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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학사 #과학자의탄생 #과학자 #역사 #과학이야기 #과학도서 #어린이과학 #초등과학 #과학책추천 #신간도서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도서추천 #도서협찬 과학의 발달은 호기심, 질문이 가득해서 생겨났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러면서 세상은 광대한 물 위에 떠 있고 물이 변해서 나무와 돌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황당한 생각을 한 과학자이지만 그 생각들이 오히려 자연의 비밀을 탐구하려 시도한 자체가 위대한 과학자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 속에서 과학이 시작되었음을 아주 재미있게 알려준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는 짤막한 설명들과 큰 그림들로 과학사를 이해하기 쉬우니 과학사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파악이 됐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왜 이런 연구를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은 연금술사의 이야기를 흥미로워했다. 구리와 주석을 섞어 청동을 만들어서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 역사책으로만 읽었던 내용들이 연결되면서 아하! 그래서 청동기시대구나! 라고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철을 녹여 숯을 섞으니 강철이 되었고 그 시대가 바로 철기시대라는 것이다. 과학사 속의 과학자들은 수많은 호기심과 질문들을 통해 다양한 과학현상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무엇이든 관심을 갖고 자세히 관찰하고 궁금증을 갖게 된다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찾아내게 될 것이다. 마지막 갈릴레이 갈릴레오의 이야기까지 1권을 읽고 나니 2권에는 어떤 과학사의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했다. @weizmann_books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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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이라는 책인데요. 표지부터 알록달록하고, 곳곳에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가득해서 아이가 처음부터 흥미를 보였어요. 저도 옆에서 읽다 보니 “이거 진짜 잘 만들었다!” 싶더라고요. 실험이 아니라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책이라 좋은 책입니다. 보통 과학책은 공식이나 개념이 먼저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이야기처럼’ 과학을 풀어내요. 갈릴레오가 왜 굳이 피사의 사탑에 올라갔는지, 뉴턴이 사과를 보고 진짜로 중력을 떠올렸는지 같은 흥미로운 장면들이 등장하죠. 그 속에서 과학자들의 생각과 고민, 실패와 도전이 함께 그려지니까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아, 과학도 결국 사람이 만든 거구나!”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점이 정말 좋았답니다. 책의 제목처럼 ‘과학사’를 중심으로 한 구성이 핵심입니다. 과학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실험이 쌓여서 만들어졌다는 걸 보여줘요. 덕분에 ‘과거의 발견이 지금의 과학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과학을 더 깊게, 또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과학을 부담 없이 접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딱! 복잡한 용어보다 쉬운 설명과 유머로 접근해서, 과학이 어렵다는 인식을 바꿔주는 책이랍니다.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엔 누가 나올까?’ 궁금하도록 유도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면을 책을 통해 접하며 실패하고, 고민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용기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책 같아서 추천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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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과학자의 탄생 김성화·권수진 글 | 조승연 그림 | 224쪽 | 17,000원 우리 집 초등학생 4학년, 6학년 두 아이가 요즘 푹 빠져 있는 책 한 권 제목부터 벌써 흥미로운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이 책은 말 그대로 과학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과학자의 탄생’이라는 첫 번째 권에서는 석기시대부터 르네상스 직전까지, 인류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궁금증을 품었고, 그걸 어떻게 실험하고 관찰하며 밝혀냈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만날 수 있는 과학자들이 있는데..!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 지구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그리고 망원경을 하늘로 들어 올린 갈릴레오까지! 아이들이 이름만 들어봤던 과학자들이 웹툰처럼 구성된 페이지 속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림과 짧은 대사, 간단한 설명이 함께 있어서 과학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책이나 만화책처럼 술술 읽히는 게 특징!👍 그래서 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도 “이렇게 과학이 시작됐구나” 하며 흥미를 느꼈던 책이었다 책을 집에서 한 번 읽더니 너무 재밌다며 학교에 가져가더니 며칠째 집에 안 가져오고 있던 도서😨 친구들이랑 같이 보고 있었던.. 그만큼 아이들도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 과학 이야기라는 뜻이겠지? '목차' 일부를 살펴보면 * 인류에게는 호기심 유전자가 있어 * 생각만 하지 말고 관찰을! * 막대기 하나로 지구의 둘레를 재다 * 해부학자 베살리우스의 놀라운 실험 * 갈릴레오, 하늘을 향해 망원경을 들다 이런 이야기들이 차례로 이어지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교과서보다 훨씬 쉽고 흥미롭게 과학사를 배울 수 있고 과학자들의 엉뚱하지만 진지한 도전과 실패를 통해 생각하는 힘과 호기심의 가치를 배우며 글과 그림의 조화가 좋아서 과학이 싫은 아이도 거부감 없이 읽었던 책 과학을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 아이들이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실험해 보고 싶다!”