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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킹 소설은 대부분 묻지마 구매를 하는 편이라 읽어본 작품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롱워크 헷갈렸던것같습니다. 82년작이라 더욱기대를 하게 되었고 호흡이 짧은 챕터로 되어있어 달리기 하듯이 심장 쫄깃하게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 역시 스티븐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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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스티븐킹의 새로운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러닝 맨' 입니다. 이 책은 또 다른 필명 ‘리처드 바크만’으로 1982년작도에 출간한 작품입니다. 최근에 영화로 개봉하여 더욱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젊은 시절 작품이라서 더욱 더 다이나믹 하면서 상상력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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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갖 요소에 현대사회에 대한 비판이 드러난다. 자극적인 프로에 열광하고, 그것이 조작되어도 선동되는 사람들이 대표적인 비판 대상이다. 보이는 것을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사회를 피폐하게 만드는지 잘 드러낸다는 것이 주요한 이유이다. |
| 일단 스티븐 킹의 소설은 재미있습니다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게 됩니다 그야말로 페이지 터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영화의 트레일러를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바로 대여했는데 그냥 바로 다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서 영화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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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상당히 암울한 이야기 였습니다. 약쟁이였던 스티븐 킹의 어떤 어두운 젊은 시절을 보는 듯 했고요 .... 하지만 ... 글을 읽다보면 많은 힌트들이 있어요. 그 힌트란 .... 뭐 랄까 ? 그 사람을 규정 짓는 건 아마도 ... 습관이 아닐까요 ? 어떤 정신병자 여자는 내일 모레 환갑이어도 자신이 20 대 처녀라 생각하고 살고요 .... 어떤 거리의 양아치는 거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길은 지나가는 게 길인 데 ... 그들은 인생이 거기에 다 있지요....) 창녀와 그녀의 서방들은 마치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세상을 그렇게 밖에 볼 줄 모르고 .... 하지만 읽노라면 많은 힌트들이 보입니다. 결국 사람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 그들의 습관이지 ... 뭔가 거창하고 뭔가 그럴듯한 ... 세상이 잘못되어서 내가 이렇다구가 아니란 거죠 .... 비틀즈가 인도여행을 가서 소위 그루라는 선생을 만나 이야기하고 삶을 논한 것도 결국 ....... 그냥 ..... 사소한 습관 ... 사소한 습관이에요.... 사소한 습관이 사람을 고귀하게 만들고 ..천하게 만들지요. 힘 껏 달리고 .... 마룻바닥에 앉아서 오늘 배달 된 신문을 30 분이고 1 시간이고 차를 마시면서 읽을 수도 있고 ...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 걸터 앉아서 밝아오는 아침을 맞이하면서 희망을 느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 데 .. 매우 어두운 세계관도 소설로 읽으면 재미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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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익숙한 서바이벌 게임이 주된스토리인데 이 소설이 1982년 소설이라는걸 생각하면 스티븐킹 어르신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했던것 같다 하루만에 다 읽었을정도로 흡입력 있는 작품 다만 1982년작이기때문에 좀 시시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