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경력 교사입니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항상 체육 시간마다 뭐하지 고민하다보니 어느 순간 두려워지더라구여. 맨날 교과서 보고, 인디 찾아봐도 너무 어렵더라구여. 또 찾아서 해보면 애들이 금방 재미없어하고 저 이거 해봤어요 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고민하다가 학년 학기별로 다양한 신체놀이가 들어있는 책이 있길래 읽어봤는데 규칙부터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덕분에 체육 수업 재밌게 했습니다!! 이제부턴 책 펴서 놀이 하나만 고르면 체육 수업 준비 끝입니다!! 근데 혹시... 다른 학년은 안 나올까요...?? 고학년꺼도 나오면 내년도 든든할거 같아요!! |
| 2학년 2학기 교육과정에 맞는 놀이들로 구성되었지만 2학년뿐만 아닌 중학년 학생들도 즐길만한 놀이가 많습니다. 또한 체육 수업 외에 자투리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신체활동 및 교실놀이가 다양하게 제시되어 짬짬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
| 무엇보다 2학년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학교 규모가 커서 강당이나 운동장을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신체 활동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
| 시중의 다른 놀이 관련 도서들과 비교했을 때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구성되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교과서와 어울리는 신체 활동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 1학년 수준에 맞는 활동들을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
다른 놀이 활동 책을 사면 고학년 위주의 놀이 활동이 많은데, 이 책은 1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놀이가 많이 제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 놀이마다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도 함께 있어서 이해하기 좋고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
신규교사로써 아직 교실놀이에 익숙하지 않아 아이들과 매일 새로운 놀이를 찾는 게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준비물 부담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학년·학기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업, 아침 활동, 쉬는 시간까지 다양하게 적용 가능해요. 놀이 속에서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모습이 보여 교실 분위기가 훨씬 활기차집니다. 일반 교사와 특히 저경력 교사 모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담임입니다. 놀이 하나하나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업시간에 바로 활용하기 좋고, 준비물도 간단해서 실천하기 쉬워요. 학생이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 교사로서 매우 좋아요. |
|
저학년 놀이 수업을 준비하며 막막했는데, <기적의 신체놀이>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별한 준비물 없이 그림만 보고 바로 시작할 수 있어 수업 전 부담이 줄었고,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놀이 속에서 운동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교사에게는 든든한 수업 길잡이, 아이들에게는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
나열된 활동마다 그림이 그려져있어 한 눈에 이해가 쉬워요. 그리고 놀이들이 간단해서 학교나 방과후 등 실내에서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특히, 저학년들에게 잘 맞더라구요. 준비물도 주변에서 금방 구할수 있는 것이 많아서 따라하기 좋았어요. |
|
저학년 놀이 수업을 맡았을 때 당황했는데 <기적의 신체놀이>를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거창한 준비물이 없어도 그림을 보며 바로 따라 할 수 있고, 기초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누적돼 아이들이 “재밌다"는 감각을 시작으로 운동의 즐거움, 체육활동의 기쁨을 맛봅니다. 소극적이던 아이가 역할을 맡아 친구를 응원하고, 실패했던 아이가 다시 도전하는 장면이 수업 내내 이어졌습니다. 책의 장점은 실용성입니다. 장소 제약이 적어 교실·복도·운동장 어디서든 변형 가능하고, 활동 카드처럼 구성되어 시간이 부족한 수업 직전에 펼쳐도 맥락이 잡힙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움직임 중심·경험 중심’ 방향을 충실히 반영해 기본기와 놀이성이 균형을 이룹니다. 저학년 발달 단계를 고려해 난이도 조절도 쉬워, 1학년은 규칙을 간단히, 2학년은 협동·도전 요소를 더해 확장하면 됩니다. 그림이 많아 아이들과 “그림만 보고도 이해되는” 설명이 가능하고, 안전 유의점이 함께 제시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 좋습니다.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학급 규모가 큰 학교에서는 일부 놀이가 공간·인원 관리가 까다로울 수 있어 “소그룹 운영 팁”이 더 보강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는 교사와 아이 모두에게 신체활동의 기적같은 경험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처음 체육을 시작하는 교사에게는 든든한 길잡이, 이미 수업을 해온 교사에게는 레퍼토리를 단숨에 넓혀 주는 꿀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