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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숲, 컬러링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http://blog.yes24.com/document/7945162 나만의 카페를 꾸미며 안티 스트레스~
안티 스트레스 테마 컬러링북, 컬러링 cafe 요즘 컬러링을 통해 스트레스는 잊고 힐링하고 있다. 컬러링북의 인기가 식을줄 모르는 요즘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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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을 한권만 가지고 활용하는 것보다는 여러 권이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나는 요정의 숲도 함께 활용하고 있다. 카페를 꾸미는 즐거움과 함께 요정들이 사는 숲을 상상하며 색칠하는 즐거움도 느껴보고 싶었다.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니 더욱 즐겁게 컬러링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요정의 숲, 노마드 예쁜 요정이 그려진 표지를 보며 나도 예쁜 요정을 찾아나서고 싶은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요정의숲에는 소울캣 제니가 산다. 그래서 고양이가 자주 나온다.
내가 상상하는 요정의 모습과 그 요정이 사는 숲의 모습을 마음껏 표현해보았다. 하나하나 완성되어 가는 그림을 보며 정말 이런 숲이 있을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
알록달록 화려하게 꾸며보면서, 상상속의 꽃을 꾸며보면서 아름다운 것을 상상하니 기분이 한결 나아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다.
부족한 솜씨지만 내가 만족하면 되는 것이기에 나는 만족하고 있다. 또 다시 이 그림에 컬러링을 한다면 또 다른 것을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도 해본다.
정말 심혈을 기울여 컬러링한 작품이다. 다양한 색을 사용하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꾸며보았다. 그만큼 시간도 많이 소모되었다. 그만큼 애정이 생긴다.
다른 사람들은 이 나비를 어떻게 꾸몄을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사람마다 다양한 나비가 탄생할 것을 생각하니 어마어마한 나비의 종류를 상상해볼 수 있다. 사람들이 꾸민 컬러링북을 전시하는 기회도 생긴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아들 넷을 키우면서 하루 중 컬러링에 몰두할 시간이 많지 않다.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은 쉽지 않다. 오로지 나만의 시간이라면 온 가족이 잠든 저녁시간이다. 나는 그 시간을 이용해, 어둠을 밝혀주는 스탠드 불빛에 의존해 컬러링에 집중한다. 그런 나만의 시간은 참 소중하게 다가온다. 하루를 정리하기도 하고, 머리속을 정리하기도 한다.
내가 처음 컬러링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스트레스 해소가 목적이었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많지 않은 나에게 나만의 시간을 갖고 하나에 집중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을 것이란 판단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컬러링을 하다보면 정말 집중하게 된다. 그래서 잡다한 생각을 잊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을 가슴에 담아주고 두통까지 앓는 나에게 컬러링북은 그런 잡다한 생각을 잊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가 된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컬러링에 집중하다가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오르기도 한다. 어떤 것에 대한 답을 찾고 싶으나 너무 생각이 많아서 어려울 때, 그럴 때 컬러링을 시작하면 잡다한 생각을 잊음과 동시에 좋은 답에 이르기도 한다. 어찌보면 아이러니 하지만 참 좋은 효과를 가져다주니 나는 고마울 따름이다.
컬러링북은 그렇게 나의 생각을 정리해주는 고마운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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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컬러링북은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아무 걱정없이 칠하기 좋다. 솔직히, 책을 예약구매 했을때는- 요정의 숲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샀기때문에 기대 안했었다. 책을 펼쳐서 아무생각 없이 한장한장 넘겨보는데...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ㅋㅋㅋㅋ 깨달았다... 아 소울 캣 제니가 요 깜장 고양이였구나...하고^^;
그리고 요정의 숲에서 제니과 요정이 만나과는 스토리가 글이 없이 그림으로 표현된 컬러링북이란걸.
아직 다 컬러링작업하지 못했지만, 자꾸 못만나는 아이들이 안타까워 내가 만나게 해줬다. 허접한 그림으로....ㅋㅋㅋㅋㅋ
이 그림을~ 요렇게↓ (내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참...그래도 공들여 칠했다고 여러장 투척!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되어 더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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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한 컨셉!! 1월 초에 사서 아껴놨던(이상한 습성) 요정의 숲 왜냐면.. 소중할수록 망치면 안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정이랑 요정의 친구 고양이 제니가 페이지마다 번갈아서 나오는 요정의 숲 모빌같은 느낌의 꽃들
꽃씨를 뿌리는 요정
무궁화같이 생긴 꽃 옆에 있는 고양이
숲을 컨셉으로 꽃, 풀, 나무들이 등장하는데, 꽃들이나 풀이나 나무나 그려진 모양이 다 달라서 질리지 않을것같아요
똑같은 주제로 그려도 동글동글한 느낌의 두꺼운 그림, 얇은 그림 등으로 고를 수 있어서 기분따라 색칠하면 될듯
1월 초에 색칠하다가 덮었었는데, 아직도 그대로네요 ㅋㅋㅋㅋㅋ
![]() 시간브레이커 하트나무밑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도둑 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겉에 칠하다가 안쪽 칠하다가 하다가 안쪽부분에 색칠해야하는부분을 착각해서 망했다고 좌절하다가 이걸 그대로 버릴수가 없어서 느낌살려서 테두리 상관없이 칠했어요 제가 이걸 물감으로 칠하느라 진짜 힘들었다는 처음에는 물감으로 색상표 만들려고 시작해서 물감색상도 써놨다가 그건 좀 지저분해서 지웠어요 다 칠하고나서 흰색물감으로 튀어나온 선을 정리하고, 하트무늬 나무 밑둥의 갈라진 부분도 흰색으로 칠해주고!! 뿌듯하다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