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경, 김은희의 드라마를 다시 찾아 보고 싶고, 김윤아의 콘서트에 가고 싶고, 전도연, 심은경의 영화는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류성희 미술 감독도 멋집니다. 정보라와 최은영의 소설도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작가님,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