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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우리 학생이 달라졌어요의 실사판Oo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ㅡ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oO우리 학생이 달라졌어요의 실사판Oo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ㅡ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내용보기
oO우리 학생이 달라졌어요의 실사판Oo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ㅡ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oO우리 학생이 달라졌어요의 실사판Oo 학생들의 실제적 참여와지속 가능 성과를 추구한다면? 《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박정수, 전병호 공저앤써북ANSWERBOOK 앤써북 도서 체험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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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우리 학생이 달라졌어요의 실사판Oo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ㅡ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oO우리 학생이 달라졌어요의 실사판Oo


학생들의 실제적 참여와

지속 가능 성과를 추구한다면?


《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박정수, 전병호 공저

앤써북

ANSWERBOOK






앤써북 도서 체험단을 통해

해당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학생들의 학업 성과와 관련하여 다양한 각도로 바라볼 수 있겠지만, 나는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위 욕구가 충족이 되어야 상위 욕구가 발생하며, 자기 존중은 자아 실현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고 한다. 나 자신을 꾸미는 행동, 예를 들면 외모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옷을 사고 싶어하고, 다양한 헤어를 시도해 보고, 가벼운 메이크업 또한 나의 자존감의 표현이며 이는 자아실현의 욕구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전제로 청소년기의 학생들을 바라본다면, 학부모든 교사든 기성세대든 유연성을 보일 수 있을 듯 싶다. 




이러한 측면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아 존중뿐만 아니라 성취욕! 목표 설정 및 도달을 통한 만족에의 욕구라 생각한다. 흥미를 통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학업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련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학생들에 대한 찐 진심이 통했던 것일까, 박쌤 박정수 저자와 전쌤 전병호 저자는 《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를 통해 학습에 대한 평가, 학습을 위한 평가, 학습으로서의 평가 노하우를 공개하였다.






박쌤 박정수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사

상상그리다필름 AI에듀테크 분과장

티처빌 교육연수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수 강사

2024 디지터러 기반 교육혁신 교육부장관상 수상



전쌤 전병호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사

경기도초등천문교육연구회 간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지역연구네트워크 대표교사

2018~2019 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 연구원







《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를 훑어보다가 바로, 즉시, 두말할 나위 없이 눈에 뜨인 부분은 바로 '학습으로의 평가(Assessment as Learning)' 였다. 학생의 능동적 태도와 성찰로 이끄는 교사의 평가 설계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학습 방법이며, 그것을 온전히 추구하는 전략서라는 측면에서 《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 은 교육적 가치를 충분히 입증할 수 있는 저작이라 할 수 있다.







챗GPT...... 언제까지 물어보기만 할 것인가? 블루킷은 CSV 파일을 업로드하여 문제를 제작할 수 있는 퀴즈 플랫폼이다. 당연히 챗GPT를 통해 문제를 만들 수 있으며, 블루킷의 양식에 맞게 내용이 출력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만들어야 하며, 이는 《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 챗GPT 파트뿐만 아니라 joo.is를 통해 공개되어 있어서 신속한 실습 또한 가능하다. joo.is 링크는 해당 챗GPT 페이지에 나와있다. 나만의 GPT를 제작하여 퀴즈 및 평가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챗GPT 맞춤 설정을 통해 GPT활용성을 높이는 방법 또한 공개되어 있다. '챗GPT가 어떤 특성을 지녔으면 하나요?' 설정이 생기자마자 고수했던 핫템 문구를 버리고 위 이미지에 스포된 문구로 갈아타야하나 심히 고민이 된다.







드디어 블루킷 등장! 현재 진행 중인 과제와 완료된 과제를 파란색, 회색으로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학생별 정답률과 레벨,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어 미션에 대한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블루킷인 것 같다. 다양한 수학 기호가 있어서 수식 문항을 쉽게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이 플랫폼의 특색이다. 음성 문항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완전 감동이다. 블루킷 음성 문항 화이팅!






Zep은 학생들이 직접 퀴즈 문항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큰 이점이 있고, 밤부즐은 다른 팀 점수 뺏기와 같은 랜덤 이벤트가 있어서 뻔할 수 있는 결과를 새롭게 바꿔볼 수 있는 도전 의식 유도에 적합할 것 같다. Kahoot은 PDF를 업로드하여 퀴즈를 생성할 수 있어서 업무 신속도와 정확성 측면에서 도움이 될 듯 싶다.






