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무늬, 줄무늬, 면무늬, 꼴무늬, 색색깔무늬 등 여러 무늬가 나와 아이와 숨은 무늬 찾기를 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그림이 귀여우면서 색상도 다양하고 여러가지 무늬가 있어 아이와 무늬를 찾아보며 어떤 무늬인지 같이 이야기해보고 숫자 세는걸 좋아해서 몇개인지 세어보기도 했어요! 양파를 자르면 동그란 무늬들이 나타나는데 양파가 무늬를 감춘다는 표현이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하고 곰치와 음치 처럼 비슷한 단어로 말장난 처럼 쓴것도 재밌고 숨이고기가 해삼똥꼬 속에 숨어서 아무도 못찾을거야 하며 그런데 구린내가 난다는 내용의 시를 읽는데 아이가 요즘 똥, 똥꼬, 방구 이런 단어를 좋아하는 나이라 그런지 너무 재밌어 했어요 ㅎㅎ 동시를 읽다보면 웃음이 나오는 문구들도 있고 순수하고 기발해서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과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읽으면서 유쾌하고 상상력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집이에요! 본 서평은 출판그룹 상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도서제공 #상상 #무늬도둑 #상상동시집35 동시로 문해력, 어휘력, 한국어 읽기 향상을 노리고 있는 로건이네가 이번에 읽은 동시집은 최승호 시인의 #무늬도둑 이다. 쉽고 재미있는 시를 쓰는 것으로 유명한 최승호 시인의 이번 동시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은 리듬감이 살아난다. 특히 우리 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동시는 ‘노랑거북복’인데, 처음엔 남편이 왜 일부러 그렇게 읽냐며 웃더니 막상 본인이 읽어보면서도 같은 리듬을 타게 되어 우리 넷이 한참을 웃었다. 책이 도착했을 때 로건이는 무늬를 훔쳐간 도둑을 찾으려고 책장을 여기저기 넘겨보다가, 책속의 점무늬, 줄무늬, 면무늬, 꼴무늬, 색색깔무늬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로건이는 책 속 무늬를 찾아 따라 그려보고 색칠하며 깔깔댔고, 삽화속에 숨겨진 무늬 찾기 활동을 한 뒤에는 우리 주변 사물 속 무늬까지 찾아보는 확장 활동으로도 이어졌다. 동시집 한 권으로 이렇게 자연스럽게 놀이를 확장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사실 나는 학부 때 영미시를 지겹도록 읽어서인지 오랫동안 시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말놀이를 활용한 동시의 세계에 빠져들며 동시가 가진 강력한 힘을 새삼 깨닫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번 ‘무늬도둑’ 동시집은 특히나 반복적인 언어사용으로 리듬감이 살아 있어서 같은 동시를 여러 번 읽게 되고, 어느 순간 아이와 내가 노래하듯이 시를 읽고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나면, ✔️동시를 통해서 말놀이 활동이 가능 ✔️리듬감 있는 동시 문장을 읽으면서 언어감각 살리기 ✔️책속의 무늬를 찾고 주변 사물의 무늬 찾기 활동을 통해 관찰력과 표현력 동시에 챙기기 ✔️동시 한편으로 온가족이 다 함께 깔깔대며 웃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격하게 추천추천합니다!! #무늬도둑 |
|
#무늬도둑 #최승호_시 #홍성지_그림 #상상
말놀이 동시집, 말놀이 동요집으로 이미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최승호 시인의 재미있는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무늬 도둑>은 점무늬, 줄무늬, 면무늬, 꼴무늬등 무늬와 관련된 다양한 동.식물들의 형태와 색상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점, 선, 면. 모양, 색깔을 반복하여 무늬를 만들어 내는 시와 이 시를 돋보이게 그려낸 그림도 아주 잘 어울리는 시집이다.
