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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문제들,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들에 대한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답이 이 책에 있어요.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반응성 리더십’과 ‘창의성 리더십’을 명확히 구분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개발 격차’라는 말이 특히 와닿았았는데, 책임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성장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저자는 그 격차를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꽤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해줘요! 실무에 충분히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조직 내 환경을 심리적 안전감과 협력 문화로 만들어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도 좋았어요.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생산적인 환경이 장기적인 성과와 혁신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큰 동기부여가 됐어요. 소개된 사례들이 현실적인 점도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조직이 하나의 성장 시스템으로 작동해야 진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내가 변하고 성장하는 것만이 조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도요. 좋은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조직이 커지고 복잡해질수록 리더가 이끌어야 할 인원은 많아지고, 마주하는 과제는 더 다양해진다. 리더의 주의를 요구하는 상황은 더 자주 더 크고 중대한 결과를 동반하게 된다." - 본문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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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_pt 팔로워 분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은 도서를 선정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340쪽이 넘는 두께에 압도됐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실제 연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더십의 본질을 분석한, 거의 논문에 가까운 책이었어요. 저자 Robert J. Anderson과 William A. Adams의 철학은 분명합니다. “리더의 수준이 곧 조직의 성과 수준을 결정한다.” 그들은 수천 명의 리더 데이터를 분석해 두 가지 축을 제시합니다. - 반응성 리더십: 두려움·통제·인정 욕구에서 비롯된 리더십. 단기적 성과는 가능하지만 한계가 분명함. - 창의성 리더십: 비전·가치·자기인식을 기반으로 타인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리더십. 지속 성장과 혁신을 만듦.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창의성 리더십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창의성 리더십 안에서도 건강한 긴장 관계 속에서 균형 있게 다루는 것이 리더의 성장, 그리고 조직의 진짜 성장을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옮긴이 분들과 한스코칭의 통찰력이었습니다. 원전을 충실히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 독자도 깊이 공감할 수 있게 전달한 점에서 번역자들의 리더십 이해와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동안 리더십이란 ‘안락하게 해줘서 자발적으로 동기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진정한 성장은 편안함 속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적절한 긴장이 있어야 더 큰 성과와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책장을 덮으며 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어떤 리더로 성장할 것인가?” 여러분은 어떤 리더십을 확장하고 싶으신가요? #리더십스케일업 #흐름출판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더십 #창의성 #반응성 #한스코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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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리더십 스케일업>
리더십에 관한 책은 많지만, 실제 현장에서 ‘무엇이 리더를 성장시키고, 무엇이 조직을 확장시키는가’를 데이터로 풀어낸 책은 흔치 않아요. 로버트 앤더슨과 윌리엄 애덤스의 <리더십 스케일업>은 전 세계 20만 명 이상의 리더와 300만 건이 넘는 피드백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더십의 본질과 그 확장의 길을 설득력 있게 보여줘요.
이 책의 핵심은 리더십을 두 가지로 나눈 데 있어요.
반응성 리더십은 통제와 성과 지상주의에 치중하며, 단기적으로 효과를 발휘하지만 결국 조직을 소진시키죠.
창의성 리더십은 자기 성찰, 관계 구축, 비전 제시를 통해 사람들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죠.
저는 많은 조직이 ‘성과 압박’ 속에서 반응성 리더십에 갇혀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어요. 하지만 동시에 더 나은 리더십의 길이 있다는 사실에서 큰 희망을 얻을 수 있었죠. 저자들이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해요. 조직의 성과는 리더의 의식 수준을 넘을 수 없다! 즉, 리더 자신이 성장하지 않으면 조직 또한 확장될 수 없다는 거죠. 이 책은 ‘리더십 부채’라는 개념을 통해, 책임과 복잡성이 커질수록 리더가 성장하지 않으면 그 격차가 더 큰 비용으로 돌아온다고 강조해요.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길은 명확해요. 끊임없는 자기 성찰, 타인의 피드백 수용, 심리적 안정감을 기반으로 한 조직 문화 조성, 관계와 협력을 통한 집단 지혜 활용.