내가 너를 만난 건 신의 한 수다! 나 다음 주에 경복궁 간다. 지도를 따라 걸으며 문제를 푸는 GPS Quiz 바로 너, 보고 싶었다. 내가 너에게 찐하게 악수를 청한다. 악수의 이론적 효과는 나에게 우스개에 가까웠으나, 나이가 들어 유명 인사들과 악수할 일들이 생기다보니, 악수의 실제적 효과는 폭군의 셰프 이채민 배우가 맛을 표현할 때의 그 표정처럼 실로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퀴즈로 경복궁을 누비며, 인싸를 넘어 왕으로 귀환하리라.






클리포와 하이러닝은 앞선 퀴즈 플랫폼들과는 조금 달리 구체적 학습 효과와 교육적 설계를 더한 형식을 갖추고 있다. 클리포는 수업 홈, 수행평가 설계, 과제물 관리, 수행평가 채점,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지원의 순서로 진행될 수 있게 흐름이 진행된다. 하이러닝에서는 AI논술형 평가가 특출난 플랫폼이다.






평가를 위한 평가가 아닌, 학습으로 이어지는 평가.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은 이 당연하지만 쉽지 않은 과제를 교실 속에서 구현할 수 있는 구체적 해법을 제안한다. 교사의 손에 들려질 때, 이 책은 학생들의 참여와 성장을 끌어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b********2 2025.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 ? 에듀테크와 수업의 새로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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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 도서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았습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주제 중 하나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이다. 학생들이 단순히 교사의 설명을 듣는 것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은 교사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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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 도서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았습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주제 중 하나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이다. 학생들이 단순히 교사의 설명을 듣는 것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은 교사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블루킷, 밤부즐, 카훗(Kahoot), 젭퀴즈(ZepQuiz), 하이러닝, 띵커벨 등 총 10가지의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소개하며, 각각의 플랫폼이 가진 특징과 장점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사용법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가입 단계부터 실제 수업 적용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서술하고 있어 초보 교사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젭퀴즈(ZepQuiz) 파트였다. 평소 퀴즈를 활용한 수업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새로운 도구를 접할 때마다 회원가입이나 문제 제작 방식이 번거롭게 느껴져서 활용을 망설인 적이 많았다. 그런데 책에서 제시한 설명은 매우 친절했고, 실제 화면 캡처와 함께 하나씩 과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바로 젭퀴즈에 가입하고, 나만의 문제를 만들어서 학급에서 시연해 보았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히 도구를 익히는 것을 넘어 수업의 분위기와 몰입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체감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장감’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기능 소개에 머물지 않고,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평가의 공정성을 높이는 방법, 학습 동기를 자극하는 문제 유형, 수업 시간 운영 팁 등은 교사들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질적 정보였다. 특히 요즘 학교 현장에서 강조하는 과정 중심 평가, 학생 참여형 수업의 맥락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책을 덮고 난 후, 나는 수업 속에서 에듀테크 도구들을 더 다양하게 활용해 보고 싶다는 의욕이 생겼다. 앞으로는 젭퀴즈뿐 아니라 블루킷이나 밤부즐 같은 다른 플랫폼도 하나씩 실험해 보고, 학생들의 반응을 비교해 보며 가장 효과적인 수업 방법을 찾아갈 계획이다.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은 나와 같은 현장 교사들에게 구체적 영감을 주는 책이다. 에듀테크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교사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하다. 교실이 더 활기차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은 그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e******8 2025.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내용보기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은10가지 에듀테크 수업 활용법, 퀴즈/평가 관련 9가지 플랫폼의 핵심 기능과 활용 사례를 소개한 책이다.(블루킷, ZEP Quiz, 밤부즐, 카훗, 라포라포, 띵커벨 퀴즈, GPS Quiz, 클리포, )하이러닝)이 책을 통해 다양한 퀴즈 플랫폼을 알게 되었고, 각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교사가 퀴즈를 만들고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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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에듀테크 활용 전략서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은

