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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10분 투자로 마음의 여유와 문학적 감성을 채울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엄선된 세계 명작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정성껏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력과 어휘력이 길어지고 마음에 깊은 울림이 남네요. 글씨 교정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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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명작 필사 아이들을 위한 필사책이라 생각했는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느리게 하는 독서의 의미를 알려 주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조금 더 폭넓은 내용도 좋았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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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저학년 아들과해야하나..고민했는데 내용을 보니 사춘기에 접어드는 딸과 하면 좋을것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딸이 읽었던 책의 부분을 찾으며 적극적으로 필사하는 날엔 저도 기분이 좋아 함께 해보았네요~~ 아이와 교감형성에 유익한것같고 명작의 포인트 내용을 알수있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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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아이가 ‘필사’를 해보도록 이 책을 선물해주는건 어떨까요? 필사는 책과 친숙해지게 하고, 독서 습관을 잡아주는 다리 역할을 해준답니다^^ 더불어 부모와 아이가 하루 10분간만이라도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명작을 따라 써보는 일은 장차 아이가 글쓰기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해요. <하루10분 명작필사>는 아이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석같은 문장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필사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필사책을 사주며 혼자서 써보라고 하는 것이 아닌, 부모가 먼저 문장을 따라 쓰고, 그 밑에 아이가 같은 문장을 써보는 형식으로 말이죠.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모가 필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그대로 따라하게 될 수 밖에 없죠^^ 아이와 대화할 소재(질문)를 제공하고 있어, 필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와의 대화가 시작돼요. 이 책에 나온 101편의 명작들을 차곡차곡 아이의 마음 속에 쌓아가는 마음으로 하루 한 편씩 필사의 여정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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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인 둘째가 글쓰기에 도통 관심이 없어 고민하던 찰나! 펀딩으로 보고 바로 참여했네요^^ 첫번째 필사 피터팬 이미 책, 만화로 접해본 이야기라 피터팬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같이 글을 써봅니다.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너무 잘해주네요. 낮에는 스스로 피터팬 책을 찾아 읽어보더라구요. 매일은 힘들겠지만 꾸준히 한 권 다~ 하면 아이와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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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책 읽다가 좋은 문장 만나면 수집하고, 따라써보는걸 좋아하는 엄마예요. 필사가 글쓰기 실력 향상에 좋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아이에게 시켜볼 생각은 못했죠.. 안그래도 할일이 많은 우리아이들, 필사까지 하라고 들이밀면 숙제처럼 여길까봐 조심스러웠어요. 그런에 이 책은 욕심이 나더라구요 아들내미한테 같이 쓰자고 꼬셔봤어요 ㅎㅎ 일단 시작은 성공~! 5학년 아들도 은근 좋아합니다. 엄마랑 뭔가를 같이 한다는것 자체가 좋은가봐요^^ <아이와 나누는 질문>에 답하는 것도 나중에 펼쳐보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 책의 컨셉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가 명작을 필사하면서 좋은 문장을 가슴에 새기고 또 관련 주제에 대해서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지인들 선물용으로 몇권 구입했습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골라주신 명작들이라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 최고입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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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읽을 수는 있지만 마음 속에 의미있는 문장을 남겨놓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딱 좋은 책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아이와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좋고, 비밀노트처럼 아이와 댓글 나누며 이야기 나눌 수 있겠더라구요. 한 문장 정도라 부담없고, 매일 규칙적으로 하기에 유용합니다. 얼른 한 권 잘 마치고, 2권도 나와서 필사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