‘나는 반응적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창의적으로 이끌고 있는가?’
이 질문은 리더뿐 아니라 부모, 교사, 동료, 친구로서의 나에게도 적용되요. 결국 리더십은 특정 직함을 가진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순간’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리더십 스케일업>은 단순한 리더십 이론서가 아니에요. 데이터와 실제 현장 경험을 통해 리더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내면을 성장시켜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에요.
성과 중심의 압박 속에서 길을 잃고 있는 리더, 혹은 더 큰 차원의 리더십을 꿈꾸는 사람에게 이 책은 강력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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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스케일업 흐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리더십은 어느 조직에게나 꼭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창의적인 성과가 필요한 신기술이나 IT업계에서는 위험부담이 있는 일을 누군가가 앞장서서 해내겠다는 것을 알리고 이끌어 가는 것이 리더의 역할입니다. 과거에는 군인정신이 투철한 군내 장교나 하사관이 병사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며 조직에서는 부서의 리더 격인 팀장이나 과장, 부장의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조직 내 구성원은 리더십이 강한 리더를 따르고 배우며 자신 또한 차후 리더가 되었을 때 예전 리더의 생각과 행동을 본받아 자신도 자신만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조직을 잘 이끌어가고 보다 높은 지위의 사람들과 아래의 사람들을 잘 융합하는 사다리 역할을 합니다. 외국 저자님이 쓰신 책이라 다소 복잡하고 표현하려는 내용이 많은 편이나 읽으면서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현장에서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치와 그래프를 이용한 수학적인 통계에 의한 표현은 보다 더 신뢰감을 주며 통계학적으로 의미 있는 내용이구나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자신도 조직에서 리더가 될 수 있는 역량을 만들고 리더가 되었을 때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틈나는 대로 공부하는 것도 옮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리더십을 필요한 시점을 알려줍니다. 자신이 있는 조직의 비즈니스가 두 배로 확장될 때 리더십의 역량과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위기이거나 아주 좋은 징조가 있을 때 리더십이 돋보인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반응성 리더십과 창의성 리더십으로 구분이 되는데 반응성 리더십은 구성원들의 통찰력과 기여를 차단하고 조직의 역량과 능력치를 악화 시킵니다. 창의성 리더십은 구성원에게 기여의 장을 열어줌으로써 조직의 역량과 능력치를 높입니다. 리더십은 가장 중요한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 사람과 조직의 역량을 확장하는 일입니다. 이 책에서 주목할 부분이 고반응성 리더의 상위 10대 강점이란 부분이 눈길이 갑니다. 열정과 추진력이 강하고 조직과 자신의 성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지닙니다. 팀과 조직의 정렬을 이끄는 미래 지향적이고 설득력 있는 비전을 전달합니다. 다양한 비즈니스 리더 및 파트너와의 관계 구축에 능하여 여러 그룹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고객 중심의 사고를 가집니다. 목표 달성 및 결과 노출에 집중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실행합니다. 예리한 두뇌와 날카로운 사고력을 가집니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변화를 주도합니다. 친절하고 유쾌하며 열린 자세로 구성원들과 가깝게 소통합니다. 낙천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태도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방향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과 예시를 읽으면서 실천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많은 것을 갖추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에 있는 최적의 리더가 되기 위하여 모든 것을 다 갖추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여 조직의 구성원과 비즈니스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리더십 스케일업 #로버트J.앤더슨, #윌리엄 A.애덤스 #흐름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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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멈추면 조직도 멈춘다" 우리는 크고 작은 조직에 한 구성원으로서 생활을 합니다. 구성원 중에서 반드시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존재하는데 조직의 성장에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리더십 스케일업>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이 새대에 맞는 새로운 리더십의 전략을 제공해줍니다. 