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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끝낼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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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끝낼수 있는 것은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언컨데 일본어는 2시간에 끝나지 않습니다.-_-;;; 해봤거든요. 일본어를 배우고 익히실려면 이 책은 사지 마십시오. 19800원이 그리 낮은 액수는 아니잖습니까? 차라리 그 돈으로 요새 더더욱 어려운 만화계를 위해 좋아하는 만화가의 작품이나 하나 더 사 서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이규형씨의 일어 강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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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끝낼수 있는 것은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언컨데 일본어는 2시간에 끝나지 않습니다.-_-;;; 해봤거든요. 일본어를 배우고 익히실려면 이 책은 사지 마십시오. 19800원이 그리 낮은 액수는 아니잖습니까? 차라리 그 돈으로 요새 더더욱 어려운 만화계를 위해 좋아하는 만화가의 작품이나 하나 더 사 서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이규형씨의 일어 강좌는 [이런 일본어 처음이야]만 보면 다 끝난 것입니다. 다른 것은 볼 것도 없고, 볼려고 생각지도 마십시오. 그래도 혹시.... 하는 맘이 생기신다면 아마 비디오 테이프 때문이시리라고 생각 됩니다.저도 이것 때문에 샀거든요.(아 아래 분과의 동질감) 이규형씨가 일본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많은 일본인들과 능숙한 일본어를 하면서, 독자 들에게 살아있는 일본어, 그리고 살았는 일본을 보여줄거라 생각하신 다면 어서 NHK나 한번더 보십시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어설픈, 그야말로 어설픈, 보는 사람의 얼굴이 붉어질만큼의 어색함이 드러나는 한심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큰소리로 따라하세요 라고 하는데 쓰읍..... 차라리 엽기 일본어나 잼있게 볼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테이프 끝에서도 결국은 여러분이 열라게 공부하셔야 함다. 하고 2시간에끝냈다고 자기들끼리 기뻐합니다. 상당히 혹평이어서 좀 미안한 맘이 들지만 확실히 해야 합니다. 일어를 공부하시려는 분은 이 책은 절대 금물입니다. 솔직히 별1개도 전 주기 싫습니다.(하지만 좋다고 하실 분이 계실수도 있어서....) 이 책은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정말~ 테이프나, 씨디, 또는 컴으로 애니메이션을 다운 받아 보고 들으면서 일어를 귀에 익히시고, 학원 교재나, JPT교재를 보면서 공부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19800에 좀만 더 얹으면가능할 껍니다. 이 책은 안됩니다. 절대로......일어는 2시간에도 6일에도 한달에도 터지지 않습니다. 아차차... 마지막...... 일어노래 5곡 외우고 알아도 일어는 터지지 않습니다. 역시 외국어는 끈기와 노력 뿐입니다.

[인상깊은구절]
h***2 200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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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주기도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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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주기도 아까운, 심하게 말하자면 쓰레기요 공해에 가까운 책입니다. 일본어에 흥미를 갖게 하겠다는 기획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이 책을 집어든다는 자체가 흥미를 갖고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그것은 그리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거의 일본에 가서 어찌어찌 임기응변으로 때우면 된다... 를 알려주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만, 그렇다면 그것이 '일본어'를 가
"별 하나 주기도 아까운." 내용보기
별 하나 주기도 아까운, 심하게 말하자면 쓰레기요 공해에 가까운 책입니다. 일본어에 흥미를 갖게 하겠다는 기획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이 책을 집어든다는 자체가 흥미를 갖고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그것은 그리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거의 일본에 가서 어찌어찌 임기응변으로 때우면 된다... 를 알려주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만, 그렇다면 그것이 '일본어'를 가르친다고 할 수 있는지요. 우리가 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그것으로 별 불편없이 의사소통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어서일 겁니다. 그러나 이 책에 있는 방식이라면, 처음에야 '아, 나도 통했다'라는 뿌듯함은 있을지언정 그 방식을 10번 100번 지속적으로 써먹으면서도 '아 나도 통했다'라는 감격이 유지될지는 심히 의아스럽습니다. 기초 어학 실력도 없이 임기 응변으로 땜방을 한다는 건 지극히 피곤한 일이거든요. 이 책은 '일본 문화의 수박 겉핥기'에 차라리 더 의미가 있을지언정, '일본어 교재'로서는 정말 빵점입니다. 차라리 책 제목을 바꾸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h***e 200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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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은 일본어 교육에서 손을 떼라...