해삼과 숨이고기의 공생관계를 재미있게 표현한 ‘숨바꼭질’은 아이들이 깔깔대는 포인트가 숨어있고 무지개빌 반짝이는 무늬를 갖고 있는 갑오징어가 먹물 눈물을 떨구는 ‘무늬오징어’는 시를 읽는 내 마음도 슬퍼졌다. ‘모래고양이를 위한 자장가’는 정말 사막 한가운데에서 밤을 지샌다면 일어날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최승호 시인의 동시는 쉽고 재밌다. 그리고 말의 운율이 자연스럽다. 그래서 놀이하듯이, 노래하듯이 읇조리게 된다. 시 제목 옆에 안내된 작은 무늬 패턴을 그림에서 찾으며 한편씩 읽다 보면 당신은 이미 <무늬 도둑>이 되고 만다. |
|
《무늬 도둑》 •최승호 시 •홍성지 그림 •출판사_ @상상출판사 말놀이를 이용한 동시로 통통 튀는 느낌과 여러가지 무늬들의 퍼레이드!! 점무늬, 줄무늬, 면무늬, 꼴무늬, 색색깔무늬 등 무늬가 있는 곳이라면 따라가는 동시들~~! 점박이 달마시안, 무서운 곰치 까만점 무당벌레 등 귀여운 점무늬 친구들 나이테, 라면, 흰동가리의 집 알락꼬리여우원숭이 등 줄줄이 줄무늬들 무늬 친구들 보니 상상력도 창의력도 풍부해져요 <나는 곰치다> 애들이 나를 왜 음치라고 놀리는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 그렇다 나는 곰치다 얘들아 나 음치 아냐 나 곰치야 음치가 아니라 곰치라니까 귀여운 말놀이의 은율에 무서웠던 곰치가 귀엽게 느껴지네요^^ 유나랑 함께 여러가지 무늬들을 떠올려보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무늬를 훔쳐간 도둑에게 감사하며 다양한 무늬들의 섬세한 표현들을 알아보며 유익한 시간이 된 동시집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무늬도둑 #상상동시집 #초등동시집 #그림책 #동화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여러분, 다채로운 무늬들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동시 집은 처음이죠? 여기에는 ❛점무늬와❜ ❛줄무늬❜, 그리고 ❛면무늬❜ 뿐 아니라 ❛꼴무늬❜와 ❛색색깔무늬❜가 그려져 있어요. 시와 함께 보는 다양한 무늬 그림은 우리 친구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불러다 줘요. ⠀ 시와 그림속엔 여러분 몰래 숨어있는 무늬들이 있어요. 궁금하죠? 그럼 우리 그림속에 숨겨진 무늬들을 찾아나서 볼까요? ⠀ 주사위를 닮은 노랑거북복은 무슨 무늬일까요? 땡땡이 무늬 옷을 입고 소풍가는 무당벌레들과 꽈배기를 먹고있는 오랑우탄, 집나간 거북이 마타마타는 찾았나요? 똥파리가 아닌 해파리는 무슨 무늬였나요? ⠀ ⠀ ⠀ 가장 재밌는 동시는 어떤 거였을까요? 그렇다면 가장 갖고 싶은 무늬는요? ⠀ ⠀ ⠀ 통통 튀는 시도 읽고 색색의 무늬도 찾아보고 이 동시집과 함께 공원에 나가 우리 다양한 무늬를 찾아볼까요? ⠀ ⠀ ⠀ 다양한 무늬의 세계로 고고~! ⠀ ⠀ 🤡 리듬감 있는 동시로 배우는 언어는 즐거움과 상상력을 동시에 선물합니다. 여기에 다양한 패턴의 무늬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죠~😘 아이들의 접근이 쉬워서 시를 써보는 재미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어요! ⠀ ⠀ ⠀ 《무늬 도둑》 도서 제공으로 즐거움을 선사해준 출판그룹 상상(@hdmhbook) 감사합니다~🤗 |
|
#도서제공#협찬 아이와 처음으로 읽는 동시집이라 너무 기대됐어요 제목부터 '무늬도둑' 왜 무늬도둑일지 궁금했어요! 양파가 무늬를 감추고 있을거란 상상은 엄마인 저도 읽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읽을 수록 호기심이 생겨지는 책 다양한 무늬에 담긴 특별하고 신기한 책 상상력을 키워주는 상상 동시집이에요 무늬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숨은 그림 찾기에서 말 놀이로, 놀면서 읽으면서 배우는 언어와 상상력이 시 속에서 찾아내는 재미가 더해지는 책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숨바꼭질> 해삼똥꼬 속에 숨은 애기는 아이가 가장 즐거워했네요 언어의 반복적인 활용으로 리듬감을 한껏 살린 동시가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 아이와 읽으면서 동시에서의 의미를 이야기 나누면서 읽으니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정말 귀여운 그림이에요🐶💖 보는 순간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그 아래 실린 동시들을 읽다 보면 절로 웃음이 터져요. 