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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프렌드 [초등 1학년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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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년이면 저도 빛을 발하는 나이가 되고, 초등맘이 되네요. 아주 멀게만 느껴졌던 초등맘이라는 단어가 이제 제가 걸쳐 입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특별하게 준비할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왠지 표현 못할 무게감은 느껴지는 건 사실이네요. 이번 겨울방학을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좋은 책을 하나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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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년이면 저도 빛을 발하는 나이가 되고, 초등맘이 되네요.
아주 멀게만 느껴졌던 초등맘이라는 단어가 이제 제가 걸쳐 입어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특별하게 준비할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왠지 표현 못할 무게감은 느껴지는 건 사실이네요.

이번 겨울방학을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좋은 책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현직 초등교사를 하시는 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엄마의 걱정과 두려움에 비해 우리 아이는 아주 들떠서 겨울왕국 책가방도 사고 신나서 있는데,,,
무엇인가 시켜서 준비를 한다기 보다는 엄마가 마음의 준비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책을 찬찬히 읽어 갔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에서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잘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두말 할것도 없이 독서는 기본 중의 기본이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잠자리 독서'를 잘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한번씩 정말 피곤한날 아이가 일찍 잠들어 버리면 어쩔 수가 없지만, '잠자리 독서' 시간만큼은 잘 지키려고 노력중이랍니다.

그리고, 기본 연산.......
요즘 사고력 수학을 외치며 붐 아닌 붐이 일고 있는데, 그래도 기본 연산에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지라 아이 7세 시작하면서부터 기본 연산 교재를 하나 정해서 하루 두 장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손가락 발가락 다 이용해서 하더니 어느샌가 머릿속에 그리면서 암산이라는 것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때가 되면 스스로 하나 봅니다.

독서가 완전한 아이것으로 습관이 되었다고 장담할 수는 없으나,
잠자리 독서를 계속 실천하면서 초등에 가면 독서를 스스로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도와줘야 겠어요.

 





예비초등맘으로써 아이의 학교 생활과 7세 겨울방학 보내기를 잘 하고 싶은 맘들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우리는 새내기 초등맘이니 이런 선배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딱 두 가지만 장착시켜서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라고~~~~

"기본생활습관과 눈치"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혼자 화장실을 못 가고, 가더라도 혼자 처리를 못 하고,
스스로 숟가락질 하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꽤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눈치가 있어야 한다고~~~이 말은 선생님 눈치를 보라는 말이 아니라 '말끼'를 못 알아듣는 아이들이 더러 있답니다.
눈치가 있으면 무슨 말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거니깐요.

이 책 저자도 기본생활습관을 강조하고 있어요.
학교에 맞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죠.
입학 준비기 11월부터 이듬해 겨울방학 2월까지 아이의 1학년 365일을 월별로 나눠서 궁금한 키워드를 정해서 상세하게 알려주니
가이드 삼아서 한번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학습지, 영어 공부, 학교 공부, 과목별 학습 내용 등 엄마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총망라해서 이야기를 아주 잘 들려주고 있어요.




 



<학부모를 돋보이게 하는 부모십계명>
책 속에 나오는 부모십계명은 진리인 것 같네요!!!

1. 선생님을 믿고 도와주세요.
2. 아버지도 교육에 동참하세요.
3. 부모의 욕심을 접으세요.
4.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5.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6. 사랑을 절제하세요.
7. 아이 싸움은 그냥 아이들 싸움으로 놔두세요.
8. 아이가 답답해도 기다려주세요.
9. 아이와의 갈등은 빨리 해결하세요.
10. I message로 표현하세요.




6번 사랑을 절제하라는 말은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되, 남을 위한 배려심과 양보를 할 수 있도록 사랑을 주라는 겁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환영받지 못 하는 아이가 되면 안되니깐요.

이 책 한권으로 초등준비 다 한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풍성해 집니다.
정말 바라는 것 한 가지!!!!!!
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이 정말 즐겁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다니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저는 강요하지 않으려 합니다.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는 아이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초등 1학년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앞으로 초등 6년이 걸린 문제니깐요~~^^

저는 이 책을 덮고 딸을 안아주면서 "넌 잘 할 수 있을꺼야!!!"라고 해줬답니다.

겨울방학 아이들의 책 읽기만 강요마시고, 이 책 한권 읽어 보시길 권해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5 2014.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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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내용보기
아이가 입학을 하고 내가 학부모가 된다는 것을 무엇을 의미할까? 아니, 어떤 기분일까? 아델리나는 마냥 들떠서 3월 2일을 기다리고 있지만 나는 조금은 더디게 그 날이 오면 좋겠다. 아이는 태평인데 엄마만 조급해지는 것 그게 학생과 학부모의 차이인가?   하지만 뭔가 준비를 하고 가면 좋지 않을까? 얼마 전 <선생님 사용 설명서>에 이어서 오늘 <선생님 꼼꼼하게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내용보기

아이가 입학을 하고

내가 학부모가 된다는 것을 무엇을 의미할까? 아니, 어떤 기분일까?

아델리나는 마냥 들떠서 3월 2일을 기다리고 있지만

나는 조금은 더디게 그 날이 오면 좋겠다.


