 특히 막연한 설명이 아닌 속시원하게 구체적으로 꼭꼭 집어준다. 예를 들어 그냥 인터넷을 활용해라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뉴스를 보려면 어디에 가고 어떤 싸이트가 좋고 영어로 된 책은 어떻게 구하고 하는 식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다. 친절도 하시지..
그리고 그 중에는 내가 이미 해본 것도 있고 어렴풋이 깨닫고 조금씩 하고 있는 방법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다. 특히 '깃털 찾기'라는 부분은 내가 막연하게나마 인식하고 있던 학습방법을 확실하게 정의내려준, 그래서 더욱 공부에 박차를 가하게 한 글이었다.(자신이 최소 초급은 벗어나 중급에서 고급 수준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되는 분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것들) 뭐 '영어공부 절대 하지마라'라는 식의 말도 좋을 것이다. 근데 나는 제목이 싫어서 읽지 않았다. 어떤 내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영어는 어릴 때 배운 모국어가 아닌 이상 공부할 수 밖에 없는 대상이다. 물론 이런 저런 방법으로 재미있게 하기도 하지만. '공부'임에는 어쩔 수 없다. (누군가가 그 책을 읽고선 하는 말이 결국은 열심히 공부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하더라만...)
책의 마지막에 부록 처럼 붙어있는 여러 영어 잘 하는 사람들의 영어학습기도 동기부여에 무척 도움이 된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그렇게 되리라 꿈을 꾸게 되는 것이다. 외국어대 통역대학원 교수로서, 토종 한국에서 외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으로서, 이 책은 외국어 공부의 정도를 가르쳐 준다.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아예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정리해서 책상에 붙여놓았다. 그리고 실천하려고 매일 애쓰고 있다. 외국어, 특히 영어를 정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다른 외국어도 마찬가지이지만)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실천하는 것은 각자의 몫. [인상깊은구절] 승리했을 때 힘 센 수탉 한 마리가 있었다. 다른 수탉들을 물리치고 모든 암탉을 차지한 후 수탉은 지붕에 올라 의기양양하게 소리쳤다. “이제 세상은 내 거야!”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독수리 한 마리가 나타나 수탉을 채 가 버렸다. 나폴레옹이 말했듯이 승리했을 때 가장 위험하다. 우리가 외국어를 익히며 귀가 뚤리고 말이 되기 시작했을 때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이다. 외국어와의 전쟁은 그 때부터 시작이다. 진정한 승리를 위해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기 위해 이 때부터 보이지 않는 노력을 계속해야 외국어를 어느 정도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바다에서 헤엄쳐 나와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파라다이스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유학을 마치고 12년 전 귀국해 쓴 <인고(忍苦)의 수학기(修學記)="">를 읽고 자극을 받았다는 사람들의 각별한 부탁으로 앞에 일부 내용을 실었다. 나는 20여 년 전 유학 시절뿐만 아니라, 40대 중반인 지금도 매일 새벽 BBC, CNN과 F2 화면을 보면서 통역 연습을 하고 있다. 또 가끔씩 주요 인터뷰 장면이 녹화된 테이프를 구해 나의 기량을 테스트하는 일을 빠뜨리지 않고 있다. 천하의 검객이 인고(忍苦)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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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01년 3월 10일) TV에서 문성근씨가 진행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란 프로그램을 보았다. 내용은 우리나라에 불고 있는 정확히 얘기해서 옛날부터 불어왔던 영어학습에 쏟는 온 국민(?)의 이상 열풍(?)에 관한 문제 제기와 진단 그리고 해법에 관한 것이었다. 아쉬웠던 것은 영어 공부가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 의문은 제기되지 않았는데 이것은 제작진 입장에서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 것일까?!?
어쨌든 국민 대다수가 알게 모르게 영어 콤플렉스에 사로잡혀 있는 듯한 분위기는 나도 느끼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이 책<외국어 나도="" 잘="" 할="" 수="" 있다="">을 읽고 외국어 여기선 영어만 언급하면 자신의 삶과 영어의 관련성 나아가 그 필요성이 절대적으로 크지 않다면 감히 이렇게 당부드리고 싶다.
"시작하지 마십시오!!!!!!!!!!"
시작함으로써 받게 되는 스트레스가 성취감보다 더 커서 결국 개인적 삶의 질 향상면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는 영어를 상당히 좋아하고 늘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학습방법으로 실력을 향상시킬까 고민하는 부류이기 때문에 영어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는 별로 없으며 오히려 즐겁기 까지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최정화 박사님을 보십시오. 그 녀 또한 고통스럽고 비참하기까지 했던 외국어 학습과정을 겪은 사람이었지만 그런 상황속에서도 책 내용 전반에세 느낄 수 있듯 그 녀 자신이 그 걸 즐겼으며 결국 성취감과 행복감으로 연결시켰음을 보게 됩니다.
