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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인데 뭔가 재미에 비해서 이지도가 굉장히 낮은 느낌입니다. 이게 좀 아쉬운 기분이 드네요 지금 일단은 천천히 모으고 있는데 나온지 좀 된 만화여서 절판될까도 살짝 불안하기는 합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이 만화 무조건 강추합니다. 염라대왕 지옥 각종신등 뭔가 처음에는 내용이 어려운 기분이었는데 이안에서 이뤄지는 연출이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캐릭터와 연출의 조화가 정말 잘 되었고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림체도 읽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는거 같습니다. 참 일본은 이런 다양한 작가님들이 많다는게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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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2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지옥일기예보가 흘러나옵니다. 오늘은 강풍이 여기저기서 분다고요. 나무의 정령 코다마는 기상정보를 듣고는 공포에 사로잡힙니다. 꽃가루가 날아온다는 소식과 동일한이갸기이기 때문이지요. 벌써부터 코다마는 재채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공기청정기라도 없나 생각하던 코다마, 지옥으로 도피(?)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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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2군. 표지는 마오하오하오입니다. 백택의 괴물같은 그림실력과 재주로 가끔 탄생해 사흘정도 삶을 살다 사라지는 존재죠. 울음소리도 상당히 기괴합니다. 백택은 고양이라 우겼던것같은데... 어음... 참고로 마오하오하오는 남자아이. 여자친구도 후에 나옵니다. 이번권엔 백택과 나스비와 마오하오하오 축제(?)가 있었던것같은데,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표지도 정말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