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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메이슨, 하지만 젯이라고 불리우기를 원하는 ( 로스쿨 제적 상태) 그녀는 할로윈 밤에 누군가로부터 머리를 공격받는다. 다행히 살아났지만 그녀는 아버지에 이어 유전적으로 다낭성 신장 질환을 앓고 있다. 이건 정상인보다 동맥 특별히 훨씬 약하다는 뜻으로 지금 머리에 뼛조각이 동맥벽에 붙어 압력을 가하고 있어 가까운 시일 내에 동맥류가 생겨서 출혈이 발생하고 이는 생명을 잃는 것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렇다고 수술을 해서 생존율은 높아지는 것이 아닌 겨우 10%. 그녀는 일주일 동안 살아있는 것과 수술을 해서 10%의 확률에 매달리는가 하는 중에 전자를 선택한다. "이제야말로 뭔가 해보려고 엄마. 의미 있는 일로 그리고 끝까지 해낼 거예요. 이번엔 달라요. 달라야 해요. 마지막 기회니까." 위대한 일을 할 것이다.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을. "내 살인 사건을 해결할 거예요."51 일주일 동안 젯은 어린 시절에 베스트 프렌드였던 빌리와 함께, 관련 인물들의 알리바이를 조사하게 된다. 그러면서 밝혀지는 끔찍한 진실들 그리고 마음 따뜻해지는 핑크핑크 한 이야기. 결국 한쪽이 마비가 되고 시력이 악화가 되면서 그리고 또한 화재로 인해 죽을 뻔한 사건을 극복하고서 자신의 비밀을 고백한 뒤 이 사건의 진실을 찾아낸다. 하지만. 홀리잭슨의 작품은 뭐랄까? 자꾸만 영 어덜트 문학의 느낌이 난다. 여기에서 작중 인물인 젯이 로스쿨이나 27살이라는 것을 언급하지 않았다면 고등학생으로 생각되었을 것이다. 그만큼 좀 더 어른이라는 성숙함보다는 여전히 방황하고 성장해야 되는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Instagram 에서 많은 영미 스릴러 팬들이 추천하는 스릴러 작품들을 메모하곤 했는데 그중에서도 이 작품이 많이 언급되어서 읽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원서를 고르던 차에 검색을 해 보니 이미 출판이 되었다고. 반가웠다. 자기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찾겠다고 나서는 일주일 간의 여정이란 것도 독특했지만, 마지막까지 놀라운 사실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그리고 또 엔딩에서 반전이 일어나다니. 기대보다는 조금 못 미쳤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p.s:1)소피아 를 사랑한다니 헐 빌리의 노래가사가 정말 사랑스럽다.. 2)등장인물 스콧 메이슨, 루크,에밀리, 젯의 아빠 메이슨 건설의 대표 다이엔 메이슨, 수코세 아내. 마을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루크, 메이슨 건설 인자 경리, 인사, 공사 업무를 담당한다 에밀리, 10여 년 전에 죽은 언니 마거릿, 젯, 27 펜실베니아대 로스쿨을 다니다가 관뒀다. 소피아, 루크의 아내이자 젯의 친구 게리 클레이, 마을 운영위원회 위원장 오언 클레이, 사진을 찍는다. 루 젠카우스키, 신임 경찰서장 넬 젠카우스키, 루의 아내이자 건축업을 하고 있다 잭 피니, 경사 이웃집 빌리 피니, 젯의 어릴 적 베스트 프렌드 앤드류 스미스, 니나의 아버지 집을 메이슨 건설의 판다 니나 스미스, 에밀리의 친구 지금은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