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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일기>는 실사에 가까우리만큼 섬세하게 표현된 삽화와 함께 아이들이 친구의 글을 읽는 느낌이 들 듯 쉽게 쓰여진 일기글로 코끼리라는 동물의 성장과 습성,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의 관계를 알게 하는 책이다. 짐작이 가겠지만 코끼리 일기 속 사람은 코끼리에게 결코 너그럽지 않다. 그 부분이 슬프긴 하지만, 생태계 내에서 생존과 생활을 이어가는 (인간을 비롯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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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코끼리가 들려주는 초원 이야기 '코끼리의 일기'는 아기 코끼리가 태어나면서부터의 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갓 태어난 코끼리의 특징, 코끼리 가족들의 소개가 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어서 동물을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 즐겨 읽을 만한 책인 것 같았다. 코끼리 신체의 사용법, 코를 이용한 다양한 기능들이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아프리카 초원에서 같이 생존하고 있는 기린, 점박이 하이에나, 사자, 얼룩말 등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다. 다른 동물일기 시리즈와 함께 읽으면 아프리카 초원의 동물들을 상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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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기 전에는 그저 코끼리의 습성에 대한 책이겠지 싶었다. 당연하다는 듯이 왜 제목이 코끼리의 일기일까 하는 궁금증도 없었다. 서점에서 많이 보아왔던 동물책이거니 싶었기 때문이다. 책을 받고 책의 겉표지가 그림이었다는 사실에 먼저 놀랐다. 어쩜 이렇게 실사처럼 그림을 잘 그렸을까 감탄하며 책장을 넘기자 이번에는 글씨체가 나를 놀라게 했다.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쓴 듯한 글씨체가 정말 일기를 떠올리게 했고, 책의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사진으로만 표현하는 여타의 책과는 다른 개성이 있었다. 이제 막 태어난 어린 코끼리의 시선으로 코끼리 무리와 주변 동물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내용의 일기형식 책이다. 코끼리 주변 동물들을 이름 그대로 소개하기 보다는 외형으로 소개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중간에 인간에 의해 엄니를 빼앗기고 죽음을 맞이한 코끼리 이모 이야기는 어른인 내가 보아도 마음이 아플 정도였다. 공감을 잘 이끌어내는 책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중학년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을 책이다. 뒤의 책장 표지에 쓰여있는 이야기도 참 깜찍하다. '아 참, 내가 일기를 쓸 때 '스티브 파커'라는 인간이 조금 도와줬어.' 어린이 도서에 이렇게 감명하고 기분좋게 한순간에 책장을 모두 읽어 내려간 것이 신기했다. 시리즈로 있으니 다른 동물들의 일기도 한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어린이들과 함께 읽을 어른들의 감성을 자극할 아주 예쁜 동물 일기로 참 잘 읽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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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쓴 코끼리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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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연관찰도 많이 읽고 했지만.. 코끼리에 대해서 정말 더욱더 가까이 알수있고 관찰할수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말 그대로 코끼리가 쓴 일기의 내용이랍니다. 젤 처음에 태어났을때 엄마가 옆에있었고.. 일어설려고 넘어졌다 일어났다 했다는것.. 또 가족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지냈던 일들.. 등등.. 또 나의 가족은 해돋이 무리라는걸.. 정말 이래저래 코끼리에 대해서 많은걸 알았떤것 같아요. 내몸 사용설명법으로.. 코끼리는 기억력이 좋다고 하네요.. 한번 배우면 잊어버리지 않은다고 해요.. 코끼리가 코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그림을 잘 표현하고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코끼리의 속마음을 알수있고.. 일기방식이 정말 독특해서 저도 재미있게 볼수있었던것 같아요.. 동물이 직접 쓴 일기처럼 표현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동물들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볼수있었던것 같답니다. 어린이들 눈높이에도 같이 보면서 이야기할수잇는 내용의 책이아닌가 싶어요.. 코끼리 말고도 얼룩말에 대해서도.. 쿠두.. 누.톰슨가젤..등.. 아프리카의 동물들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말 동물의 생김새.특징에 대해서 백과사전처럼 잘 표현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일기쓰는것도 많이 배울수있었던 책이 아닌가 싶네요.. 아프리카 코끼리들의 일상과일생이 한편의 일기로.. 저학년 아이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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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에선 나온 동물일기 시리즈 3번째 이야기 코끼리 편을 보았답니다. 표지에도 코끼리가 크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꽉 채운 코끼리의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코끼리가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지어졌다는 것을 겉 표지만 봐도 알 수 있게 만들어졌네요.
