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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5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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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지 못할 긴 꿈을 꾼다면 너를 꼭 만나고 싶구나..." 적들과 싸우다 결국 양선의 눈앞에서 스러지는 김성열. 해에 스러지는 그 순간까지 양선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데... 죽는 순간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며 죽는다는 안도의 미소였을까요 아니면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서글픈 미소였을까요 물론 주인공이니 죽지는 않겠지만요. 앞으로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 지 궁금하네요. 그가 양선과 나눈 마지막 대사가 참 인상깊습니다. |
| 안그래도 좋아하던 퓨전 사극이 더 읽고 싶어지는 그 남정네의 정체는 뱀파이어였던것이다. 영문도 모르고 피를 나눴던 양선. 앞으로의 밤을 걷는 선비 내용이 궁금하다. 제목 대로 신비스러움이 있다.?어떤 남정네에게 남장한 양선이 위험하게 당할뻔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남색인 그 남정네 때문에 위기를 겼는 여주인공 양선은 남장이 위태하기만 하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