10가지 에듀테크 수업 활용법, 퀴즈/평가 관련 9가지 플랫폼의 핵심 기능과 활용 사례를 소개한 책이다.(블루킷, ZEP Quiz, 밤부즐, 카훗, 라포라포, 띵커벨 퀴즈, GPS Quiz, 클리포, )하이러닝)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퀴즈 플랫폼을 알게 되었고, 각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교사가 퀴즈를 만들고 학생들이 직접 접속하여 퀴즈 활동을 수행하고, 교사와 학생이 평가 결과를 확인하는 흐름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책 초반부에 퀴즈 제작을 위한 ChatGPT 사용법도 제시되어 있는데, ChatGPT로 문제를 만들 때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프롬프트 입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 부분에서는 기본 프롬프트와 추가 프롬프트의 입력 예시, 퀴즈 플랫폼에 사용할 문제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할 때 해당 플랫폼의 양식에 맞게 내용이 출력될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하는 프롬프트 예시를 살펴볼 수 있다.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살펴보고 따라 해 본 후, 실제 현장에서 만나는 학생 수준과 학습 내용 및 활동을 고려해 적절한 플랫폼을 선택하여 활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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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플랫폼을 통한 평가(20쪽)

퀴즈 플랫폼을 활용한 평가는 단순한 정답 확인을 넘어 학습 과정을 지원하고 과정 중심 평가를 실현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입니다.

평가로서의 퀴즈 플랫폼: 학습에 대한/학습을 위한/학습으로서의 평가

-퀴즈 플랫폼은 단원 말 또는 학기 말 정리 평가에서 학생의 성취 수준을 진단하는 총괄적 평가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퀴즈 플랫폼은 수업 중간에 학생의 이해 정도를 점검하고, 수업의 방향을 조정하는 형성 평가 도구로 효과적입니다.

-퀴즈 플랫폼은 학생이 자신의 학습 과정을 스스로 점검하고 조절하는 자기 주도적 평가 도구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퀴즈 플랫폼의 수업 내 역할

-참여 기반 학습

-흥미와 동기유발

-즉각적인 피드백 제공

-학습 데이터 축적

-협업과 상호작용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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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평가는 공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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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학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시험 점수 몇 점이 우리 아이의 성장을 정말 보여주는 걸까?” 성적표를 받아들 때마다, 그 숫자가 아이의 진짜 가능성과 노력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이들이 공부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단순히 어려워서가 아니라, 늘 결과만으로 평가받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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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학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시험 점수 몇 점이 우리 아이의 성장을 정말 보여주는 걸까?” 성적표를 받아들 때마다그 숫자가 아이의 진짜 가능성과 노력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이들이 공부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단순히 어려워서가 아니라늘 결과만으로 평가받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과정에서의 노력이나 작은 성취가 무시될 때아이들은 자신감을 잃는다부모로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건 참 안쓰럽다.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은 결과만 보는 평가에서 벗어나과정을 중시하는 평가의 길을 보여준다다양한 퀴즈·AI 플랫폼을 활용해 아이들이 배움 자체를 즐기고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블루킷, ZEP Quiz, 카훗라포라포 같은 플랫폼들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다수업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협력하고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들이다부모 입장에서도 이런 활동은 아이가 성적을 넘어 진짜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점에서 반갑다.

 

책이 제시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평가는 끝이 아니라 배움의 시작이라는 것이다아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단순히 매기는 것이 아니라왜 그렇게 되었는지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이 갔다.

 

이 책은 실제 현장의 교사들이 직접 쓴 책이라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수업 사례와 경험이 녹아 있다학부모 입장에서 읽어도 교실 안에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배울 수 있겠구나라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AI와 에듀테크가 빠르게 퍼지고 있는 시대에부모 역시 변화된 교육 방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이 책은 아이들이 새로운 학습 환경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평가받고 성장하는지 미리 볼 수 있는 창과 같다.

 

결국 중요한 건 아이가 배움 속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성취를 경험하는 것이다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평가 플랫폼은 부모에게도 점수만 보지 말고과정 속에서 아이가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를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만약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면이 책을 통해 과정 중심 평가라는 새로운 관점을 접해보길 권한다부모가 먼저 이해하고 공감한다면아이가 교육의 변화를 더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교실에서바로쓰는퀴즈평가플랫폼 #박정수 #전병호 #앤써북 #과정중심평가 #에듀테크활용 #학부모시선 #아이성장 #AI교육 #학생참여

p********0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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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 X 평가 플랫폼-앤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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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키워드 중 하나는 AI와 에듀테그 입니다.저는 교사는 아니지만 디지털 튜터로 근무하면서 AI와 에듀테크의 중요성과 편리성을 너무나 체감하고 있습니다.특히 책의 Chapter 01 ‘에듀테크로 실현하는 과정 중심 평가’ 부분이 마음에 확 와닿았어요. 그동안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도구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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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키워드 중 하나는 AI와 에듀테그 입니다.