아이는 태평인데

엄마만 조급해지는 것

그게 학생과 학부모의 차이인가?

 

하지만 뭔가 준비를 하고 가면 좋지 않을까?

얼마 전 <선생님 사용 설명서>에 이어서 오늘 <선생님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을 읽었다. 두 책의 저자 모두 20년 가까이 교직에 몸 담아오신 분이다.


<선생님 사용설명서>는 아이가 조금 생각하면서 읽어야한다면

이 책은 새내기 학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취학 전 준비부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1년 동안 학교생활을 원만히 해나가는데 필요한 실제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먼저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제 1부, 입학준비부터 겨울방학까지 정말 궁금한 초등1학년

제 2부, 우리 아이 1학년 365일 궁금 키워드

제 3부, 꼭 알고 넘어가야할 과목별 학습내용

제 4부, 학부모를 돋보이게 하는 부모십계명


그리고 부록의 1학년 1학기에서 2학년 1학기가지의 교과서 수록된 원문도서목록이 나와있다.

 

 

 

엄마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도대체 어느 정도까지 준비를 해서 학교에 보내야하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 아이가 한글도 잘 하고 수학도 잘 하고 영어도 잘 하고 한자도 잘 하고

그런다면 아무 걱정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조기교육을 했다고 해도 우리 아이는 7살이다.

이 장에서는 여기까지만 할 수 있으면 된다....라고 한다.


한글 : 동화책을 천천히 읽을 줄 알고 소리나는대로 쓰더라도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글자답게 쓸 수 있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짧게라도 구성해서 말할 수 있을 정도

수학 : 숫자를 50까지 읽고 쓸 수 있으며, 생활에서 말하는 물건의 단위를 알고 있는 정도

 

 

하나의 고민

공부는 공부지만 무엇을 사야할까이다.

주변에서 입학을 하니 선물을 사 주겠다고 말을 하는데 무엇을 사야할까이다.

이 장에서는 가방에서부터 문구류, 악기세트

그리고 세세하게 신발을 고르는 방법까지 잘 설명되어있다.

무턱대고 사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것을 실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우리 아이에게

공부시간 다음으로 긴장이 되는 시간은 점심시간이 아닐까?

엄마의 음식맛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 아이의 점심시간이 즐거울 수는 없을까?


아마 이 책의 저자가 교사이기 때문인지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나가야하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와의 아침 약속

이 부분은 잘 응용해서 냉장고문에 붙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등원하기 전에 그 약속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그 약속을 지키고 온 아이에게 많은 칭잔과 격려, 그리고 그에 대한 어떤 식의 상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시 학업으로 돌아와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우나?

국어, 산수, 사회, 자연의 시대의 엄마에게는

국어, 수학, 통합교과라는 과목을 배우는 요즘 아이들의 교과내용이 너무 궁금할 것이다.

1학년이 되면

국어, 수학, 통합교과를 배우게 된다.

어떻게 책이 구성되어있으면 1학년동안 무엇을 배우는지

단원별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혹시 독서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이 교과과정을 잘 파악해서 그 교과과정과 연계되는 책을 아이에게 읽혀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엄마 마음에 새겨야할 것

바로 부모십계명이다.


부모십계명 1. 선생님을 믿고 도와주세요.

부모십계명 2. 아버지도 교육에 동참하세요.

부모십계명 3. 부모의 욕심을 접으세요.

부모십계명 4.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부모십계명 5. 칭찬을 많이 해 주세요.

부모십계명 6. 사랑을 절제하세요.

부모십계명 7. 아이 싸움은 그냥 아이들 싸움으로 놔 두세요.

부모십계명 8. 아이가 답답해도 기다려주세요.

부모십계명 9. 아이와의 갈등을 빨리 해결하세요.

부모십계명 10. I message 로 표현하세요


엄마들이 꼭 읽고 한번쯤 생각해 봐야할 부모십계명이다.

이 계명을 잘 지킨다면 아마 새내기 학부모가 그리 힘들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 밖에도 필독서와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학부모 모임의 종류와 성격, 하는 일까지 잘 나와있다.


우리 아이가 내년에 학교에 간다면

꼭 엄마가 읽어봐야할 책

낯설기만 한 사회에 첫걸음을 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손잡고 씩씩하게 내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a*******5 2014.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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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준비 학부모가 읽어야 할 책《초등1학년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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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365일 저자 이현진 | 예담프렌드 | 2014.12.02 | 페이지 320 | ISBN 9791186117026     새내기 학부모와 성향 다른 둘째 아이의 초등입학을 앞둔 학부모를 위한 책 <초등1학년365일>. 현직교사가 쓴 초등입학준비 스테디셀러 책인데 이번에 새교육과정을 적용한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 1학년때가 절로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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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365일

저자 이현진 | 예담프렌드 | 2014.12.02 | 페이지 320 | ISBN 9791186117026

 

 

