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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용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레이는 우여곡절 끝에 다시 레이싱을 하게 되네요! 키라가 잘 설득한건지 아버지랑도 잘 풀리고ㅋㅋ 근데 키리시마가 또 뭔 짓을 할려고 완결까지 1권 남았는데 휴 16권은 외전이라 이제 결말까지 한권남았네요ㅠㅠㅠ 키라가 막권에 대학가려나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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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료 후유미 작가님의 마르스 (MARS) 14권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봤던 추억의 만화인데 종이책으로 완결을 못 봤다가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되어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작가님의 최근작 체사레도 정식으로 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
| 우여곡절끝에 다시 레이싱을 할수있게 된 레이..! 키라는 참 강한 사람인것 같네요. 사실 저라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레이싱..하라고 응원 못할것 같아요ㅠㅠ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또 다른 행복을 위해 본인의 불안쯤은 감내할수있는 사람인거겠죠 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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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 레이싱 할 때가 가장 본연의 레이의 모습인 것을, 그리고 키라는 그런 레이를 사랑한다. 그래서 레이의 아버지를 찾아가 레이가 다시 레이싱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기업가 파티에서 레이의 모습을 보고 아버지는 레이의 친아버지가 레이싱으로 죽었다며 레이의 마음을 돌리려 해보지만, 레이 역시 레이서로서의 본능을 떨칠 수 없다고 한다. 결국 레이를 후계자 자리에서 자유롭게 해준다. 마르스의 마지막 질주가 펼쳐진다. 전력으로 달리는 레이를 보면서 키라는 어쩔 수 없이 본능적인 불안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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