는 말이 나올 거다. 4학년 아이가 학교에 가져가서 안 가져올 정도로 재미있고 흡입력 있는 과학책이라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와이즈만북스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알과재 #과학사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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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학자의탄생 처음에는 과학사라니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금방 완독했습니다. 만화인듯 만화아닌 만화같은 구성으로 아이도 금방 빠져들어 읽더라구요. 이 책이 특별한 점은 과학사의 중대한 발견에 대해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다뤄준다는 점인 것 같아요. 딱딱한 연대표나 복잡한 이론 대신, 뭔가를 궁금해하고 탐구하고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해요. 그리고 이렇게 관찰하고 기록하고 자신이 믿는 것을 추구하는 태도는 꼭 과학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꿈틀꿈틀, 과학이 시작되려 한다는 말이 설레고 2권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깨비깨돌맘 #도서협찬 #서평 #서평단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학자의탄생 #와이즈만서포터즈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신간도서 #초등책추천 #초등과학 #추천도서 #과학도서추천 #과학사 #김성화 #권수진 #조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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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서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을 만났습니다.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1. 과학자의 탄생 > 글 김성화, 권수진 / 그림 조승연 / 와이브만북스 어린이 과학 필독서인 '미래가 온다'의 저자의 새로운 신간이라고 하니 읽어보기도 전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원시인 시절부터 돌아보는 호기심의 역사! 이 책은 '과학자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인류의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고대,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의 과학 혁명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석기시대부터 1599년까지 출현했던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과학의 시대상과 발전 과정 그리고 위대한 과학자의 출현과 과학의 발전이 인류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름 없는 원시인이 돌을 내리쳐서 도구를 만들기 시작하고 불을 발견하고 시간이 지나 도시가 생겨나고,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 지구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하늘을 향한 갈릴레오의 망원경까지,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펼쳐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나갈 수 있어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으니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과학사 속 인물들이 무엇을 궁금해했고, 그 궁금증을 어떻게 풀었는지를 따라가다 보면서 아이들도 스스로 질문, 관찰하고 실험하는 즐거움 속에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될 것 같아요.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틀린 답은 계속 바로잡아 가는 것이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2편에서는 '실험과 증명'으로 갈릴레오의 관성, 공기, 뉴턴의 중력 등 다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고 합니다. 5편까지 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1. 과학자의 탄생 >은 책 제목처럼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와이즈만북스 #도서협찬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학자의탄생 #과학사 #초등과학 #과학도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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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1권 과학자의 탄생 석기시대부터 1599년까지 연도별로 과학이야기를 해줘요~ 인간에게는 누구나 호기심 유전자가 있고 질문하는 뇌가 있어요 과학이 생겨나기 전에 원시인이 날카로움 돌조각을 도구로 쓰고 불을 발견하고 마을과 도시가 생겨 농사를 짓고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고대 그리스의 밀레투스란 곳에서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가 나타났어요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더욱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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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에 푹 빠져 관심이 많아진 요즘! 