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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하이닉스 지원하면서 SKCT 공부 안 하고 냅다 시험봤다가 광탈 당했습니다...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고요. 각 잡고 풀면 다 풀 수 있는 문제였지만, 시간 압박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도 못 풀었었어요. 올해는 미리 준비하자는 마인드로 렛유인 SKCT 기본서 풀어봤는데 괜찮았어서 봉모도 구매해봅니다. 시험은 한 번 밖에 보지 않았지만, 렛유인 기출 유형이 실제 시험이랑 가장 비슷한 것 같습니다. 상반기에 렛유인 기본서랑 똑같이 나온 문제 있다던데 이번에도 제발... 이번에 공부 열심히 했으니 SKCT 꼭 합격하기를(서류부터 돼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