저는 교사는 아니지만 디지털 튜터로 근무하면서 AI와 에듀테크의 중요성과 편리성을 너무나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책의 Chapter 01 ‘에듀테크로 실현하는 과정 중심 평가’ 부분이 마음에 확 와닿았어요. 

그동안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매기는 도구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를 강조하더라고요. 학생들이 시험에만 매몰되지 않고, 학습 그 자체를 즐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진짜 평가의 역할이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어요. 

이 책이 특별히 더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퀴즈 플랫폼과 AI 도구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블루킷, ZEP Quiz, 밤부즐, 카훗, 라포라포, 띵커벨 퀴즈, GPS Quiz, 클리포, 하이러닝까지… 이름만 들어도 교실에서 한 번쯤 들어봤거나, 아니면 새롭게 접해보고 싶은 툴들이 한가득이었어요.


 

게다가 각 플랫폼마다 회원가입부터 퀴즈 제작, 수업 활용, 실제 교실 사례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어서, 

읽으면서 “이건 바로 내 수업에 적용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예를 들어, ZEP Quiz는 가상공간에서 퀴즈를 풀며 학생 몰입을 높일 수 있고, 

라포라포 QR 방탈출은 아이들이 게임처럼 즐기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더라고요.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게 아니라, 학습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미 접해본 플렛폼도 있지만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ZEP Quiz 는 제가 즐겨 보기도 했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해보니 정말 재미있는 플렛폼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께서 이미 만들어 놓은 것들이 있어서 활용하기 정말 좋겠더라구요. 


카훗은 캔바를 주제로 문제를 만들어서 4,5학년 친구들과 해봤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그때는 만드는 방법만 알아서 그냥 만들고 아이들한테 테스트 해보고 끝이 났는데 

저 섬 모양은 대체 왜 있는걸까? 하고 말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 하면 무릎을 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가끔 한번씩 카훗하자고 하는데 문제를 낼만한게 없어서 ㅋㅋㅋ

다음에를 외치고 있어요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Chapter 07 ‘QR퀴즈 방탈출로 수업 몰입도 UP! 라포라포’였어요.

사실 방탈출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오락실이나 친구들과 가는 체험 활동을 떠올리는데,

 이걸 교육과 연결하다니! 처음에는 ‘정말 교실에서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책 속 설명을 읽다 보니 충분히 가능하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

라포라포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몰입도를 확 끌어올린다는 점이에요. 

QR코드를 활용해 문제를 풀고, 단계별로 방탈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이 단순히 퀴즈 풀이가 아니라 

스토리 기반 학습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수업이 더 이상 지루하지 않고, 학생 스스로 도전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책에 나온 ‘교실 안전 방탈출 퀴즈’ 사례도 너무 재미있고 실용적이었어요. 

안전 교육처럼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이렇게 흥미롭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답니다.


무엇보다 책의 마지막마다 나오는 [실전비법.zip] 코너는 정말 꿀팁 보물창고 같았어요. 

단순히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라는 소개를 넘어, 실제로 부딪힐 수 있는 문제 상황과 해결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훨씬 실용적이고 든든하더라고요. 

읽는 내내 ‘강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담겼구나’ 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결국 이 책은 교육 철학 + AI 도구 활용법 + 교실 현장 사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책이에요.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나 예비 교사, 혹은 교육 혁신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어요. 저 역시 책을 덮고 나서, 다음 수업에서 어떤 도구를 활용해볼까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에듀테크 #AI교육혁신 #교실평가 #CHATGPT #블루킷 #ZEPQUIZ #밤부즐 #카훗 #라포라포 #띵커벨 #클리포 #하이러닝 #에듀테크 #디지털튜터 

YES마니아 : 로얄 s****3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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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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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앤써북 도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앤써북에서 새로운 책이 또 나와서 체험단을 신청했습니다.앤써북은 벌써 세번째 서평이네요.제목만 봐도 나한테 꼭 필요할것 같은 책이라 후다닥 신청했어요.학교에서 수업하는 강사라면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 에듀테크를 상세히 나와있어요.요즘 학교에서는 수업 도입시 또는 수업마무리에 평가하기 위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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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앤써북 도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앤써북에서 새로운 책이 또 나와서 체험단을 신청했습니다.