요즘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조직의 규모가 커지고, 팀원 수가 늘어나면서 리더십의 무게를 새롭게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조직은 리더의 성장 수준을 뛰어넘어 성장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많은 조직에서 성과가 정체되거나, 구성원들이 동기부여를 잃어가는 이유는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의 성장 정체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리더 개인의 내적 성장과 외적 성장이 균형을 이루어야 조직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p24 효과적인 조직 리더십의 중요한 전제 조건은 셀프 리더십이다.우리는 셀프 리더십을 ' 가장 중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정의한다. 리더가 팀원과의 신뢰를 잃으면 아무리 뛰어난 전략도 무용지물이 되고, 반대로 신뢰가 구축되면 어려운 시기에도 팀은 함께 버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신뢰는 단순히 약속을 지키는 것뿐 아니라, 리더가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솔직하게 소통하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리더는 완벽하게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맞게 의식적으로 훈련하고 성장해야 하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자는 리더 개인의 내적 성장과 외적 성장이 함께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스케일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리더십을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자기 성장의 여정이라 생각하시는 보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순한 리더십 매뉴얼을 넘어,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리더’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리더십스케일업 #흐름출판 |
무엇이 좋은 리더인지 알 수 없어 고민하고 계시다면 추천하는 단 하나의 책 "리더십 스케일업" 그러나, 위태롭고 복잡한 세상과 한 치 앞을 모르는 불확실한 미래에 놓인 우리에게 내가 고민하고 생각한 그대로 적용되는 아름다운 순간 따위는 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리더십에 대한 고민들이 쌓여만 가던 중 우연한 기회로 도서를 협찬받아 만나게 된 책인데요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평가받기도 하지만 누군가를 평가하며 결정적 순간에 합리적 선택과 판단을 해야할 때 따라오는 결과를 보며 마음 한 켠에서 내가 과연 옳은 리더십을 발휘해 문제 해결을 했는가? 또는 맞는 선택을 했는가? 라는 질문들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질문들에 리더십 스케일업이라는 책은 픽사, 하버드대학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등의 기업과 학교에서 채택된 책으로 350만 건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반응성 리더와 창의성 리더의 차이, 그리고 나는 어떤 리더로 그동안 조직에 존재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알게해주고 결국엔 통합성 리더십을 갖기 위하여 리더로서의 나 자신의 경쟁력, 조직의 혁신에 대하여 깊은 성찰과 다가 올 미래를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리더십과 미래의 리더십 방향을 잡아주고 어떤 리더로서 조직에 존재할 때 나와 조직 그리고 팀원에게 서로의 시너지를 폭발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아주 속 시원하게 말해주고 있기에 인덱스 팍팍 쳐가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와 흡입력 있는 리더십 이야기 덕분에 전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간 날 때마다 인덱스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읽었어요. 비행기, KTX, 지하철 할 것 없이 들고 다니며 푹 빠져들었습니다ㅋㅋ 다가오는 독서의 계절, 가을에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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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스케일업 뜬구름 잡는 듯 한 리더십 향상 방법을 빅데이터를 통한 맞춤형 분석으로 개선하고 싶다면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다음의 세 가지 이유로 읽어볼만 하다. 1. 뜬구름 잡는 듯 한 리더십 향상법에 대한 구체적 분석이 있다.전 세계 20만 리더와 300만 평가자, 3억의 데이터 포인트를 통해 축적한 빅 데이터를 통해 리더십 향상에 목마른 리더들에게 구체적 수치와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2.