새내기 학부모와 성향 다른 둘째 아이의 초등입학을 앞둔 학부모를 위한 책 <초등1학년365일>. 현직교사가 쓴 초등입학준비 스테디셀러 책인데 이번에 새교육과정을 적용한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 1학년때가 절로 생각나네요. 경험한 것을 되짚어보니 선배 학부모 입장에서 이 책이 얼마나 도움되는지 더 실감할 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1년 과정에 맞춰 순서대로 관련 키워드를 뽑아 아이의 학교생활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학부모가 준비해야 할 것들과 꼭 짚어줘야 할 과목별 학습 내용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초등입학준비를 하는 학부모 입장에서 신경 쓰이는 부분은 학업 부분과 생활 부분일 거예요. 요즘은 이미 유치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 오는 생활이다 보니, 초등입학 후 오히려 시간이 툭 비어버리는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맞벌이 가정이나 학원을 딱히 보내지 않는 경우엔 시간 관리가 참 애매하더라고요. 초등학교는 요일마다 끝나는 시간이 달라져 엄마도 아이도 모두 적응기간이 필요했어요.

 

우리 아이 초등1학년 때를 생각해보니 유치원 때 이미 수업집중시간, 화장실 이용 등 생활면에서 어느 정도 규칙적으로 했는지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챙겨야 할 부분이 생기더군요. 유치원 때는 통근 차량을 이용했지만, 초등학교는 걸어서 다니게 되어 오가는 길에 주의해야 할 사항, 날씨에 따라 우산, 부츠 등을 이용했을 때 아이 스스로 잘 이용할만한 아이템으로 더 신경 써서 골라야 했네요.

 

 

학습 면에서도 요즘은 유치원 졸업 전 한두 달은 초등입학준비를 해주는지라 '공부'면에서는 더 신경 쓸 부분은 사실 없긴 해요. 내 아이의 수준에 맞춰 집에서 독서, 놀이수학을 챙기는 게 실속있습니다. <초등 1학년 365일> 저자도 이렇게 말합니다. 단원학습 전에 문제집이나 학습지를 풀지 말고 스스로 이해하고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것, 적은 양을 풀면서 성취감 느끼도록 하는 것이 학습지의 목적이라고요.

 

 

 

 

초등1학년 여름, 겨울방학의 의미도 되짚어주네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기간, 학습 면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충하는 기간이 되어야 한다고요. 2학기 선행학습이 아닌 수업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위해 견학과 경험이 충분히 필요한 시기고요.

 

 

 

 

과잉애정과 친절은 금물이라고 강조합니다. 아이들의 자립심이 필요한 시점이죠.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느냐가 여기서 갈리게 됩니다. 초등1학년은 12년 공교육 학교생활의 적응기니만큼 규칙적이고 바른 생활 습관 만들기에 집중해 바탕을 단단하게 다져줘야 합니다.

 

<초등1학년365일>에는 교과과정에 맞춰 준비물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것들을 모두 학부모가 미리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학교마다 지원물품이라 해서 웬만한 건 학교에서 다 준비해주거든요. 집에서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할 물품은 입학 전 예비소집일 때 나눠주는 안내문에 나오니 그때 준비하면 됩니다. 색연필, 크레파스 등은 대부분 집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준비물일 텐데 이것 역시 학교 사물함에 들어갈 만한 크기로 적당한걸 사야지 너무 많은 색이 들어 큰 부피를 차지하는 건 삼가야 할 부분이라는 것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다 보니 제 경험이 저절로 생각나네요. 색연필과 사인펜의 경우 얇게 그려지는 것과 두껍게 그려지는 게 있잖아요. 초반에는 두꺼운 걸 좋아하더니 학교에 두꺼운 것은 비치되어 있다고 얇은 걸로 아이가 다시 원하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그때그때 조금씩 아이 성향도 달라지고 쓰임새가 달라질 수 있으니 처음 살 때 한번에 넉넉히 두세 개씩 사는 건 안 하셔도 돼요. 넉넉히 사야 할 건 그저 연필과 지우개 정도 ^^

그리고 신주머니도 두 개는 필요하더라고요. 큰 것과 일반 사이즈 두 가지요. 장화나 부츠 신을 때 일반적인 신주머니에는 신발이 안 들어가요. 고학년이나 중등이상 아이들이 들고 다니는 복주머니 형태의 신주머니 중에 사이즈 큰 게 있는데 그게 필요하더군요. 이것 역시 학교마다 신주머니 필요한 학교 있고 필요없는 학교가 있습니다.

이렇듯, 준비물만큼은 학교와 담임선생님에 따라 갖춰야 할 게 달라지니 다른 학교의 경험담을 그대로 듣고 따라 하기보다는 해당 학교 예비소집일 때 나눠주는 안내문대로! 내 아이 학교와 내 아이 성향에 맞춰 생각해서 갖추면 됩니다.

 

초등입학한다고 기존에 갖고 놀던 장난감을 싹 치워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소꿉놀이 & 병원놀이 용품은 1년간은 그대로 놔두시는 게 좋아요. "집에 있는 사람은 가져오기" 라면서 준비물 중에 요런 게 포함되기도 하거든요. 유치원 때 리듬악기 이미 사용했다면 그것도 반드시 챙겨놓고요. 1학년 때 줄창 리듬악기세트 필요하거든요. 2, 3학년 때도 가끔 쓰이니 한 학년 끝났다고 치워버리면 안되고요.