차례만 보아도 코끼리의 성장 과정을 다 알아볼 수 있게 기록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네요.
코끼리가 가족 단위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고, 세밀화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세밀화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는 그림부터 관심을 가지네요. 실사 사진이 들어가는 책들은 이미 많이 경험을 해 봤기 때문에 책의 독특함이 아이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 덧붙이는 글이 좌우로 들어가는 페이지 들이 많아서 상세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답니다. 신문 형태로 표현을 하기도 하고, 종합장을 뜯은 종이 형식도 이용하고 책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과 형식을 이 책 속에서 보여주니깐 더욱 재미나게 들여다 보았답니다. 일기 형식의 책답게 육아 일기를 보듯, 코끼리의 성장 과정을 자세히 재미나게 볼 수 있답니다. 설명하는 글과 달리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듯 느끼네요.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코끼리가 흙을 먹는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자연관찰과는 색다른 느낌의 책. 코끼리가 직접 전하는 느낌의 글을 읽어보고 아이들이 하는 말이 다양한 글의 형식이 있다는 것을 이 책속에서 경험하게 된 것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작가가 꿈인 큰 아이는 책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도 색다르게 보게 되었다고 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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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코끼리의 일기』는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동물일기” 시리즈의 3번째 책이랍니다. 동물들에 대해 마치 동물이 직접 일기는 쓰는 형태로 동물의 입장에서 설명해 주고 있는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코끼리에 대해 말하고 있고요. 아니 코끼리가 말하고 있는 거죠. 코끼리는 자신의 탄생에서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어떤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하는지도 보여주고요. 코끼리 신체는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기능들을 하는지도 알려준답니다. 물론 코끼리가 직접 우리에게 말하고 있고요.
![]() ![]() 코끼리의 코가 길게 늘어난 것은 코와 윗입술이 하나 되어 길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코끼리들은 윗입술이 없더라고요. 코끼리의 코가 바로 윗입술이라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코끼리가 이사 가는 장면, 그리고 소금 동굴로 가는 길도 보여주네요. 소금 동굴에 가는 이유는 코끼리가 생존하기 위해서랍니다. 그래서 사실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다루고 있진 않지만, 이렇게 소금을 찾아 먼 길을 이동하는 이유는 동물들의 근육이나 신경에는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 꼭 필요한데, 코끼리가 먹는 풀들에는 이런 소금이 거의 들어 있지 않답니다. 그래서 건기가 되면, 물과 소금을 찾아 수백 킬로미터를 무리 지어 이동하게 되는 거죠.
![]() 그런데, 이런 이동은 낭만적이지 않답니다. 왜냐하면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거든요. 코끼리를 위협하는 동물들은 ‘모래빛깔’이 있답니다. 이게 뭐냐고요? 바로 사자랍니다. 그리고 또 ‘으르렁 점박이’도 위험하답니다. 으르렁 점박이는 바로 하이에나랍니다. 사람들은 하이에나가 썩은 시체나 먹는다고 착각하는데, 그렇지 않답니다. 몰려다니며, 동물들을 잡아먹는 아주 무시무시한 녀석들이랍니다.
![]()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동물들 가운데 코끼리에게 제일 위험한 존재는 무엇일까요? 무엇인지 눈치 챘나요? 바로 사람이란 동물이랍니다. 인간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런 인간들은 때론 장난으로 코끼리를 죽이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코끼리의 엄니(상아)를 위해서 죽인답니다. 이 책에서도 주인공의 이모가 그렇게 갑자기 죽고 말았네요.
