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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의 충전기는 무엇인가요? “이대로 사는 게 맞는 걸까?” 이렇게 느끼실 때 있으신가요?
어쩌다가 도시에 살게 된 원숭 씨. 제일 먼저 살 집을 구해야 했어요. 좁은 방, 빽빽한 전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그는 문득 생각합니다. “이대로 괜찮을까?”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씨앗 하나가 그의 손끝에 닿았어요. 원숭 씨에겐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
오늘도 초록해 - 원숭 씨를 보고 있으니 저의 사회 초년생 시절이 떠올랐어요. 서울이라는 도시에서의 첫 시작은 고시원과 작은 회사였어요. 매일 바쁘게 살았지만, 나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죠. 제가 선택한 길이었기에 부모님께 힘들다고 말도 못 했어요. (원숭 씨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저만의 쉼표를 찾았어요. 원숭 씨에게 작지만 소중한 초록이가 나타났듯, 여러분의 소중한 위로는 무엇인가요?
그림책을 볼수록 빠져들어요. 오늘도 초록한 행복을 느껴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삶에 지친 사회초년생 그리고 중장년 어른들. (꼰대 부장님도 포함) 초록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그림을 볼수록 빠져들어요. 회색건물 사이로 초록빛으로 물드는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도서를 지원해 주신 다봄 출판사에 감사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초록해 #키박그림책 #다봄 #작은씨앗의위로 #마음의쉼 #초록의기적 #삶의쉼표#힐링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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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서평단 신청 도서 오랜만에 보는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사실 잘 안사게 되는데 운좋게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이 책을 얻었다. 와우 그림이 아주 시원시원하다. 표지만 봐도 원숭이 아주 시원시원하지 않은가? ㅋㅋ 복잡한 도시에 혼자 사는 외로운 직장인이 주인공이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 삭막한 풍경. 직장 스트레스. 우리모두의 모습이다. 어느날 새똥에 섞인 씨앗을 키우면서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된다. 반려식물 키우기 집안에 반려식물을 하나씩 들여놓다보니 어쩐지 마음도 점점 밝아지고 이 삭막한 세상도 왠지 푸릇푸릇 자연처럼 아름다워보인다. 마지막엔 생각해보게 한다. 당신의 초록은 무엇인가요? 원숭이에겐 초록, 누군가에겐 아이들이나 가족 일 수도 있겠고, 운동, 여행 ,,,, 삶에 휴식과 낙을 주는 것들.(그런것들이 꼭 필요하다 요즘을 살려면) 나에게 초록은 금요일 퇴근 후 사랑하는 사람과의 술 한잔(일요일까지 쭉_ 달린다 ㅋㅋ) 모든 시름을 잃게 하는~ 원숭이가 처음에 작은 화분 하나에서 시작해 이것도 키우고 저것도 키우고 하나씩 들어가듯~ 나도 아-주 씨원한 소맥으로 시작해 와인... 연태고량주... 위스키... 하이볼.. 등등등 이것이 내 삶의 초록이 아닐까? ㅋㅋㅋ 일도 힘들고 사랑도 잘 안되고 매일 똑같은 삶 의미를 찾고 싶을때 이 책을 들춰보라.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면 의미가 되고 행복은 우리 스스로 '하는 것'(행복하다) 당신의 초록은 무엇인가요? **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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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처음 올라온 원숭이씨는 낯선 환경과 소음, 외로움 속에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원숭이씨가 우연히 얻게 된 작은 씨앗 하나를 화분에 심고, 물을 주고, 햇빛을 쬐게 해주고, 사랑을 나누는 과정에서 점차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초록 식물로 자라나는 과정을 통해, 원숭이씨는 도시 생활 속에서도 기쁨과 설렘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 초록이가 자라날수록 원숭이씨의 마음에도 생기가 돌기 시작하고, 회색빛 도시에서 살아갈 이유를 조금씩 찾아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림책 『오늘도 초록해』는 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쁘고 삭막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초록이’를 찾아내고, 그것을 통해 위로받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도시에 사는 우리들의 모습과도 꼭 닮아 있어 깊은 공감이 되었고, 나만의 초록이를 찾고 가꾸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오늘도, 나만의 초록이를 떠올리며 살아갈 힘을 얻고 싶어집니다. 식물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 그리고 마음의 성장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오늘도 초록해』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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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시계 톱니바퀴처럼 똑같고 지루하고, 밀린 업무에 지쳐 쓰러지기 일보직전이 삶은 살고 있는 우리들, 당신의 삶은 행복하신가요??? 