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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카타와 타카기(이제는 니시카타 양이 된!)가 학창 시절 나누었던 장난과 추억들이 고스란히 오버랩되는 연출이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다정한 그림체와 따스한 시선 덕분에, 시간이 흘러 부모가 되어서도 여전히 서로를 향해 변치 않는 애정을 장난에 담아 표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들 만큼 뭉클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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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메인 주인공 딸 아이의 유치원 졸업과 초등학교 입학 시점에서 드디어 완결... 아이가 아닌 어린이가 되는 딸에게서 아빠 엄마의 과거 학창 시절의 기억들의 오버랩. 장난이라는 소재를 이용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는 가족 힐링물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소소한 재미를 준 작품에 감사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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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대단원이 막을 내렸다. 마지막이라고 뭔가 거창하고 화려한 연출을 더하지 않고, 처음부터 보여준 모습을 한결같이 쭈욱 이어준 점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풋풋했던 중학생들이 어느 새 부부가 되었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정도로 환경과 관계성이 변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구성원 안에 본편의 느낌을 잘 담아내서 정말 즐겁게 봤다. 23권이면 제법 긴 양인데 정말 지치지 않고 질리지 않게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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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23권 (완결)입니다.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결혼 후 가정을 이루며 펼치는 스핀오프 시리즈가 마침내 막을 내립니다. 이번 완결권에서는 니시카타 가족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 속에서, 중학교 시절의 풋풋했던 모습과 성인이 되어 부모가 된 현재의 모습이 교차하며 그려집니다 . 특히 '어른이 돼도 우린 손을 잡고 다닐까?'라는 과거의 질문에, 현재의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은 채 ‘어른이 돼서도 손 계속 잡고 있네’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여운 있게 전달합니다 . 환경은 변해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애정을 보며, 소소한 행복의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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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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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막 권까지 달려왔습니다. 이번 권의 메세지는 변함없는 사랑인 것 같아요. 환경이 바뀌고 관계가 변하고 형태가 달라도 그 모든 것이 사랑임에는 변함없다고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사랑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를 소홀히 하고 있진 않은지 생각들게 되는 멋진 마무리였습니다. 멋진 작품이였고 계속해서 보고 싶은 작가분들 입니다. |
| 이번 23권은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풋풋한 시절의 모습과 성인이 되어서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추억이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에피소드와 '다음에 만나면 꼭'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태연스럽게 니시카타에게 장난을 거는 타카기의 모습과 그러한 타카기의 장난에 많이 부끄러워하는 니시카타의 모습, 그리고 마지막에는 두 사람의 솔직한 감정이 드러나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타카기 시리즈가 모두 끝났지만 또 다른 이야기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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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23』은 익살과 감정이 절묘히 조화된 만화다.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관계가 점점 미묘하고 깊어지는 가운데, 이전 에피소드보다 감정선이 더 세밀하게 다뤄진 점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웃음을 유발하는 유머 장면 뒤에 숨은 두 인물의 속내가 은근히 울림 있게 다가오네요 다만 간혹 에피소드 간 연결부가 매끄럽지 않아 다소 뜬 느낌을 주는 부분도 있었던게 아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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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읽을 때마다 현실에서 느낄 수 없는 따스함과 행복을 통해 웃을 수 있었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시리즈가 23권으로 완결을 맺게 되었다. 이 만화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남녀 주인공 니시카타와 타카기 두 사람이 결혼을 하여 두 사람 사이에 '치이'라는 딸을 생긴 설정을 가진 스핀오프 만화였다. 하지만 나는 본편보다 이 스핀오프 만화가 더 좋았다. 만화를 읽을 때마다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 오늘을 살아가며 미소를 짓기보다 한숨을 내쉬는 일이 더 많은 나에게 웃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물론, 만화책을 읽으면서 행복하기는 해도 현실에서 나는 타카기 같은 연인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내가 결혼을 해서 치이 같은 아이를 낳는 것도 상상할 수는 없었다. 현실에서 친구들은 결혼을 해서 이들처럼 살아가는데 나는 하…. 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23권>은 마지막 권인 만큼 굳이 어떤 특별한 장면을 넣으려고 하지 않았다. 대신 니시카타와 타카기 두 사람이 중학교 시절 때부터 보여준 모습을 바탕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잠시나마 중학생이 된 치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 가족은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게 될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웃음). 오늘 여러분께 작은 행복이 필요하다면, 작은 위로가 필요하다면, 쓸쓸함을 달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나는 이 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다. 1권부터 읽어보는 게 가장 좋겠지만, 23권 마지막 한 권만 읽어 보더라도 이 작품이 가진 매력을 십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23권 한 권을 읽은 이후 1권부터 23권까지 다 결제할지도? 그만큼 이 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은 매력적이었다. 23권까지 읽는 동안 덕분에 행복했고, 웃을 수 있었다. 부디 다음에 또 이런 만화를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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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에 이어서 장난을 잘치는 전 타카기양도 벌써 마지막까지 왔군요. 감동의 드라마이기 보다는 소소한 재미를 주는 만화책입니다.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만화책입니다. 한번쯤 웃을수 있는 내용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