![]() ![]() 우리 인간은 모든 생명들에게 가장 위험한 존재랍니다. 물론, 우리 인간에게도 가장 위험한 존재는 또 다른 인간이고요. 참 부끄러운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몇몇 못된 사람들의 탐욕 때문에 수많은 코끼리가 여전히 죽어감이 참 안타깝고요. 이렇게 코끼리의 엄니 때문에 코끼리를 죽여 대다가는 결국 코끼리가 사라질 수 있거든요. 어쩌면, 이런 동물들의 일기가 여기에서 끝날 수도 있음을 우리가 꼭 기억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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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코끼리를 너무나도 좋아라 합니다. 착하고 멋지면서 힘도 세기때문에 으뜸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아이가 좋아하는 코끼리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일기장까지 선물로 받아서 아이가 신나서 폴짝폴짝 뛰었더랬죠. ㅎㅎ 이 책의 주인공은 아프리카 코끼리예요. "안녕? 나는 코끼리야. 내가 아프리카 초원에서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 우리가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거야. 정말 어마어마해. 우리 코끼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뭔지도 알 수 있을 거야. 너희에겐 특별히 멋진 우리 가족도 소개해 줄게." 드넓은 초원, 서로 무리를 지어 살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혜롭고 멋지게 성장한 아프리카코끼리의 모험 이야기!!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는데요, 아이가 읽으면서 호기심도 채우고, 다양한 생태와 상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동물의 관점에서 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이해가 더 잘 되는거 같았어요. ^ ^ 평소에 너무나 좋아하는 동물이라 그림도 뚝딱!!
아이가 어렸을때는 왜 코끼기는 코가 긴거냐고 묻더라구요. 생기길 원래 그렇게 생겼다는 허무한 대답에 아이는 그저 아~... ㅎㅎ 지금은 대답을 달리 해줄 수 있는데 말이죠. ^ ^ 아마 아이가 저보다 훨씬 더 코끼리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을거라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TV 다큐나 네셔널지오그래픽에 코끼리 장면이 나오면 입을 헤 ~ 벌리고 아이가 열심히 시청하곤 했었어요. 코끼리의 일기 책을 읽고는 더욱 좋아할거라고 하구요. ^ ^ "이젠 코끼리 박사님이네!! ~" 라고 해주었더니 아이가 너무너무 뿌듯해 하면서도 신나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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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는 동물그림책을 만나 보았답니다. 설명문 형식의 그림책이 아닌 일기 형식의 내용이라 남의 일기를 잠시 엿보는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코끼리 친구가 직접 들려주는 코끼리 이야기에 흠뻑 빠져 들었던 시간이었어요. 일기를 쓸 때 '스티브 파커'라는 인간이 조금 도와줬데요.ㅎㅎ 누구일까? 했더니,,,, 이 책을 쓴 작가더라구요. 작가의 돋보이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책이에요~또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코끼리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어쩜 이리도 잘 표현했는지요~~~ 코끼리도 슬프면 눈물을 흘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동물이잖아요~~~ 아마도 많은 교감을 했기에 이런 멋진 책을 낼 수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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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책에서는 코끼리의 생김새, 특징, 생활습성 등을 단편적으로 읽었다면 이 코끼리의 일기에서는 어마어마한 스토리가 녹아 있답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코끼리와 직접 부대끼며 체험하는 듯 많은 이야기가 있어요. 차례의 목록을 쭉 읽어보니 코끼리의 생활 모습을 한번에 알 수 있도록 아이들 시선에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이 편지를 직접 쓴 주인공 코끼리의 탄생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모계사회로 대가족을 이루며 무리생활을 하는 코끼리 태어나보니 엄마, 이모들에 둘러싸여 있어요.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쓰여 있고, 감성적인 부분까지 녹아 있어서 정말 읽어주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코끼리의 몸짓, 생김새 뿐만 아니라 작은 행동 하나하나까지 얼마나 세심한 관찰을 하면서 기록한 결과물인지 알 수가 있답니다. 초원 위에서 함께 공생하는 다른 동물들까지 등장시켜 지루함을 없애고 재미를 더 주고 있어요. 아프리카 초원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풍부한 동물 그림책이에요. 가끔은 위기의 순간에 맞닥뜨려진 코끼리의 모습에 가슴이 졸이기도 하고, 위기를 잘 모면하는 모습에서는 코끼리의 지혜를 엿볼 수 있지요. 아프리카의 건기에서 우기로 접어들 때까지의 생생한 일들을 들으면서 직접 코끼리들과 함께 하는 듯한 착각마저 드네요.