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필요한 기준을 제시하여, 실제 리더들의 조직에 적용 해볼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분석의 결과는 알겠지만, 스스로 적용해보고 싶은 리더들도 있을 텐데, 이 분석이 나오게 된 기준, 진행과정, 결과를 도표와 그래프로 설명하여, 직관적이고, 수치로 표현되는 결과를 역산하여 리더들의 조직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될 내용을 전개한다. 3. 창의적 리더십과 반응적 리더십의 차이를 토대로 어떤 리더십을 추구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한다.·이 책에서는 창의적 리더십을 반응적 리더십보다 긍정적으로 본다. 이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더 나아가서는 리더십 확장을 통해 통합적인 리더십을 추구하여 실천하게끔 하는 것 이 이 책의 목표이다. 이 책 하나로 현재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리더들이 고민하는 새로운 리더십, 효과적인 리더십, 확장하는 리더십에 대한 큰 통찰과 해결책을 얻어갈 수 있다. 모든 기업들이 고민하는 지속적 성장이 다양한 환경적 측면으로 방해받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 리더십 역시, 기존의 성공방식과는 다른, 창의적 리더십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통합적 리더십을 구축해야한다. 이 책을 통해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리더의 탄생이 늘어나길 기대해본다.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흐름출판 #리더십스케일업 #서평단모집 #경제 #경영 #CEO #비즈니스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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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멈추면 조직도 멈춘다.” 로버트 앤더슨과 윌리엄 애덤스의 '리더십 스케일업'은 수많은 리더들이 느끼는 책임감의 무게와 딜레마를 이 한 문장으로 관통하며 시작한다. 단순히 더 유능한 리더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리더 개인의 성장이 어떻게 조직 전체의 역량을 극적으로 확장시키는지를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증명하는 강력한 성장 전략서다. 여타 리더십 서적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압도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접근이다. 전 세계 350만 건의 리더십 데이터와 3만 명 이상 경영진의 검증을 거친 이 책의 내용은 개인의 성공 경험에 기댄 막연한 조언이 아니다. 어떤 리더십이 실제로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지를 통계적으로 증명하고 개인·팀·조직 차원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기에 높은 신뢰를 준다. 이론보다 현장의 목소리에 가까운 실용성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예전에 잠시나마 물리치료실 실장직을 맡았던 때에 스스로 그동안 얼마나 ‘영웅적 리더십’의 함정에 빠져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성과를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결국 리더 개인의 번아웃과 조직의 성장 정체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관점을 근본적으로 뒤흔든다. 리더십의 핵심은 혼자 모든 것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각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그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심리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설계하는 데 있다는 것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두려움보다 성장을 선택하는 리더가 구성원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결국 '리더십 스케일업'은 리더를 위한 책이자 동시에 조직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리더 개인의 성장이 곧 조직 전체의 성장을 견인한다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나 자신도 끊임없이 배우고 확장해야 한다는 동기를 얻었다. 이 책은 리더십을 추상적인 이상이 아니라 실천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바꾸어준 의미 있는 책이었다. 이제는 위대한 시스템을 설계하는 설계자가 되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리더쉽스케일업 #로버트앤더슨 #윌리엄애덤스 #흐름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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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리더십 스케일업》 ㅡ로버트 앤더슨, 윌리엄 애덤스 ● 픽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가 채택한 리더십 확장 전략! ➡️. 나와 조직의 역량을 극적으로 확장하는 법! ✡️. 불확실성의 시대, 당신은 함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ㅡ “조직의 성과는 리더의 의식 수준을 넘을 수 없다” , 이 말에 적극 공감한다. 우리는 역사적으로도 이런 일들을 많이 목격했기 때문이다. 분명히 아랫사람들은 그대로임에도 누가 왕이고, 장군이며, 대통령이냐에 따라 전쟁의 성패가 달라지고 나라의 흥망성쇠가 바뀌었다. 