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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예쁘고, 속지도 예쁩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에 어머! 하며 기분 좋게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속에 들어있는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생각하게 하는 문장은 결코 가볍지 않고 묵직합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생각하고, 개인으로서의 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 가볍게 나선 산책길에서 깊은 사색에 이른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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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고 막히지 않아서 좋습니다 거창한 표현이 아님에도 위로가 되고 울컥합니다내 얘기 같아 공감이 됩니다 마지막 한줄의 작가 질문이 나를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책은 가볍게 읽히지만 깨달음은 무겁게 가져갈수있는 책!! 지금의 나를 지키는 방법을 저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