 

솔직히 공교육 시작인 초등1학년을 앞두고 오히려 엄마가 더 얼어버리지요. 공부든 생활면이든 아이에 따라 어떤 엄마는 마음이 조급해질 수도 있습니다. 초등입학 전에 무조건 다 뜯어고쳐야 하는 게 아니라 새 환경에 적응하면서 더불어 차근차근 해나가면 충분합니다. 초등1학년은 특별하니까요 ^^ 

이 책을 꼼꼼히 읽다 보면 알짜배기 초등입학준비 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선배 학부모 입장에서 살펴보니 허튼 소리한 게 전혀 없네요. 과장된 부분도 없고요. 딱 이만큼만 하면 됩니다. <초등1학년365일>책은 새내기 학부모의 고민을 풀어주며 너무 걱정 마세요~ 라고 다독여줍니다.

 

 

l****5 2014.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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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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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예비 초등 엄마인 나에게 꼭 알아야 것들이 나와있는 초등1학년 365 이 책은 현직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의 경험을 토대로 나온 책이라 나처럼 고민중인 예비1학년 엄마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된것같다. 이 책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준비나 행동부터 1학년을 마치고 예비 2학년을 준비하는 시점까지의 학교교육과 엄마가 알아야할 내용이 잘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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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예비 초등 엄마인 나에게 꼭 알아야 것들이 나와있는

초등1학년 365


이 책은 현직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의 경험을 토대로 나온 책이라

나처럼 고민중인 예비1학년 엄마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된것같다.

이 책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준비나 행동부터 1학년을 마치고

예비 2학년을 준비하는 시점까지의 학교교육과 엄마가 알아야할 내용이 잘 나와있어서

 앞으로 12년간의 학교생활을 시작으로 하는 1학년을 잘보내기위한

첫단추를 잘 끼울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학교 입학전 우리 아이가 한글을 다 떼야하는지..수학은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걱정이 많지만 1학년수업은 평균적인 수준으로 게임형식을 통해 가르친다고 한다.

아무리 글 잘읽는 아이들이 있다고 해도 1학년 끝 무렵에는 수준이 비슷해진다고...

물론 그 한해동안 책을 얼마나 더 읽고 얼마나 더 쓸 줄아느냐의 차이일 뿐..

게다가 남자아이들의 언어 발달이 더 느리니 하는것도 크게 걱정할일이 아니라고 한다...^^

엄마가 도와주어야 할일은 혼자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그리고 책을 많이 읽는것..이 가장 중요한일이라는것!

다독하고 엄마와 그에맞는 대화를 하는것이 무엇보다 초등 1학년에 중요한일인것 같다.



 


이 책은 입학전 겨울방학부터 1월.2월.~ 12월.그리고 예비 2학년 겨울방학으로

월별로 알아야할 내용들과 행사,주제들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을  다 읽을때쯤이면

반은 이미 학부모가 되어있는듯 하다~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지만 책읽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지키는것도 힘든일인것 같다.




이 책에서는 학부모를 돋보이게 하는 십계명이 나와있다.


1. 선생님을 믿고 도와주세요

2. 아버지도 교육에 동참하세요

3. 부모의 욕심을 접으세요

4.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5.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6.사랑을 절제하세요

7. 아이 싸움은 그냥 아이들 싸움으로 놔두세요

8. 아이가 답답해도 기다려주세요

9. 아이와의 갈등은 빨리 해결하세요

10. I message로 표현하세요

 



이 책에서는 1학년 1학기/2학기/2학년 1학기에

 읽어야할 필도서와 교과서에 나온 수록도서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예비 초등이나 6세 아이를 둔 엄마라면 미리미리 학교생활을

준비할수 있는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입학을 앞두고 초조하고 걱정되고 하는 부분들이 이 책을 쓴 선생님으로부터

조언과 방법들은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s******8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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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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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 서평..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쁜척 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리 되었다.   1월 14일 예비소집일... 그러나 난 못갔다... 직장이 뭐라고... 조퇴한다고 했더니만.. ㅡ.ㅡ 눈치 팍팍 주는.. 에잇 T^T   그래도 걱정은 안된다..   초등1학년 365일을 읽고 난 후 그나마 불안했던 맘이 편해졌으니까.... 또 전화 통화해보니.. 원래는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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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 서평..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쁜척 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리 되었다.

 

1월 14일 예비소집일...

그러나 난 못갔다...

직장이 뭐라고... 조퇴한다고 했더니만..

ㅡ.ㅡ 눈치 팍팍 주는.. 에잇

T^T

 

그래도 걱정은 안된다..

 

초등1학년 365일을 읽고 난 후

그나마 불안했던 맘이 편해졌으니까....

또 전화 통화해보니..

원래는 아이와 함께 오는 것이 의무이긴 하나.

부득이한 상황이일땐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대신와도 된다 하셨다..

 

 

 

여튼..책의 목록을 보면..

내 아이에 대한 걱정 ...

 

한번씩 해본 걱정들에 대해 목록으로 쭈루루룩,,. 올라와있다.

우리 아이 같은 경운.. 12월생.. ..