딱 읽기 좋게 때마침 출간된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는 과학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를 알려준다. 1권 과학자의 탄생은 석기시대부터 1599년까지 인류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고대,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의 과학 혁명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통합과학 물화생지 네 개 분야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데 그림에 적절한 길이의 텍스트로 설명하고 있어 한번 이 책을 잡으면 놓지 않고 자연스레 정독~~^^ 아이는 직접 시신을 해부하고 세계 최고의 인체 해부도를 만든 베살리우스와 새로운 별 초신성을 발견한 튀코 브라헤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신나게 설명해준다. 계속해서 알게된 내용이나 관심 있는 부분을 함께 이야기하려고 하기에 옆에서 같이 읽는걸 봐주는 것도 좋은 책이다. 단순한 과학 지식 뿐 아니라, 여러 과학자들이 어떤 실패와 도전을 거쳐 오늘날 과학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 새로이 알게되는 유익한 내용이 제법 많다. 호기심 유전자와 질문하는 뇌가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와이즈만북스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알과재 #과학사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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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만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도서명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1.과학자의 탄생 ✒️ 김성화.권수진 글 조승연 그림 🏢 출판사 : 와이즈만북스 ( @weizmann_books ) 저희 아이는 과학도 좋아하고 역사도 좋아하는데요. 저희 아이처럼 역사도 좋아하고 과학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한 과학사 도서예요. 이번에 1권과 2권이 동시 출간이 됐는데요. 제가 보고 있는 1권은 과학자의 탄생이라는 소주제로 석기시대부터 1599년까지 과학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요. 자연을 그저 신화로만 바라보던 시대에 '관찰'을 하면서 '왜?'라는 질문을 했던 과학자들 막대기 하나로 지구 둘레를 계산한 에라토스테네스 이야기 최초의 망원경으로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했던 갈릴레오까지 과학의 역사를 읽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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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호기심에서 시작된 과학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어린이 과학책이에요.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 지구 둘레를 잰 에라토스테네스, 하늘을 향해 망원경을 든 갈릴레오 갈릴레이까지— ‘생각’에서 ‘관찰’로, ‘관찰’에서 ‘실험’으로 발전해 온 과학의 탄생 순간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은 단순히 과학자들의 업적을 나열하지 않는데요. 그들이 무엇을 궁금해했고, 어떻게 실험하고 관찰했는지, 그 사고의 여정을 따라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도 해볼까?” 하는 탐구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읽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질문하고 실험하는 작은 과학자가 되어 있어요! 이 책은 딱딱한 설명 대신, 웹툰 형식의 생생한 그림과 대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대~중세~르네상스의 과학 발전사를 배울 수 있답니다. 쉽고 유쾌한 과학사 입문서, 바로 이 책이 그 시작이건드요! 과학자는 늘 ‘정답’을 알았던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실패하고, 다시 실험하며 세상을 이해하려 했던 사람들이었어요. 이 책에서는 그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과 실패 속 발견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과학을 ‘어렵게’가 아니라 ‘재밌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는 앞으로도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어지는 과학의 흐름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아이들이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힘을 길러주는 시리즈인데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과학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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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알면 재밌어 ① 과학자의 탄생 김성화·권수진 글 |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북스 #와이즈만북스 #17기모니터 과학의 역사가 이렇게 재밌을 수가! 😆 제목 그대로, 읽는 내내 “진짜 재밌다!”를 연발하게 되는 책이었다. 사실 ‘과학사’라고 하면 왠지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이론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 모든 편견을 산뜻하게 깨준다. 재치 있는 대사와 유쾌한 일러스트, 그리고 ‘아하!’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흥미로운 사실들로 가득! 🧠 1권 과학자의 탄생은 유명한 과학자들의 삶과 발견, 발명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 어떻게 지금의 과학이 되었는가’를 보여준다.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밝혀낸 과학자들, 밀도와 부피의 원리를 찾은 아르키메데스, 연금술에서 출발한 화학의 역사, 그리고 우주로 뻗어나간 인류의 호기심까지… 정말 ‘과학자들의 집념과 상상력’에 감탄하게 된다. 📚 우리 1호는 특히 갈릴레오 이야기가 제일 인상 깊었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이발소의 돌아가는 삼색등이 동맥·정맥·하얀 가운을 상징한다는 사실이 제일 흥미로웠다. (게다가 옛날엔 이발사가 의사였다니! 😮) 읽으면 읽을수록 “지금 우리가 아는 모든 과학의 기본이 이런 놀라운 발견들의 연속이었구나”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끈질기게 탐구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아이와 함께 과학의 근원으로 떠나는 여정, 《과학사를 알면 재밌어》 시리즈로 꼭 시작해보시길 추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