이 책의 주인공인 원숭이도 낯선 도시에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열심히 발버둥을 치지만 무기력한 하루에 지쳐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손에 들어온 작은 씨앗을 화분에 심고, 키우면서 새로운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얻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도 조연 같은 자신의 삶 속에서 자신만의 씨앗을 찾아 화분에 심고, 가꾸면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 자신의 인생의 하나뿐인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희망이 담긴 응원을 주는 책 '오늘도 초록해'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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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구도에 반한 책입니다 바쁘거나 매우바쁘거나 둘 중 하나의 삶을 사는 원숭이를 보면서 공감하실 분 많을 듯합니다! 숨막히는 도시 속에서 우연히 만난 작은 씨앗 덕분에 훨훨 나는 원숭이를 보면서 자유라는 단어를 왈칵 만나실 수 있어요! 위로와 희망 그리고 상쾌함까지!!!! 가득합니다^^ #오늘도초록해 #키박작가 #다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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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초록해 #키반 그림책 #다봄 회색빛 도시 한가운데, 유쾌하게 웃는 거대한 존재와 싱그럽게 뻗어나오는 초록빛 식물들. 자연과 인간, 도시와 초록의 공존에 대해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냈으며 삭막한 도시를 배경으로, 그 안에 자리 잡은 초록의 생명력을 보여 준다. 회색 건물과 아스팔트로 가득한 세상에서도 식물은 틈새를 비집고 자라며 그 곁에는 초록과 함께 살아가는 거대한 존재가 등장한다. 도시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하며 "자연은 늘 우리 곁에 있고, 오늘도 초록하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레 느끼게 되며 전한다. 오늘도 초록해는 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친해지는 즐거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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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퀘렌시아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그림책이 내게 슬쩍 말을 건넨다.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건 늘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언제부턴가 고민이 사라졌다고...그 마법 같은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책을 읽는 내내 작가의 마음이 강렬하게 나를 이끄는 듯하였다. 온 세상의 우리를 이어주는 인연의 끈은 서로가 서로에게 SOS를 전달하고 있다. 그 미세한 떨림은 따스한 온기가 되어 다정하게 세상을 감싸며 조곤조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었다. 그림책 속 주인공은 원숭이 씨다. 도시에 살게 됐어.- 나는 매일 정신없이 달려야만 했어.- 괜찮을까?-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하게 찾아 온 씨앗과 더불어 주인공 원숭이 씨의 팍팍한 삶에도 어느듯 초록이 무성해졌다. 회색 도시에서 여전히 바쁜 날과 매우 바쁜 날들을 보내지만 긴 하루의 끝은 충만하다. 감사하게도 해피 엔딩이다. 퀘렌시아는 스페인어로 '안식처' 또는 '피난처'를 뜻하며 투우 경기 중 지친 소가 숨을 고르고 힘을 얻기 위해 본능적으로 찾아가는 장소를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 이를 현대적 개념으로 이해하자면 특정 장소를 넘어 개인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으로 확대 해석할 수 있다. 원숭이 씨의 초록이들처럼 반려 식물이나 동물, 사람 또한 퀘렌시아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그림책은 원숭이 씨가 반려 식물을 돌보며 건강한 자아를 회복하고 삶의 의지와 꿈을 되찾게 된다는 희망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독특한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고, 꽤 많은 분량의 페이지는 선물처럼 달콤하다. //어른도, 아이도 잠시 쉬어가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한 이야기 작은 씨앗이 건네는 커다란 위로//_출판사 서평글 중에서 오래도록 생각날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과 만날 수 있기를...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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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초록해 #키박_글_그림 #다봄
한 평 고시원에 몸을 누이고 바쁜 날과 매우 바쁜 날 사이를 오가며 지칠대로 지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 세대들이 생각난 책, <오늘도 초록해>를 소개한다.
