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완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고해도 크게 도움을 받을만한게 없는책입니다. 영화와 사진 촬영기법을 연관해서 풀어낸것까진 좋았으나 내용이 너무 부실합니다. 그래도 하나 좋았던 점은 이책을 통해서 웨스 앤더슨이라는 감독을 알게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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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책 이라고 내놓다니. 웨스 앤더슨 영화 팬으로 구매했는데 소장가치는 커녕 읽을 거리도 전혀 없습니다. 출판사 제공 받아 리뷰쓴 리뷰어들 작작좀쓰세요. 리뷰도 정도것 소신있게 써야지. 저처럼 당하시는분 없길 바래요. 내용이 없으면 이미지 내용이라도 볼만한게 있어야지 이건 뭐 처참합니다. 사진 영화공부 하실 분들은 우선 거르시구요 일반인분들도 거르세요 차라리 블로그나 영화 한편 더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책 사고 리뷰 한번도 쓴적없는데 화나서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