 

학교 들어가기 2~3년 전 부터 고민했던 부분.

 

학교를 늦게 보내야 하는건가 ..

 

남아인데. 취학유예 시켜? 말어?

군대다 뭐다 하면 시간만 잡아 먹고..

 

잘못하다가.. 시기 놓치면 취직할때에도.. 문제 생길테고..

 

정말이지.. 아이의 일생에 대해 쭈우욱..생각하게 되게끔 내용들...

 

한글은 어쩌지? 라는 내용 부터...

그 런데 그 모든의문점을 풀어주고 해결 해주는...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 1학년 365일 ...

 

예비학부모라면 꼭 읽고 ... 준비 한다면 좋을듯 싶다.

 

특히 제일 좋았던 부분,,,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다음해의 1월달....2월달... 의 내용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듯 하다..

 

모든 내용을 다 사진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T^T 너무 양이 많아 그러진 못하겠구요..

 

아이에 관련된 궁금증을 다 풀어주는..

 

그리고 소소한 팁까지 ( 이빨이 부러지거나 사고로 다쳤을 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설명까지도 나왔네요..) 기재 되어있어서....

 

학교가 아닌 집에서도 도움이 .. 되는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또한 학습지 관련.... 해서 .. 우리아이에게 어떤 학습지가 맞을지 .. 그 유형들을 확인도 할수 있구요...

 

여튼 정말 예비학부모님이시라면 꼭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e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1학년 365일
"초등1학년 365일" 내용보기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야하는 아이를 보니 여러가지 걱정이 많이 듭니다 유치원을 들어갈때 저 어린아이가 과연 유치원생활을 잘 적응할수있을까 하면서 괜히 선생님 전화에 가슴이 철렁거리기도 하고 아침에 보내고 하원할때 아이를 보면서 무슨일이 없었는지 꼬치꼬치 물어보면서 확인을 하기도 하였는데 3년이 지나자 이젠 초등학교에 갈 시기가 되자 적응을 잘할지 보다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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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야하는 아이를 보니 여러가지 걱정이 많이 듭니다

유치원을 들어갈때 저 어린아이가 과연 유치원생활을 잘 적응할수있을까 하면서

괜히 선생님 전화에 가슴이 철렁거리기도 하고 아침에 보내고 하원할때 아이를 보면서

무슨일이 없었는지 꼬치꼬치 물어보면서 확인을 하기도 하였는데 3년이 지나자 이젠

초등학교에 갈 시기가 되자 적응을 잘할지 보다 초등학교 생활은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학교생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가 더 궁금해지고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해줘야하는지 지금 엄마인

저도 많이 궁금해지고 여러가지 책을 찾아보곤 했습니다

지금 시중에 다양한 초등학교예비교과서나 학교생활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읽어보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 가장 와닿고 이해하기 쉬운책이 초등 1학년 365일 입니다

솔직히 두루뭉실하게 이러하다는 책보다는 월별로 시기별로 아이들이 하는 행사나

활동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기도 하고 엄마들이 궁금한 사소한 궁금증까지 나와있어서 마치 1학년 담임선생님과

직접 학교생활에대해서 이야기를 들은것같은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책의 차례는 1부 2부 3부 4부로 세분화 되어서 나와있습니다


1부 입학준비부터 겨울방학까지 정말 궁금한 초등 1학년

지금 입학준비가 한창이어야하는 시기에 필요한 엄마들의 궁금증입니다

우리아기가 다른 아이에 비해어 학습량이 떨어지지는 않는지 한글은 어느정도 알아야하는지 스스로 하기 위한 일은 어떤것이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아무래도 3월 입학을 준비하는 시기에는 아이의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등교시간전에 일어나서 옷을 입고 책가방 정리와 학교까지의 모든것들이 서툴고 정신없을만도 하니

미리 아이의 기상시간 점검과 책가방 정리와 화장실습관을 지금부터 준비해놓으면 아이도 편하고 엄마도

재촉하는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글과 수학은 요즘은 독서를 통해서 아이의 어휘수준을 향상시키고 이해력은 높이기 위해서 자주 이야기 하고

책을 통해 아이가 글자를 많이 접할수있도록 도와주어야합니다.

월별로 궁금하고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는데요 5월달은 스승의 날이 있어서 엄마들또한 선생님께 선물을 준비해야하지 않나 라고 생각과 고민을 많이 합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일정금액이상의 선물은 제한하며 그리고 선생님들도 미리 알려서

준비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시기에 특별히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아이나 부모님의 작은 편지한장으로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 가장 값진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부 우리 아이 1학년 365일 궁금 키워드

학교생활의 1년 365일의 주제별로 어떤 행사가 진행되는지와 아이에게 필요한 생활들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요즘 학교에서 많이 진행되는 방과후 교실이나 돌봄교실을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아이가 학교에서 짝궁이 맘에 안들어할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오면 짝궁이 맘에 안들어서

투덜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물론 맘에 드는 아이와 앉는다면 좋겠지만 보통은 한달에 한번 아이들의 짝꿍을 바꿔준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을 둘씩 앉을때 서로 반대되는 성향의 아이들을 앉혀서 도움을 주고 받게 합니다