불어오는 바람소리에 무심코 창문을 열어 손을 내민 순간 날아가던 새가 손바닥에 실수를 하고 그 속에서 발견한 씨앗 하나. 푸릇푸릇한 새싹이 돋고 이파리가 늘어나자 주인공 원숭이의 마음도 들썩거린다. 하나하나 초록 화분이 늘어가며 자라난 초록줄기가 마침내 창문을 탈출했고 그 줄기를 따라 원숭이도 창밖으로 탈출한다. 그리고 마침내 도시의 회색 정글을 벗어나 초록 정글에서 살기로 마음먹은 원숭이는 표정부터가 달라졌다.
내가 이 책을 보며 청년 세대를 떠올린 까닭은 취업, 결혼 같은 회색빛 정글 속에서 고분분투하며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록 정글을 꿈꾸며 틈을 찾아내는 모습이 작은 씨앗을 발견하고 잘 가꾸어 나가는 원숭이의 모습과 닮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낯설면서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내가 생기를 되찾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원숭이가 초록의 정글 속에서 누리는 편안함과 행복감을 누구나 누릴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있겠는가?
변화하지 않는 환경이라면 내가 변화해서 그 곳을 바꿔갈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초록이들이 날마다 자라며 풍성해지듯이 내 삶에 시작된 작은 변화들이 더 풍성한 삶을 가꿀 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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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나는 도시에 살게 되었어." 원숭이는 어쩌다가 회색빛 도시에 살게 되었어요. 집과 직장을 구하고, 집과 직장을 오가며 살던 원숭이. 그러던 어느 날, 손 위에 떨어진 새똥에서 우연히 작은 씨앗을 발견하게 돼요. 이 씨앗을 시작으로 원숭이는 초록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나는 틈 날 때마다 초록을 모았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만의 기쁨을 찾아 모아가는 원숭이. 작은 씨앗 하나에서 시작된 초록은 어느새 원숭이의 방을 가득 채우는 원숭이만의 초록 정글이 되었어요. 원숭이는 점점 웃게 되고, 주변은 초록빛으로 가득 차게 되었어요. 나만의 초록은 무엇인가요? 이 그림책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요. 우리의 일상을 채워주는 '초록'은 무엇인지 말이에요.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시간 등이 있어요. 우리 주변의 초록을 찾아보아요. 우리 주변 곳곳에 틈 사이에 자라난 풀들, 푸르른 나무 등 사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다보면 곳곳에 초록 식물들이 있어요. 저는 이어폰을 낀 채 주변을 둘러보지 않고 걸을 때가 많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때로는 주변에 있는 푸르른 풍경을 감상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어요. "난 여기에서 살기로 했어. 나만의 초록 정글에서!" 저는 이 그림책을 이 장면으로, 이 문장으로 기억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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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초록해 #다봄 #키박그림책 #서평단 📕표지를 보니 회색과 초록뿐이었고 제목이 초록이라 식물 관련? 환경 관련?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열어보니 주제가 달랐다. 📙어쩌다가 난 도시에 살게 됐어 수많은 집이 있었지만 내 마음대로 고를 순 없었어 나는 매일 정신없이 달려야만 했어 이대로 괜찮을까? 📔낯선 회색 공간에서 살아가는 원숭이씨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엿보인다. 현대 도시인들의 삶 그렇게 영혼없이 살아내는 그에게 갑자기 일어난 일 손 위로 떨어진 새똥 그 사이의 씨앗 이파리가 나오는 순간 찡~~!! 초록이들로 가득찬 방 나만의 초록 세상 그림이 위트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표정변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나만의 초록은 무엇일까? 회색빛 나의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그것 나의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그것 생각만으로도 미소지어 지는 그것 함께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내 책상 위 작고 귀여운 것들이 나를 보며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