또 하나의 재미는 아기 코끼리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물들이랍니다. 긴목 = 기린 으르렁점박이 = 점박이하이애나 모래빛깔 = 암사자 자동차 = 사람껍데기 아기코끼리 눈으로 보이는 사물들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을 했네요.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면 어때요?? 내가 부르기 쉽게 붙이면 되지요~~^^ 사람을 낯선 동물이라고 표현한 것을 보니 우리 인간들이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 알겠어요. " 사람 껍데기는 우리가 쉴 때 잠을 깨우고, 우리가 움직일 때는 길을 가로 막는다." 코끼리의 일기장에서도 사람이 나타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고 적혀 있네요~ 반성해야 할 부분이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야 겠어요!!
코끼리가 만난 동물들은 그런 코끼리응 어떻게 생각할까요? 작가의 생각이 참 참신한 것 같아요. 결국은 서로 공생하면서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티격태격 하는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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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일기~ 제목부터 관심이 생기는 책이다. 코끼리를 의인화시켜 일기를 쓰는, 코끼리의 일기를 통해 코끼리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자연관찰책과 다른 신선함이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고 내용을 기억하기도 좋다. 코끼리의 일기! 동물일기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코끼리의 일기, 한울림 어린이
아프리카코끼리가 들려주는 초원이야기 코끼리의 일기를 통해 코끼리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 나는 코끼리야 이 책은 내가 직접 쓴 일기야~ 코끼리가 직접 쓴 일기라니 정말 신선하다. 정말 코끼리들이 일기를 쓸 수 있다면 이런 내용을 담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코끼리의 일기는 내가 태어난 날을 기록으로 시작한다. 우리 가족, 내 몸 사용법, 낯선 동물 등 다양한 주제로 일기를 쓰고 있다. 그러면서 코끼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다. 코끼리의 신체 특징, 먹이, 아프리카의 자연 등 코끼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코끼리의 일기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아프리카 코끼리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코끼리의 탄생 소식이 신문에도 실렸단다. 정말 기발한 발상으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다양한 그림들과 함께 보조 설명도 잊지 않고 있다.
오늘 먹은 것도 기록한다. 자연스럽게 코끼리의 먹이에 대해 알 수 있다.
코끼리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있다. 그 동물들이 코끼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다.
기억해두어야 할 나쁜 것들은 사람들에 관한 기록이다 자동차를 사람껍데기라고 기록하고 있다. 코끼리들에게 해가되는 것은 하이에나나 사자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이다. 총을 들고 코끼리를 사냥하는 사람! 인간의 이기심이 동물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웃들의 한마디는 얼룩말, 기린 등 다양한 동물들이 코끼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적어둔 것이다. 정말 동물들도 기록을 할 수 있고 소통이 가능하다면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마지막에는 낱말풀이와 찾아보기가 제공된다. 낱말풀이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해석해주고 있고 찾아보기는 본문에 나온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주고 있다.
코끼리의 일기는 코끼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일기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아프리카코끼리가 들려주는 초원이야기 딱딱하게 정보만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코끼리가 쓴 일기를 통해 알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코끼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동물일기 시리즈는 동물들이 직접 쓴 일기이다. 동물들이 들려주는 유쾌하고도 모험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가 알 지 못했던 놀라운 동물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코끼리의 일기는 동물일기3번째 이야기로 상어, 사자, 독수리의 일기도 있다. 다양한 동물들의 일기를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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