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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클로버 컬러의 원단에 네잎클로버 모양이 자수로 새겨져 있고, 전체 소재는 나일론입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포근한 쿠션감이 느껴집니다. 여닫이는 금속 단추로 되어 있는데, 단추를 닫을 때 이북리더기 액정이 눌리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바닥에 두고 누르기보다는 중간에 손가락을 넣고 닫는 게 안전해 보여요. 안쪽을 펼치면 양쪽 날개에 수납공간이 있고, 왼쪽에는 지퍼 주머니가 하나 더 있습니다. 충전 케이블이나 악세서리를 넣기 좋고, 오른편에는 크레마와 네잎클로버, 오이뮤 로고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지퍼 색상도 원단과 맞춰져 있어 디테일에 신경 쓴 점이 인상적이에요. 크레마 페블 클로버를 넣어보면 가로는 딱 맞고 세로는 약간 여유가 있어서 꺼내기 편합니다. 크레마 연필 리모컨도 지퍼 주머니에 잘 들어가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이동 시 안정감이 있습니다. 타사의 6인치 이북리더기들도 무리 없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7인치 제품은 수납이 어렵습니다. 실제로 크레마 팔레트를 넣어보면 손잡이 부분이 튀어나와서 단추를 잠글 수가 없더군요. 내측 사이즈는 가로 약 12cm, 세로 약 18.5cm 정도로 측정됩니다. 크레마 페블이나 클로버, 모티프, 크레마 S 등 6인치 모델 사용자라면 정말 잘 어울릴 거예요. 가격이 약간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디자인과 마감 모두 훌륭하고 들고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그런지 받아보니 퀄리티가 상당히 좋고 개인적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가격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고 느꼈어요. 크레마 페블 클로버 색상과 너무 잘 어울려서 마치 세트처럼 느껴집니다. 보고 있어도 예쁘고, 손에 쥐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파우치입니다. 오이뮤와 협업한 이번 크레마 클로버 손가방,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할인 기간 안에 꼭 구매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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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페블 클로버 발매 기념 한정판으로 나온 상품인데 너무 예쁘고 좋아요. 손잡이도 튼튼하고 안쪽에 수납공간도 있어서 리더기 말고 다른 것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너무 화려하지도 너무 수수하지도 않고 은색 클로버 버튼이 유니크하고 좋습니다. 천 재질도 적당히 두툼하고 좋아요. 그리고 같이 나온 크레마 페블 클로버하고 찰떡입니다. 구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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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에서 보고 구매했어요. 안그래도 리더기 파우치 필요하단 생각 해왔어서.. 예사 부스에서 사고 다른 출판사 부스에서 오이뮤 제품 보니까 한 만원 가까이 비싸게 팔더라구요? 물론 색과 사이즈가 다양했으나 전 초록색 좋아해서 아까 잘 샀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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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만 달랑 가지고 다니기 무서워서 살 때 같이 샀는데, 양쪽으로 포켓이 있어서 이북리더기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포스트잇, 볼펜 같은 것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닫는 버튼도 있어서 혹시나 가지고 다니다가 흘리지는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서 좋고, 클로버가 달려 있는 게 귀여워요 |
| 크레마 클로버 손가방 (호환기기:페블, 모티프, S)리뷰입니다. 6인치 크레마는 안 가지고 있지만 오닉스용으로 쓰려고 구매했습니다. 박음질도 잘 돼있고 색상도 너무 예뻐요. 폭신해서 리더기 보호도 잘 될 것 같아요. 7인치 팔레트도 넣어봤는데 딱 6인치용이라 안 들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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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린 컬러가 너무 예쁘고 누빔이 클로버라 손가방만 따로 구매했어요!!! 작아서 이북리더기랑 리모컨 인덱스 다이어리 넣어두기 좋구요 역시 오이뮤 너무 마음에 들어요! 폭닥폭닥한 원단이라 제품보호도 잘되고 그립감도 너무 좋습니다! |
| 원래 여기 북파우치 사고 싶었는데 구매를 미루고 있었더니 좋은 콜라보가 나왔다 그린 좋아해서, 클로버도 좋아하고 ㅎㅎ 바로 구매함! 페블이랑 같은 사이즈의 기기는 다 들어간다 그래도 그냥 좀 불안해서 하드보드지로 덧대어서 액정은보호중임.. 반대편지퍼부분에 리모콘이랑 뭐 그립톡 이렁거 보관하기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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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 사용중인데 사이즈도 딱 입니다 수납 공간도 더있어서 작은 메모지 펜 인덱스 플레그 등 독서 용품이나 필기도구 수납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손잡이도 있어서 들고 다니기에도 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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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구매했습니다. 제 돈주고 처음으로 구매한 파우치예요. 일단 너무 예뻤고, 쓰던 파우치도 낡아가고 있어서 분위기 전환삼아 구매했습니다. 제가 쓰는 기기는 크레마S로 6인치에 딱 들어맞는다는 이유도 있었어요. 쓰던 파우치가 지퍼형이라서 다 때려넣고 잠그고 다녔었는데 클로버 파우치는 똑딱이라 적응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이 점은 약간 불편하기도 했어요.하지만 예쁨이 불편함을 이긴다... 리모컨으로 3키키보드를 함께 쓰는 사람이라 다 때려넣으면 좀 많이 부풀어서 부해보이지만 그래도 예뻐요 ㅋㅋㅋㅋㅋ 볼 때마다 예뻐서 기분이 좋아지는 파우치입니다. 손잡이 채로 달랑달랑 들고다니면 그래도 잘 샀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촉감도 폭신하고 때도 타지 않을 진한 초록색이라 구매하고 시간이 지났음에도 새것처럼 쓰고 있어요. 다들 오이뮤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파우치 때문에 영원히 6인치 리더기만 써야겠단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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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도 적당해서 휴대하기 좋고 포켓도 많아서 수납하기에도 편해요! 무엇보다 주머니 안감에 튼튼하게 덧대 제작된 부분이 참 맘에 들었고 마감이 꼼꼼해서 금액 대비 만족도가 좋았습니다!ㅎㅎ 덕분에 2개 구매해서 동생에게도 선물해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