최정화교수님도 말씀하셨듯이 먼저 여러분 자신에게 '동기'가 있는지 부터 확인하십시오. 그 동기가 앞으로 학습과정에서 겪게 될 고통보다 진하고 강렬하다면 이 책은 정말이지 여러분에게 이상 열풍속에 내리는 장대같은 소나기처럼 시원함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 시원함을 맛보고 싶은 분은 우선 조용한 자신만의 공간을 찿으셔서 연필과 자를 들고 한 줄씩 읽으면서 줄을 그어 보세요. 약 2시간의 소나기를 맞고 나시면 왠지 모를 감탄사가 절로 튀어 나올 것입니다. 전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WOW! IT'S A GREAT BOOK!!!!!!!!!!!!!!
영어에 한(恨) 맺힌 분들!! 꼭 이 책 읽어 보시고 제가 느꼈던 감흥을 느끼시길 바라며 자신이 바라는 바대로 영어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신문을 볼 때 모르는 한자가 나온다고 일일이 옥편을 찾지 않는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글의 맥락속에서 그 뜻을 유추하려고 노력하라.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도의 상상력을 동원한 지적작업이 이루어져 나중에라도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다. 고민없이 사전에서 쉽게 그 뜻을 알아낸 단어는 쉽게 잊어버리지만 단어의 뜻을 상상력을 동원해 숙고하다가 나중에 사전을 찾아 그 뜻을 알게 되면 그 단어는 오랫동안 기억하게 된다.외국어> |
| 최정화 교수님의 파리유학시절 2점짜리 답안에 얽힌 일화는 정말 유명하다.. 이 이야기가 자주 거론되는 것은,지금은 이토록 유명한 교수님께서 겨우 2점을 받았다는 것이 의외여서가 아니라, 단시간에 이를 만점으로 바꾼 최정화 교수님의 학습방법이 정말 화제가 될 만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통으로 읽기를 비롯하여 최정화 교수식 영어학습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소개를 토대로, 어떻게 하면 영어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를 동시에 석권할 수 있는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이런 학습방법을 이용해 이미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영어불어 동시통역가로 널리 알려진 만큼,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필체로 기술되어 있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동시통역사들의 학습방법도 함께 묶어 자신에 적합합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세계적인 통역사 최정화 교수식 영어학습, 우리도 아직 늦지 않았다... |
| 중학교때부터 꿈이 동시통역사였기때문에 최정화씨의 책은 거의다 읽었다 우선,모든영어학습방법에대한 책이 그렇듯 자신이 열심히 하지않는다면 아무리 좋은내용이라도 소용이없는것이다.. 이책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보다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영어를 공부할수있는 방법에대해서 설명한것같다 예를들어 인터넷사이트를 소개한다던가 외국대사관이용방법등등.. 나의경우 그전에 나왔던책들을 모두 읽어서 약간 짜집기같단 생각도 했지만.... 최정화씨의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으면서 영어공부를 어서 시작하고싶단 의욕이 불끈~~~솟는걸 느낄수 있을것이다. ^^ |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다니며 전공 서적을 보며 영어에 대한 큰 불편 없이 살았다. 시간이 남으면서 '다시 영어를 공부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수많은 영어 공부 방법론에 대한 글들을 접했다. 그 많은 책들이 판매 부수를 의식해선지 몇 개월 만에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고 서두를 밝히며 출판되고 있었다. 나도 첨에 이런 책을 많이 읽고 그대로 따라 해보려 했지만 결국 부딪치는 문제는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읽으면 문제 없이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지만 들으면 정확한 의미를 알 지 못하고 들리는 단어로 대강 의미를 추정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다 신문 광고에 평소 이름을 잘 알던 교수님이 쓴 책의 소개를 보게 되었다. 국제 통역을 하고 불어와 영어에 능통하다는 걸 알았기에 구입하게 되었고 차근 차근 첨부터 읽게 되었고 고 등학교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내 공부방식이 잘 못되었다는 걸 알았다. 단순히 눈으로 읽기만 했지 딴 공부는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글이 아닌 말로 들려오는 영어는 알 수 없는 균형을 잃어버린 영어 공부였다. 처음부터 듣기만을 반복하는 것도 문제다. 소리는 들리지만 그 문장의 정확한 의미는 알 지 못하게 되고 다음에 들리는 문장도 역시 같은 식으로 반복되고.. 그러나 이책은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모두 강조하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대부분의 책들은 듣기에만 편중된 내용이다. 그러나 이책은 편식은 금물이라고 한다. 문법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듣기만 해서는 나름대로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길러지지 않고 수준있는 영어를 구사할 수없다. 열심히 듣고, 읽고, 스스로 써보고, 말하면서 언어는 완성되는 것이지 어느 한가지 만으로 되는 것은 결코 아니란 사실을 이 책은 보여준다. 무조건 듣고 따라하면 6개월에서 1년이면 영어가 제 2외국어가 된다는 말은 좀 무리다. 한 언어를 안다는 것이 이처럼 쉽다면 모두다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책은 '꾀를 피우는 여우보다 미련한 곰이 낫다'며 매일 끊임없이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를 반복하라고 충고한다. 이책을 읽은 이후로 이젠 그 어떤 영어 공부 방법론에 대한 책은 보지 않을 것 같다. 열심히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것 외국어를 정복하는 길이란 것을 알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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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영어의 문법이나 독해는 그럭저럭 할 수는 있지만, 도통 말문이 트이지를 않아 무척 애 먹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그래서도 TV나 생활에서 외국인과 유창하게 대화를 나누는 사람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하물며 저자와 같이 외국어를 동시통역수준까지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본인도 연습도 해보고 학원도 다녀보지만 그 당시는 좀 되는가 보다 하지만, 그 후로 생활에서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보니 어휘나 표현을 이내 잊어버리곤 했다. 언어는 습관이라는 표현이 맞는듯하다.