"이규형은 일본어 교육에서 손을 떼라..." 내용보기
나는 요즘 일본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대학생이다. 그래서 일본어에 관련되어 있는 책을 주의깊게 읽는다. 하지만 이규형씨가 쓴 일본어 관련 서적은 구입할 때마다 나에게 실망만 안겨준다. 솔직히 난 애초부터 이 책의 제목처럼 '2시간에 끝내주는 일본어'란 책 제목은 처음부터 믿지 않았다. 일본어도 엄연한 하나의 외국어로 조금 배워보신 분은 알겠지만, 우리나라 말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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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일본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대학생이다. 그래서 일본어에 관련되어 있는 책을 주의깊게 읽는다. 하지만 이규형씨가 쓴 일본어 관련 서적은 구입할 때마다 나에게 실망만 안겨준다. 솔직히 난 애초부터 이 책의 제목처럼 '2시간에 끝내주는 일본어'란 책 제목은 처음부터 믿지 않았다. 일본어도 엄연한 하나의 외국어로 조금 배워보신 분은 알겠지만, 우리나라 말과 어순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약간의 부담감이 덜할 뿐이지 정작 배워보면 어려운 부분 역시 존재한다. 결국 이말은 일본어 역시 어렵다는 거다. 부담감이 덜하다고 쉽다는 얘기는 아니라는 거다. 결국 외국어는 자신이 투자한 만큼 노력을 다할 때 말도 나오고, 들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이 책의 제목은 엄연한 사기다. 또한 책 제목 밑에 '비디오를 보는 것만으로도 일본어가 터지는 기적의 책' 이라고 쓰여 있다. 이건 더욱 어처구니가 없다. 비디오에 나온 내용대로 '얼마입니까?' '이거 사겠습니다.' 이런 종류의 대화는 두 시간이 아니라 일본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비디오 볼 필요도 없이 자신이 조금 책 보면 바로 안다.즉 한마디로 전혀 영양가가 없는 가르침이다. 솔직히 나도 비디오 때문에 이 책을 샀다. 외국어보단 이규형씨가 일본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줄 알았다. 그런 과정에는 당연히 일본어가 사용되니까 그런 모습을 보면 뭔가 배울 점이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비디오 내용은 앞서 말했듯이 전혀 영양가가 없는 내용인 것 같다. 한국에서 온 두 명의 학생에게 이규형이 어떻게 하라고 전하고, 두 학생은 이규형씨가 가르쳐 준 대로 일본사람에게 말을 거는 내용이다. 그러니까 어느 상점에 가서 이거 고르고 '이쿠라데스까?'(얼마입니까?) 물어보라고 하면 두 학생이 상점에 가서 '이쿠라데스까?' 한다. 그러고서 그냥 만 엔을 내라고 한다. 그럼 알아서 거스름돈을 줄 테니... 모든 것이 이런 식이다. 그러니까 '이쿠라데스까'란 대사를 지겹도록 듣는다. 이런 대사는 굳이 비디오를 안 봐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이규형씨가 쓴 일본어에 관한 책은 중복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나는 '이규형의 이런 일본어 처음이야'란 책 역시 가지고 있고 서점에서 이규형씨가 쓴 책도 여러가지 봤는데... 책 내용이라든지 그림가지고 단어를 외우게 하는 것이라든지 거의 똑같다. 그렇다 여기까지는 참는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알려주는 단어가 그렇게 유용한 것이냐라고 묻는다면 이것 역시 전혀 아니다. 실례로 일본어 초보자가 처음부터 '가지, 파, 성게알, 부엌의 세면대, 때밀이타월 등 또한 여자 나체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여자 가슴이 속어로 이것이다라는 등 초보자에게는 전혀 쓸모 없는 이런 세세한 것까지 알 필요가 있느냐고 이규형씨한테 묻고 싶다. 