이럴때 너무 관여하기 보다는 조금씩 지켜보면서 선생님과 상담을 한다든지 아이와 천천히 이야기해서

어떤 점이 마음에 들고 안드는지를 아이와 의논하며 생활해 보게 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받아쓰기나 일기쓰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부터 한글을 많이 배워서 오기에

학교에서도 한글을 모르는 아이가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받아쓰기를 어려워하니

받아쓰기를 위해서 평소에 좋아하는 책에 나오는 낱말위주로 문장 받아쓰기를 하거나 일기쓰기를 힘들어할경우

처음부터 많은 문장을 쓰기 보다는 그림일기나 주제한가지만 정해서 써보게 하는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단 학교선생님마다 받아쓰기나 일기는 스타일이 다르기에 선생님에 맞춰서 하는경우가 많아서 잘 알고 지도를 하면 됩니다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아이와 어떤점에 신경을 써야하는지도 알려줍니다

마냥 놀게 하기 보다는 요즘 체험학습을 통해서 아이가 다야한 경험을 할수있게 하는것도 알찬 방학을 보내게 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리고 2학기 부분은 아이가 학습에대한 집중력을 길러야하는 시기인 만큼 이젠 공부하는 방법이나 학습에 관한 궁금증을 알려줍니다


3부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과목별 학습내용

아이가 학교에서 준비해갈 다양한 준비물을 알려줍니다. 무조건 좋고 많은 학용품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사용할수있고

다른 친구들보다 튀지 않고 준비해가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너무 다양한 색깔의 학용품은 아이의 선택을 오히려 저하시킬수있기에 가장 적당한것이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학 통합교과 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어디까지 알고 익혀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미리 보는 국어 준비물을 통해서 국어시간에 필요한 노트등은 어떤것을 준비해야하는지도 알려줍니다

무조건 서점이나 문구사에 파는 노트들이 다 필요한것이 아이라 선생님마다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노트들이 따로 있기에

그때 맞춰서 준비해가는것이 좋습니다.

수학도 마찬가지로 1학기 2학기 각 단원에 맞춰서 필요한 준비물이 따로 있습니다


4부 학부모를 돋보이게 하는 부모십계명

1.선생님을 믿고 도와주세요

2.아버지도 교육에 동참하세요

3.부모의 욕심을 접으세요

4.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5.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6.사랑을 절제하세요

7.아이 싸움은 그냥 아이들 싸움으로 놔두세요

8.아이가 답답해도 기다려주세요

9.아이와의 갈등은 빨리 해결하세요

10.I message로 표현하세요

우리세대가 학교를 다닐적과 틀린 지금시점에서 초등학교는 부모에게 아이에게 모두 큰 숙제입니다

물론 가볍게 생각하면 아이가 이제 마냥 어린아이가 아니라 학생이 되는 한단계를 올라가는 시기이지만

걱정도 앞서고 고민도 많은 이 시점에서 부모로서 지켜야하는 수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 학교를 보내야하는 아이에게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많다면 훨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 적을할수있기에

집에서 아이에게 선생님과 많이 대화하고 잘 따를수있도록 이야기해 주어야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직까지는 학교생활에 대해 잘 적응할수있도록 많은 대화를 할수있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닌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아이와의 관계도 앞으로 더욱 발전되어나갈수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턱대고 학습지나 공부만이 초등준비하는 발걸음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이책을 펼쳤지만

공부가 아닌 아이가 배우고 습관을 가져야하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할수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아이와 함께 익히고 연습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본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의 학습적인 면만을 생각했던 저에게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담긴 이 책이 정말 유익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생활하는 내내 끼고 읽으면 엄마인 저도 더욱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부록으로 1학년 1학기 교과서에 수록된 원문도서 등으로 2학년 1학기까지 교과서에 수록된 원문도서가 나와있습니다

미리 아이가 학교교과서의 짧은 내용을 긴책을 통해 접해본다면 더욱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y******2 201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공교육을 접하는 큰 아이, 불안함을 다스려주는 책[초등1학년 365일]
":: 공교육을 접하는 큰 아이, 불안함을 다스려주는 책[초등1학년 365일]" 내용보기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숑숑군이 어느덧 예비초등인 일곱살이 되었다. 엊그제 쪼그마한 녀석이랑 엄마표 공부 한답시고 한글 가르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내년이면 벌써 책가방 메고 학교 간다 한다니 벌써부터 기분이 묘한게 말로 다 이루어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든다. 첫 아이인데다가 사교육 없이 아이를 키우다보니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아
":: 공교육을 접하는 큰 아이, 불안함을 다스려주는 책[초등1학년 365일]" 내용보기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숑숑군이 어느덧 예비초등인 일곱살이 되었다.


엊그제 쪼그마한 녀석이랑 엄마표 공부 한답시고

한글 가르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내년이면 벌써 책가방 메고 학교 간다 한다니

벌써부터 기분이 묘한게

말로 다 이루어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든다.


첫 아이인데다가 사교육 없이 아이를 키우다보니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아이의 학습 능력을 어느만큼은 갖춰야하는지

이 또래 아이들은 어느 정도의 학습 수준을 갖추고 있는지 가늠 할 수 없다.