하지만,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잘 하면, 얼마나 열(?) 받는가. 여러 가지 좋은 방법과 조언을 생각했지만 무엇보다도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저자도 ”외국어를 잘 하고자 하는 욕구 즉, 동기부여 얘기가 나왔으니 성인에게도 적용되는 동기부여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동기부여는 크게 융화동기부여(integrative motivation)와 수단동기부여(instrumental motivation)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융화동기부여는 외국어를 사용한 덕분에 의사 소통이 가능하고 나아가 인간적으로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수단동기부여는 예를 들어 외국어를 함으로써 직장을 얻거나 외국어로 채팅을 함으로써 친구를 사귀거나 외국인 친구와 해외 여행을 하게 된다던가 하는 것을 말한다. 아이들의 경우 융화동기부여가 강하고 성인의 경우 수단동기부여가 크다.”
역시 학생 때는 무언가 배우려는 욕구가 강하지만, 점점 어른이 되면서는 수단으로서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다. 요즘도 학창시절에 수학을 잘 하지 말고, 영어를 잘 할 걸 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하곤 한다. 저자는 여러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었으나, 정말이지 노력 없이 국어와 같이 거저 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외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주위의 환경까지도 분위기를 바꿀 정도로 열성이 필요하다는 것까지도. [인상깊은구절] 외국어를 잘 하고자 하는 욕구 즉, 동기부여 얘기가 나왔으니 성인에게도 적용되는 동기부여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동기부여는 크게 융화동기부여(integrative motivation)와 수단동기부여(instrumental motivation)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융화동기부여는 외국어를 사용한 덕분에 의사 소통이 가능하고 나아가 인간적으로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수단동기부여는 예를 들어 외국어를 함으로써 직장을 얻거나 외국어로 채팅을 함으로써 친구를 사귀거나 외국인 친구와 해외 여행을 하게 된다던가 하는 것을 말한다. 아이들의 경우 융화동기부여가 강하고 성인의 경우 수단동기부여가 크다. |
| 세계화,국제화 시대 이 말은 현재 지구에 사는 인류가 사는곳에는 가까워지면 가까워지지 절대로 멀어지지 않는 말이다. 세계화,국제화 시대의 살아가는 인류에게는 필수불가결적인 요소들이 몇가지 있다. 그중하나가 세계공용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분야든 타인보다 한단계 위에 설수 있는 기회를 잡는것과 같다고 볼수 있다. 아마 이런 사실들은 왠만한 사람들은 거의 다 아는 내용들일것이다. 문제는 실천과 방법이 관건인데,정확한 방법을 아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후자느 말이다. 저자인 최정화 교수는 언어를 익히는 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 방법들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있어서 영어의 문제는 먹고 사는 것과 같을정도인데, 그동안 학교에서는 단어/숙어/문법/독해/듣기 만을 열심히 가르쳤고, 그 결과 원어민 보다도 더 문법에 능하며,영어 문제 풀이 도사들의 모인 국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교육에 문제점을 인식해서인지, 이제는 회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편으로는 문법이 우리나라의 영어능력을 망쳤다고 매도하지만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의 주장에 불과하고,말하기,듣기,쓰기,읽기 를 골고루 해야만 국제화 시대에서 영어를 자유자재로구사할수 있다는 것이다. 최정화 교수 역시 이런생각들을 책에 넣어서 각 부분마다의 실천할수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최정화 교수의 주장이 대부분 맞다고는 생각하지만,그래도 가장 중요한것은 가장 인내를 갖고 실천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환경 좋은 방법을 안들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