앤써북은 벌써 세번째 서평이네요.


제목만 봐도 나한테 꼭 필요할것 같은 책이라 후다닥 신청했어요.


학교에서 수업하는 강사라면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 에듀테크를 상세히 나와있어요.



요즘 학교에서는 수업 도입시 또는 수업마무리에 평가하기 위해 다양한 툴을 이용하는데요,

종이 평가에서 벗어나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를 활용하면 학생들이 더 집중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평가에서 왜 에듀테크를 사용하면 좋은지, 

이제는 평가가 결과만 보는것이 아닌 목표달성 과정이 중요하고

과정속에서 학생들이 성장하고 있는지,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할수 있는지가 중요해졌어요.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페이지도 있고,


각 각의 에듀테크별로 단계별로 사용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1. 블루킷 -

게임형 퀴즈 플랫폼입니다. 강추해요.

저도 수업중에 도입시 자주 사용하는 퀴즈툴입니다. 

다양한 게임스타일이 있어서 목표에 따라서 골라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료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사용가능해요.


2. 젭 퀴즈

젭 이라는 메타버스 에듀테크가 있는데요, 젭 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퀴즈를 푸는 거에요.

선생님이 가상공간을 만들어서 퀴즈를 만들어놓으면

학생들이 그 가상공간을 돌아다니면서 퀴즈를 풀어요.


젭 퀴즈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 외에도

3. QR 로 방탈출 하는 라포라포

4. 띵커벨

5. GPS  퀴즈

6. 경쟁과 협업을 동시에 카훗


요즘 가장 핫한 퀴즈평가툴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에듀테크 소개와

제작 방법

수업사례 등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는 수업사례가 좋았어요.

아무리 에듀테크가 좋아도 내가 하는 수업과 적절히 어울리는지 중요하잖아요.


오늘은 퀴즈 평가 플랫폼 서평이었어요. 

v****s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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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한 과정중심평가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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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가 쏟아지는 시대이다. 어떤 플랫폼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일일히 찾아보기에는 분야도 너무나 많고 플랫폼들도 너무나 많아서 선별하기가 어렵다. 교사는 학생의 학습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해 평가의 도구와 방식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학생 수는 너무나 많고 한정된 시간속에 몇 가지 기존의 평가방법만으로는 개개인의 학습정도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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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테크가 쏟아지는 시대이다. 어떤 플랫폼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일일히 찾아보기에는 분야도 너무나 많고 플랫폼들도 너무나 많아서 선별하기가 어렵다. 교사는 학생의 학습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해 평가의 도구와 방식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학생 수는 너무나 많고 한정된 시간속에 몇 가지 기존의 평가방법만으로는 개개인의 학습정도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떤 플랫폼에서 어떤 방식의 평가를 할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말 그대로 교실에서 바로 쓰는 에듀테크가 가능할 것이다. 
 이미 잘 알려진 chatgpt이지만 학교상황에서 특히 평가를 해야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하는 지 몰랐는데 구체적인 평가 방법, 예시가 제시되니 좋다. 그리고 에듀테크에 다소 느린 학습자에 속하는 1N년차 교사인 나에게는 매우 생소한 평가 플랫폼들이 많았는데 다른 얼리어답터 선생님들이 한번씩 언급했던, 혹은 아예 처음 들어보는 플랫폼들도 친절하게 소개되어있어서 필요에 따라 하나씩 적용해보기가 좋았다. 특히 메타버스 관련 퀴즈 프로그램이 늘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서 수업에 처음 적용했다! 처음에 배울 때는 조금 생소하고 새롭고 다소 귀찮게 느껴지지만 시간을 들여서 사용하고자 노력해보면 일의 양적,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는 곳이 에듀테크 분야인 것 같다. 한번씩시간을 들여서 에듀테크 플랫폼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f*********z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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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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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늘 화두가 되는 주제 중 하나는 바로 평가다. 과정중심평가가 강조되면서 교사들은 평가를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해왔다.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다양한 에듀테크 플랫폼을 과정중심평가와 연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책에서는 블루킷, ZEP Quiz, 밤부즐, 카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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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늘 화두가 되는 주제 중 하나는 바로 평가다. 과정중심평가가 강조되면서 교사들은 평가를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해왔다.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다양한 에듀테크 플랫폼을 과정중심평가와 연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책에서는 블루킷, ZEP Quiz, 밤부즐, 카훗을 비롯해 라포라포, 띵커벨퀴즈, GPSQuiz, 클리포, 하이러닝 등 여러 플랫폼이 소개된다. 단순히 퀴즈를 출제하는 도구를 넘어, 각 플랫폼의 특징과 교육적 활용 방안이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교사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 예컨대 블루킷은 게임 요소를 통해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ZEP Quiz는 문제 풀이 방식을 교사의 의도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밤부즐은 팀 경쟁과 주관식 풀이로 협력과 사고력을 자극한다. 카훗은 빠른 정답 경쟁으로 학급 단위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교사가 어떤 교육적 의도를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면 효과적인지를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해준다는 점이다. 그 덕분에 읽는 내내 실제 수업 장면이 그려졌고, 우리 반에서 어떤 활동을 적용하면 좋을지 바로 떠올릴 수 있었다.