또 생활습관이나, 다른 사소한 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걱정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나보다.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니

책을 통해서 미리 미리 꼼꼼하게 예비 초등을 준비 할 수 있는게 좋은 것 같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책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는 초등1학년 365일




 




이 책이 10년 전에 발간된 책인데 학부모님들의 호응이 좋아

현재 교육 상황에 맞춰 개정된 책이다.







 





현재 큰 아이의 예비초등 학부모, 혹은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라면

누구나 다 느낄법한, 누구나 다 가지고 생각하고 있을 고민들에 대한 물음이 다 실려있는 듯하다.


초등학교 가면 아이의 한글이나 수학 수준은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하는지

만약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낼지, 혹시 따돌림은 안당할지

스승의 날인데 뭔가 선물을 해야하지는 않은지

교과 공부를 위해서 문제집과 학습지는 시켜야하는게 아닌지

영어는 언제 시작하는게 좋은지 등등

예비학부모, 초보 학부모라면 누구나 다 고민하고 있을 질문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게 실려져있다.




 



아이가 공교육을 접하는 첫 단계, 첫 출발

초등학교 1학년때 미리 센스있게 준비할 수 있는게 어떤건지

엄마가 미리 준비할 수 있거나, 챙길 수 있는게

소소한 팁으로 꼼꼼하게 알려준다.



3월 초등학교 학교 입학하기 전에

아이가 달라진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학교에 아이를 미리 데리고 가서 교실과 운동장을 함께 둘러보는 좋은 방법이란다.


화장실이 수세식인지 아닌지 그리고 집과 변기의 모양이 다른 경우에는 사용법도 미리 가르쳐준다든지

엄마가 막연히 '우리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걱정하고 설레여할 시간에

센스있게 미리 적응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는 것!


정말 좋은 방법임에 틀림이 없다.


나도 내년 이맘때쯤 숑숑군이 입학 할 초등학교에 가서

교실이랑 운동장, 화장실 등을 둘러보면서 이곳이 네가 6년동안 다닐 학교라고

좋은 선생님, 유치원때보다 훨씬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서 생활 할 학교라고

참 좋겠다고 아이 손을 잡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려줄 상상하니 괜시리 설레인다.






 




요즘은 너도나도 많이들 하는 학습지,

엄마표 공부하는 홈스쿨 경우라면 문제집,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선택하는게 좋다고 조언한다.




 



학교에 가서 아이가 이런 저런 일들을 엄마에게 이야기할 텐데

아이의 말에 바로 바로 반응해서 선생님께 바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엄마가 더 좋은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


아이의 요구대로 선생님께 바로바로 이야기를 전달한다면 예민한 엄마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


 



학교 가면 필요한 준비물,학용품, 물품 등을 구입할때도

어떠한 것이 좋은지 사소한 부분하나 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셨다.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필통은 천으로 된 필통,

수업시간에 철재 필통이 떨어지면 시끄러울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분산되고

게임기처럼 생긴 필통은 집중력을 방해하고

천으로 된 지퍼가 달린 필통이 제일 좋다는 것,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원문도서들도 나와있어서

예비초등이 되는 지금 이 시점에서부터 숑숑군에게 미리 읽혀두면 좋겠다.

교과서를 접할 때 "나! 이책 읽어봤어! 알아!" 내가 읽은 동화책 내용이 우연히 교과서에서 만나게 되면

얼마나 반가울까? ^^





그리고 제일 센스있다고 생각했는게

투명 비닐 화일을 아이 가방에 넣어두고 자주 받게 되는 가정통신문 즉, 학교 유인물을 따로 넣는 공간으로하면

구겨지거나 어딘가에 끼여 소홀히 하지 않으니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없었던 체험학습, 발표회 등등

학교 행사에서 학부모가 챙기면 좋은 것들

다양한 노하우와 팁들이 있어서 '오!'하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무엇보다 시기별로 초등학교 1학년 시기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꼼꼼하게 기록 되어있어서

초등학교 준비를 시기별로 미리 준비할 수 있고

요즘 초등학교의 상황이나 궁금증이나 걱정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책이여서

교사 입장에서도 이야기해주고,

또 아이들을 제일 많이 부대껴온 교사이기에

아이들 입장에서도 또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니까

조금 더 객관적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줬다.



9월쯤 다시 한번 이 책을 정독해야겠다.

 

k****o 201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입학 어떤걸 준비해야할까?
"초등입학 어떤걸 준비해야할까?" 내용보기
결혼후 첫아이를 임신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거쳐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많이 설렘니다. 준비할것도 많다고 하는데 도대체 뭘 준비해야 하는지 너무 막연하다는거지요.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있지만, 너무 많이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마구잡이로 듣다보니 정리도 안될뿐더러 걱정만 태산처럼 커진다는 겁니다.^^ 초등1학년 365일은 초등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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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첫아이를 임신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거쳐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많이 설렘니다.

준비할것도 많다고 하는데 도대체 뭘 준비해야 하는지 너무 막연하다는거지요.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있지만, 너무 많이 이야기들을 한꺼번에 마구잡이로 듣다보니

정리도 안될뿐더러 걱정만 태산처럼 커진다는 겁니다.^^

초등1학년 365일은 초등교사를 하셨던분이 쓰신책이에요.

