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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생각해보지 않은 자유란 단어. 도착하자마자 이제 시작했지만 처음부터 마음을 땅!때리는 듯한 이 느낌.. 어렸을때 정말 자유가 무엇인지 배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자유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교수님 팬으로서 잘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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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자유를 희망하고 또 갈망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유롭기가 싶지 않다. 자유에 무수한 책임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알게해 주었다. 그 책임의 무게가 두려워 자유를 누리기 보단 자유를 포기 하나보다 자유에 이르는 길은 책임을 다 할 수있는 단계에 올라와 있어야 할 것 같다. |
|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고 약간의 반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철학으로 과연 내가 자유에 이를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의심 때문이었어요.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네요. 돈도, 여기저기 얽힌 관계도 너무나 중요한 ‘인생’ 이지만 철학을 앎으로써 ‘삶’을 배울 수 있었네요. 다들 삶의 뼈대를 세워 보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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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제 마음을 확 끌어 당겼습니다. 잔잔한 물결에 물감이 번지는 듯한 수련의 자태. 모네의 수련은 행복감을 선사하는 선물인데요, 그 호수 안에 어떤 철학이 담겨있을지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김익한 교수님의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머리 아프고 고리타분한 철학책이 아니었습니다. 술술 책넘김이 어렵지 않고 따뜻한 위로를 주는 에세이 같은 편안함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책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보통에 어렵고 애해하기 어려운 인문학 책보다는 가볍고 편하게 읽기 좋고 특히 쉬우면서도 어쩌면 어려운 메모가 내 자신을 자유로운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좋은 무기임을 알게되었다. 앞으로 사소한 행동도 메모하고 기록하는 연습을 통해 발전된 나에 모습을 상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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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으면서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 자유를 꿈꾸기보다, 스스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용기를 배우게 되는 책. 인상깊었던 구절은,,, 도피가 아니라 귀환이다. 우리는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야 한다.” “자유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