👉 〈달마티안〉에서는 강아지들이 전학생처럼 교실에 들어오는 장면이 상상돼서 귀여움 폭발🐾 👉 〈나는 곰치다〉에서는 ‘음치’와 ‘곰치’를 가지고 노는 말장난이 너무 유쾌해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아요🤣 👉 〈지각 대장 나무늘보〉에서는 일요일에도 학교에 온 나무늘보의 모습이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나더라구요🐢 👉 〈사슴벌레의 소원〉처럼 빨래집게가 되고 싶다는 발상이 순수하고 기발해서 저까지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 그뿐만 아니라 〈꽃사슴〉, 〈별코두더지의 집〉처럼 동화적인 분위기의 시들은 차분히 읽으면 마음이 포근해져요🌸. 한 편 한 편이 짧지만, 그 속에 담긴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하더라구요. 이 동시집은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어도 좋고, 어른이 혼자 읽어도 기분이 절로 환해지는 책이에요. 읽는 동안 어린 시절의 상상력과 웃음을 다시 찾게 되는 기분이랄까요? 😊 📌 귀여운 그림 + 유쾌한 동시 + 따뜻한 상상력 =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힐링을 주는 동시집! 짧게 읽어도 마음이 즐거워지는 이 책, 꼭 추천하고 싶어요💖✨ >> 이 서평은 출판그룹 상상( @sangsangbookclub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본 후기는 상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3번의 경우 독서를 하면서도 심미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일러스트가 다양하고 색감이 예쁜 아동 외서를 일부러 찾아서 구매하기도 하고요. 아이가 6세가 되며 2번 기준에 제일 우선 순위를 두는데, 아이가 재원 중인 유치원은 동시 활동이 활발하여 아이가 다양한 글의 형태를 접하고 있어 어떤 책을 제시해 줄지 고민하던 차였는데요. 출판그룹 상상에서 새롭게 출판된 최승호 시인의 『무늬 도둑』은 이런 저의 기준에 맞는 동시집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바다생물, 동물을 주제해서 동시 주인공이 어떤 동물인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동물들의 여러 무늬를 주제로 운율, 언어유희, 유머, 비유, 함축 등 동시의 특징이 자연스레 묻어나 아이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할 수 있었어요. 아이 원픽은 <메갈로돈의 이빨> 이었는데요. 다른 아이들의 픽은 어떤걸지 궁금하네요. 책의 궁금하시다면 『무늬 도둑』,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
|
여러 가지 무늬 옷을 입은 살아있는 생물들의 소곤 소곤 이야기를 엿듣고 그림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다 어른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들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최승호 시인의 동심의 세계가 부러웠고 동시의 내용이 색색의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글에서 한번 그림에서 두 번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책을 다 읽고 괜스레 집을 한번 둘러보며 여러 무늬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모든 것들에서 자그마한 무늬라도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아이들과는 달리 어른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왜곡된 시각으로 흐린 눈을 하며 일상의 사소한 즐거움을 놓칠 때가 많은데 가끔은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닮은 책을 읽으면서 동심의 세계를 마주한다면 나의 세상도 조금은 말랑말랑해질 것 같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관점에서 상상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무늬도둑 #최승호 #홍성지 #상상 #서평 #시인 #동심 #책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