글로벌 기업들은 오래전부터 '리더십' 을 강조해 왔다. 픽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큼 경영전략이 탁월한 세계적인 기업들은 정통 리더십을 뛰어넘는 리더십 확장의 단계까지 왔다고 한다. 모든 생명이 확장되지 않으면 소멸하듯이 기업도 성장을 이루지 못하면 생명력을 잃게 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혁신과 적응력, 지속가능성, 민첩성, 참여" 를 조직의 성장전략과 연결하는 리더십이다. 책에서는 13장에 걸쳐, '반응성 리더십' 에 머물러 있는 리더들을 '창의성 리더' 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2장 '백가지 얼굴을 가진 리더들' 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리더십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리더의 직책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다. 책에 담긴 방대한 데이터와 사례를 보면, 창의성 역량이 높은 리더가 가장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창의성이 높은 리더들은 대개 10가지 가량의 강점이 눈에 띄는 데 "강력한 피플스킬, 비전제시, 팀빌딩, 개인적이고 친근, 솔선수범, 열정과 추진력, 경청, 인재육성, 임파워먼트, 긍정적 태도" 등이다. 물론, 반응성 리더십도 강점이 있지만 고유한 핵심강점을 약화시키고 경쟁적 부채를 유발하는 등 그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창의성 리더십으로 전환해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 '자기 스스로 주도하는 삶으로' , '목적중심의 리더십으로', '더 큰 공헌을 지향하는 리더십으로' 나아가야 한다. 책에는 정말 많은 데이터와 도표, 그래프, 그림 등이 담겨있어 리더십의 현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어떤 변화를 이루어야 하는 지 잘 보여준다. 확실히 기존에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리더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그 리더들이 이끌어 가야 할 조직과 구성원들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 리더의 직책에 있거나 리더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카리스마 만 넘치는 리더는 더 이상 의미없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역량이 필요하다. @nextwave_pub #리더십스케일업 #로버트앤더슨 #윌리엄애덤스 #흐름출판 #리더십 #자기계발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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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스케일업>은 “조직의 성과는 리더의 의식 수준을 넘지 못한다”라는 명제를 데이터로 입증하고, 그 명제를 일터에서 실행 가능한 행동 원리로 바꿔 주는 실천서다. 저자 로버트 앤더슨과 윌리엄 애덤스는 대규모 360도 피드백을 토대로 리더십을 ‘반응성’과 ‘창의성’이라는 두 축으로 정리한다. 통제와 인정 욕구에 기대는 반응성은 단기 성과를 낼 수 있지만 복잡성이 커질수록 조직을 소진시키고, 자기 성찰·비전·관계 구축을 축으로 한 창의성은 심리적 안전감과 협업 문화를 통해 장기적 혁신을 촉발한다. 이 구분은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점검 가능한 행동 지표로 제시되어, 독자가 스스로의 현재 위치를 냉정하게 확인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이 신뢰를 주는 이유는 “누가 잘했고 그래서 그 방식이 곧 좋은 리더십이다”라는 성공담의 전형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비즈니스 성과 지표와 리더십서클 프로필 상의 리더십 효과성 간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논리가 전개된다. 표본 역시 단단하다. 2천 개가 넘는 조직과 25만 명 규모의 응답 데이터가 분석에 사용되어, 주장과 사례가 데이터의 지지를 받는 구조를 갖춘다. 덕분에 독자는 ‘느낌’이 아니라 ‘근거’로 리더십 전환의 필요성과 방향을 이해할 수 있다. 반응성 리더십에서 창의성 리더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와 조언들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타인의 의해 주도되던 삶에서 자기 스스로 주도하는 삶으로, 안전함을 쫓던 리더십에서 목적 중심의 리더십으로, 그리고 개인적 야망을 추구하던 리더십에서 더 큰 공헌을 지향하는 리더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독자 스스로가 성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지금 내 리더십이 성과와 속도에 과잉 적응해 관계·학습·심리적 안전을 희생하고 있지는 않은지, 팀이 실패를 감추는 대신 공유하도록 유인하는 보상 구조를 갖추었는지, “답은 리더에게 있다”는 전제를 내려놓고 질문과 코칭으로 공간을 열고 있는지 스스로 묻게 된다. 각 장의 메시지는 또렷하고 분량이 적절해, 한 챕터를 읽고 곧바로 팀 회의나 1:1 코칭에 적용하기 좋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리더십은 개인의 탁월함을 증명하는 경기가 아니라, 사람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장을 설계하는 일이다. 그 장을 넓히는 사람이 곧 성과를 넓힌다. <리더십 스케일업>은 그 넓히는 법을 데이터와 사례, 실행 언어로 손에 잡히게 보여준다.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곧바로 행동을 바꾸게 만드는, 드문 리더십 책이다. |