거기에 1학년도 지도해 보신 경험을 토대로 쓴책이라고 합니다.

차근차근 초등전 겨울부터 입학하고 1학년 겨울방학~ 2학년 올라갈때까지 준비해야 하거나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처럼 첫아이 초등입학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준비하면 좋을꺼 같습니다.

요즘 똑똑한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아이만 뒤떨어지면 어쩌나 따돌림 받으면 어쩌나 하는 이런걱정들 ..........

저는 제일 궁금했던건 한글을 다 떼고 입학해야 수업을 무리 없이 따라간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고 2학기부터는 받아쓰기가 문장으로 나와서 어렵더라구요. 거기에 아이가 쓰기를 너무 싫어라 해서 걱정이 였는데 읽기가 어느정도 된다면

쓰기는 차츰 해나가면 된다고 되어있어 다행이였습니다.

영어도 한글을 떼고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고 너무 선급하게 아이를 다그치기 보다는 천천히 가볼려고 합니다.

집에서와 학교생활에서 아이의 행동이 다른아이 사실 어른들도 집과 밖의 행동이 다르잖아요.

울아들도 잘한다고 하는데 집에서는 가끔 막무가내로 떼를 쓰기도 하고 말대꾸를 따박따박 하고 아무리 이해를 시키려고 해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잘 못했다는 이야기를 안할때가 있어요. 만약에 친구들 사이에서 이런일이 생겨서 왕따라도 당하면 어쩌나 싶은데

부모가 친구들과 아이문제를 따라다니면서 해결해줄수도 없잖아요. 언제까지 해결해줄수도 없고 말이죠.

이럴때는 담임선생님과 상담도 하고 담임선생님과 같이 해결방법을 찾는게 좋다고 하네요.

책을 많이 읽이고 싶은데, 생각없이 읽는거 같기도 합니다.

책을 읽고 책내용을 간단히 이야기하고 독서기록장도 하는데 좋은데 꾸준히 라는게 어려운거 같아요.

초등1학년 365일 부록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이 나와있더라구요.

도서관 다니면서 조금씩 읽어보면 학교 입학후에 교과서가 낮설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초등준비하시는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에서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i****6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1학년 365일
"초등 1학년 365일" 내용보기
​10년 넘게 초등 저학년만 지도해온 초등학교 교사가 구체적이고 풍부한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알려주는 입학 준비부터 학교생활까지 초등 1학년 알차게 보내는 법 ​     초등 1학년 365일 ​ 이 현 진 지음​ ​ ​     딸 아이가 예비 초등생이 되면서부터 새내기 엄마는 걱정 또 걱정만 하면서 1년을 보냈답니다. 이런 저런 초등 대비용 서적들을 뒤적거리
"초등 1학년 365일" 내용보기
10년 넘게 초등 저학년만 지도해온 초등학교 교사가
구체적이고 풍부한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알려주는
입학 준비부터 학교생활까지 초등 1학년 알차게 보내는 법
 
별   초등 1학년 365일 별

이 현 진 지음​

 

 

딸 아이가 예비 초등생이 되면서부터 새내기 엄마는 걱정 또
걱정만 하면서 1년을 보냈답니다.
이런 저런 초등 대비용 서적들을 뒤적거리며 입학 준비를 해왔지만
그래도 궁금한 게 한두 가지 아니였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만난 <초등 1학년 365일>을 읽고난 후부터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moon_and_james-1
<초등 1학년 365일>에는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 학부모들을 위한
입학 준비 노하우부터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의 모든것들이 아주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초등 입학을 두어달 앞둔 지금 읽기에 알맞는 필독서 같아요.
이 책이 ​2005년부터 지금까지 쭉~ 개정되어 출간 되는걸로 봐서<초등 1학년 365일>의
도움을 받는 새내기 엄마가 ​얼마나 많았는지 짐작이 갑니다.
moon_and_james-3
<초등1학년 365일>은 여러 해 동안 1학년 담임을 맡아 지도해 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현진 선생님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에요. 
취학 전 생활 및 학습 습관부터 취학통지서를 받은 후에 해야 할 일과
아이가 낯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들을 월별로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짚어준 것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랍니다.
단순한 입학 준비의 차원을 넘어 친구 관계, 질병, 학습, 심리, 성향 등 1학년 아이들의
특징을 다각도로 분석해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한 1학년 종합 생활 가이드북이에요.
 

 
 
저도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 아이 젓가락질부터 점검해 보았습니다.
한동안 젓가락질을 꽤 잘했는데... 허걱!!!!!!!!!
항상 밥을 늦게 먹는게 답답해서리 엄마,아빠가 자주 먹여주다 보니,
젓가락질 하는 방법을 몽땅 까먹었더라구요. 부모가 아이 습관을 망친 꼴이죠.
<초등 1학년 365일)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 생활습관부터 학습 습관까지
계속해서 점검해야겠어요.
저처럼 새내기 엄마들에게 귀중한 정보가 가득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moon_and_james-2

  

 
n*****i 201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