지면 대부분을 전혀 유용성이 없는 이런 살림살이, 과일, 야채 속어등의 자세한 명사를 열거하기에 바쁘다. 그리고 이규형씨의 어느 책을 보던 자신이 만든 일본어 책, cd 파는 인터넷 사이트를 꼭 소개한다. 철저한 장사꾼이 되기로 했다. 이규형씨는 자기가 영화감독이라고 소개하지만, 솔직히 한국영화사에서 이규형 감독이 제대로 평가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단지 초반의 유명세를 몰아 그걸로 책을 팔아먹는 사람이다. 좋다. 다른 건 다 참는다. 일본어에 대해서 가르치려고 하지 말란 말이다. 이규형씨처럼 일본에서 10년간 산 사람이라면 다 일본어 할 수 있고, 이런 책 낼 수 있다. 그런데 아무도 이규형씨처럼 일본에서 10년 살았다고, 일본어 잘 한다고 책 내는 사람은 없다. 이 말은 유명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일본에서 그만큼 살아서 일본어 잘하는 건 당연한 거고, 일본어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일본어를 가르친 다는 건 주재넘기 떄문이다. 결국 한권도 아닌 똑같은 내용의 책을 조금만 바꿔 책을 내서 돈벌이로 이용하는 사람은 이규형씨밖에 없다. 일본어는 일본어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배우고,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재미있게 일본어를 가르칠까 연구하는 전국의 학원강사, 대학 교수님들께 맡기고, 이규형은 일본 문화를 소개하는 차원에서 머물러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순진하게 일본어 배우는 사람을 등쳐먹지 말란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관심 있어 하는 분들은 일본어를 배우려는 분들이 다수일 것이다. 정말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일회성의 흥미로 그치지 않고 정말 일본어를 배우려는 분이라면 나는 솔직히 이 책 사지 말라고 정말 말리고 싶다. 오히려 이 책 살 바에야 일본어 학원 교재를 한번 더 펼쳐보고, 학원 갈 시간이 없는 사람은 어학원이나 일본어 전문 출판사에서 펴낸 독학교재로 공부하고, 인터넷 일본어 관련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일본영화 보면서 흥미를 키우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또한 중급이상인 분들은 이규형씨의 일본어 관련 책은 그냥 무시하시라...!!!!! 아!! 내 돈 돌리도!!....

[인상깊은구절]
僕は 社長です(저는 사장입니다). 僕の會社は(저의 회사는) IT産業을しています(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창 말이 많은 벤처會社ですけど(회사입니다만), 실속면에서 상당히 틀린 仕事(일)들을 하고 있지여. その中で 一番 美味しい 仕事は 日本語です(그 중에 제일 재미있는 일은 일본어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분들에게만 살짝 情報(정보)를 드리면 この內容は 이렇습니다. まず(우선) 서울도쿄 사이트에 들어오면 이 책과 비디오에 있는 內容들을 모아서 한꺼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一番早く 日本語ができる(제일 빠르게 일본어가 가능한) tomato日本語를 모르시면 손해봅니다. あなたの面白い日本語のため(당신의 재미있는 일본어를 위해), 僕の美味しい事業のため(저의 맛있는 사업을 위해) tomatolee.comを 訪問してくだい!(방문해 주십시오) おうむ (앵무새), ひつじ (양), きつね (여우), しちめんちょう(칠면조), かば (하마)
c******o 200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