또한 AI와 같은 최신 기술을 수업 속 보조 도구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교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중요한 것은 플랫폼 자체가 아니라 교사의 철학과 목적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담겨 있어 인상 깊었다.

'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 교사의 평가 역량을 확장시키는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책꽂이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참고한다면, 수업과 평가 모두에서 학생들의 배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1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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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바로 쓰는 퀴즈X평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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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발전으로 교실 수업 준비나 진행에 AI를 이용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칠판과 교사이지만, 새로운 기술을 적절히 보조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의 필요성도 느낀다.이 책은 그런 기술을 퀴즈, 평가에 활용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ChatGPT,  블루킷, ZEPQuiz, 밤부즐, 카훗, 라포라포, 띵커벨퀴즈, GPSQuiz, 클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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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발전으로 교실 수업 준비나 진행에 AI를 이용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칠판과 교사이지만, 새로운 기술을 적절히 보조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의 필요성도 느낀다.

이 책은 그런 기술을 퀴즈, 평가에 활용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ChatGPT,  블루킷, ZEPQuiz, 밤부즐, 카훗, 라포라포, 띵커벨퀴즈, GPSQuiz, 클리포, 하이러닝 등 여러 플랫폼 가입하는 방법에서부터 퀴즈, 평가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을 하는 교사가 명확한 의도를 갖고 거기에 적합한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책으로 다양한 플랫폼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p******y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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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평가 플랫폼(에듀태크 활용 전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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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 도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았습니다.@앤써북#앤써북요즘 에듀테크를 활용해서 핛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걸 권하는 학습 흐름의 시대가 됬다.나때의 필기도구 연필, 공책이랑은 조금 다른 모양새다.그러나 난 좋다 ㅋㅋㅋ왜냐하면 컴퓨터로 무엇을 하는걸 좋아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내가 알고 있는 에듀테크는 패들렛, zep,zep퀴즈, ebs, gpt, 캔바, 띵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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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앤써북 도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협찬을 받았습니다.

@앤써북
#앤써북



요즘 에듀테크를 활용해서 핛교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걸 권하는 학습 흐름의 시대가 됬다.

나때의 필기도구 연필, 공책이랑은 조금 다른 모양새다.

그러나 난 좋다 ㅋㅋㅋ

왜냐하면 컴퓨터로 무엇을 하는걸 좋아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내가 알고 있는 에듀테크는 패들렛, zep,zep퀴즈, ebs, gpt, 캔바, 띵커벨 정도였는에

이 책의 표지처럼 엄청 웅장한 에듀테크가 많이 개발되어서 놀라웠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더니 개발자들은 어찌나 똑똑하고 아이디어가 많은지 많은 뚝딱 잘 만들어 내기도 하지.

내가 아는 것을을 제외하고 카훗, 하이러닝, 클리ㅗ, 블루킷 등의 내용을 자세히 아래의 그림처럼 알아 볼 수 있었다.

과정중심 평가라고 하니 더 솔깃하다.

차분히 하나하나 따라해 봐야지 ㅋㅋㅋ

앤써북이 이렇게 ai와 4차 산업에 맞춰서 끊임없이 개발하고 노력하고 새책을 펴내는 과정을 칭찬한다!!

나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쥐!!
m***a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