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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뜨거워지는 여름 날씨를 ‘지구의 붉은 경고등’이라는 흥미로운 모험으로 풀어낸 과학 만화다. 주인공 지오의 아쿠아리움 여정을 통해 타이어 펑크부터 산호초 백화현상까지 폭염이 생태계와 사회에 미치는 현실적인 파급력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일사병 증상과 행동 요령 같은 실용적인 생존 정보를 만화 속에 촘촘하게 녹여내어, 단순한 재미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진짜 안전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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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여름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 같은 요즘.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폭염이 왜 발생하는지, 조금이라도 더위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특히 아이들은 앞으로 이런 극한의 날씨와 함께 살아가야 하므로 이런 책을 통해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한 고찰이 더욱 필요한 것 같다. |
| 『폭염에서 살아남기』는 너무 더운 날씨 속에서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위험을 겪으면서도 지혜롭게 극복하는 이야기기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폭염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고, 더위를 피하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읽으면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
| 도대체 우리 지구는 얼마나 위험하기에 곳곳에 살아남아야 하는 것들이 가득한가. 이번에는 살아남기 시리즈중에서도 폭염에서 살아남기를 바라는 것이다. 조금만 더워도 헉헉대는 아이들이 폭염을 이해하고 이 책에서 보았다며 설명하는 모습이 퍽 귀엽다. |
| 폭염이 한창일때가 아니라 폭염이 줄어들때 책이 출판이 됐지만 잘 읽었어요. 폭염에 대비해야되는 내용이 거의 아는 내용이였지만 지오와 케이형의 스토리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츤데레 케이형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